토큰은 모델이 글을 처리하고 요금을 매기는 최소 단위입니다. "안녕하세요"는 3토큰(["안녕", "하세", "요"]), "Hello world"는 2토큰(["Hello", " world"])으로 나뉩니다. 한글은 영문보다 2~3배 많은 토큰을 소모하므로 API 비용과 컨텍스트 길이에 유의해야 합니다.
실습 기록 · 내가 확인한 한글 문장과 토큰 수:
W3-11 11페이지 · 임베딩과 잠재공간 (Latent Space) 탐색
projector.tensorflow.org & VAE 2D Manifold — 0부터 9까지 글씨 그림들이 모이고, 클릭하면 해당 부위와 이웃이 연결된다.
레픽 아나돌(Refik Anadol) 연계: MoMA 소장품 13만 점을 Latent Space Browser로 항해한 원리입니다. 비슷한 형태나 의미를 가진 데이터는 고차원 잠재공간에서 서로 가까이 모입니다. 특정 글씨를 클릭하면 형태가 유사한 이웃 데이터들이 연결선을 이룹니다.
모델은 정해진 답을 검색해서 꺼내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확률 분포에 따라 다음 토큰을 샘플링합니다. 높은 확률이 진실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출처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2교시 · Gemini Deep Research · 선행 작품 & 기술 심층 조사 (20~29p)
W3-22 22페이지 · [실습 1] Deep Research 켜고 조사 요청 보내기
왜 써야 하는가?: 단편적인 웹 검색을 넘어, 내 주제와 관련된 미디어아트 선행 작가/작품, 사용 센서/기술 구조, 전시 도록을 깊이 있게 파고들어 탐구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미술학과 2학년 학생으로서 [선택한 테마/주제]를 조사하려고 해.
이 주제와 긴밀히 연결되는 국내외 미디어아트 작가 3명과 대표작을 비교해 줘.
작가 공식 웹사이트, 미술관 전시 도록, 학술 논문 등 공식 자료를 최우선 출처로 조사해 줘.
비교 항목:
1. 작가명 및 대표작 (제작연도)
2. 탐구하는 중심 질문 및 개념
3. 사용한 기술·매체 (센서, 알고리즘, 프로젝션, 사운드 등)
4. 관객의 물리적 참여 및 상호작용 방식
5. 공식 출처 URL 링크
작품의 확인된 사실과 너의 비평적 해석을 엄격히 구분해 줘. 먼저 조사 계획(Research Plan)을 보여 줘.
2교시 핵심 산출물: Deep Research 보고서와 공식 출처를 대조하여 아래 표를 직접 채우고 3교시 NotebookLM으로 내보냅니다.
작가 및 작품명
탐구 질문 및 주제
기술 구조 & 관객 상호작용
내 작업과의 차별점 (내 생각)
작가 1:
작가 2:
작가 3:
확인한 공식 출처 URL 2개 (원문 대조 검증):
3교시 · NotebookLM · 나만의 소스 기반 아카이빙 & 비평 (30~41p)
W3-33 33페이지 · [실습 8] 새 노트북 생성 및 3대 소스 아카이빙
왜 써야 하는가?: Deep Research에서 찾은 공식 원문 URL/PDF와 나의 아이디어 메모를 한곳에 모아 AI 환각 없이 소스 기반(Grounded)으로 아카이빙하고 깊이 독해하기 위해서입니다.
NotebookLM 접속 → [내주제]_연구아카이브 생성 → 소스 3개 추가:
1) 공식 웹페이지 URL (2교시 작가 공식 사이트)
2) 전시 도록/논문 PDF 3) 내 작업 메모 (2교시 기술비교표 복사 붙여넣기)
W3-38 38페이지 · [산출물 2] 한국어 Audio Overview 청취 및 비평 메모 (집중 실습)
NotebookLM 우측 Studio 패널 → 오디오 오버뷰 (Audio Overview) → 맞춤설정 (Customize)에서 아래 프롬프트를 입력해 한국어 비평가 팟캐스트를 생성합니다.
한국어로 두 명의 예술 비평가가 팟캐스트를 진행하듯 대화해 줘.
오늘 다룬 두 미디어아트 작품이 '기술을 통해 관객의 몸과 감각을 어떻게 공간에 확장하는지' 미술학과 2학년 학생의 눈높이에서 심층 분석해 줘.
참고 자료에 없는 사실은 지어내지 말고, 두 작업의 장점과 한계를 균형 있게 짚어 줘.
이어폰으로 첫 2분을 청취하며 아래 3가지 비평 노트를 기록합니다 (생성 지연 시 텍스트 요약 활용):
1) AI 비평가가 짚은 핵심 통찰:2) 원문 자료와 대조했을 때 보완/주의할 점:3) 내 작업 기획(4교시)으로 가져갈 비평적 질문:
왜 써야 하는가?: 2·3교시에서 탐구하고 아카이빙한 모든 내용(선행 작가, 기술 구조, 비평 통찰, 내 아이디어)을 통합하여 1페이지 기획안 및 5장 발표용 인터랙티브 슬라이드 기획덱으로 완성하고 정제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아래 아카이빙 메모를 바탕으로 미디어아트 작업 기획안 초안을 Canvas 문서로 작성해 줘.
내 경험이나 의도를 임의로 지어내지 말고, 참고 작가의 사실에는 출처를 남겨 줘.
[필수 항목]:
1. 작품 가제 (Title) & 핵심 슬로건
2. 기획 의도 및 중심 탐구 질문 (Why)
3. 선행 작가 분석 및 차별화 지점 (2교시 비교표 기반)
4. 기술 시스템 구조 (센서/입력 -> 알고리즘/LLM 처리 -> 출력 매체)
5. 관객 인터랙션 및 전시 공간 연출
6. 3단계 공간 경험 시나리오 (도입 - 절정 - 여운)
7. 비평적 한계 및 향후 기술 검증 과제
[2·3교시 비교표 및 아카이빙 메모 붙여넣기]
🎯 오늘의 최종 과제 제출: Canvas에서 완성한 5장 발표용 슬라이드덱을 Google Slides(구글 슬라이드)로 내보내어 제출합니다.
지금까지 작성한 기획안과 3단계 시나리오표를 바탕으로, Canvas에서 5장짜리 발표용 인터랙티브 슬라이드덱을 만들어 줘.
각 슬라이드는 [헤드라인 / 핵심 개념 / 기술 및 연출 설명 / 발표자 대본(Speaker Notes)]으로 구성해 줘:
Slide 1. [표지 & 문제의식] 작품 가제, 한 줄 슬로건, 왜 지금 이 작업을 하는가?
Slide 2. [선행 작가 & 차별점] 참고한 작가 2인의 한계와 나의 새로운 접근
Slide 3. [기술 아키텍처] 센서 입력 -> AI/데이터 매핑 -> 프로젝션/사운드 출력 구조도
Slide 4. [관객 공간 시나리오] 3단계(도입-몰입-여운) 인터랙션 동선과 연출
Slide 5. [예술적 담론 & 다음 계획] 이 작업이 던지는 질문과 4주차 이미지 시각화 과제
📤 [제출 절차] Google Slides 내보내기 안내
Canvas 우측 상단의 [내보내기] 또는 [Google Slides로 내보내기] 버튼 클릭
새 창으로 열린 구글 프레젠테이션(Google Slides)에서 텍스트 레이아웃 확인
우측 상단 [공유] 버튼 ->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로 설정 후 링크 복사하여 제출란에 전송!
최종 제출할 구글 슬라이드 링크 / 슬라이드 5장 제목 구성 기록:
W3-51 51페이지 · 오늘의 작업 폴더 저장 및 최종 과제 제출
오늘 4시간 동안 완성한 3대 산출물을 확인하고 최종 제출합니다:
📁 2026_컴퓨터아트2_3주차_학번_이름/ ├── 📄 01_작가3인_기술비교표.txt (2교시 Deep Research 산출물)
├── 📄 02_NotebookLM_오디오_비평메모.txt (3교시 NotebookLM 산출물)
└── 📑 03_미디어아트_기획안_GoogleSlides_링크.txt (4교시 Canvas 최종 과제!)
다음 주(4주차)에는 이 구글 슬라이드 기획안을 바탕으로 Midjourney, Stable Diffusion, ComfyUI를 활용한 미디어아트 공간 이미지 시각화 실습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