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SHOP 기초 · 2주차

디지털 콜라주
이미지 수집과 편집

‘나를 표현하다’를 주제로, 이미지 재료를 모으고 레이어가 살아 있는 작업 파일로 저장한다.

1학년 4시간 수업 실습 중심
15주 커리큘럼 속 위치

2주차, Photoshop 작업이 시작되는 곳

1주
오리엔테이션 · 설치
2주
오늘
디지털 이미지 기초 · 수집
3주
재료 선택·다듬기
4주
브러시 · 복구·질감
5주
마스크와 합성
6주
문자와 필터
7주
인공지능
8주
중간고사 · 콜라주 완성
9주
Illustrator 입문
10주
펜툴 · 패스
11주
색상·패턴·AI
12주
타이포그래피
13주
레이아웃 · 포스터
14주
연계·출력
15주
최종 합평·발표
오늘의 목표

‘나’를 표현할 이미지 재료를 모으고 편집 가능한 상태로 저장한다

01

주제

장소, 취향, 관계, 기억처럼 나와 연결된 이미지를 고른다.

02

설정

2048 × 2048px, 300ppi, RGB의 의미를 알고 새 문서를 만든다.

03

기능

이미지 가져오기, 레이어, 이동, 자유변형, 저장 흐름을 익힌다.

04

결과물

이미지 8장 이상, 레이어 분리, PSD 원본 + PNG 미리보기.

오늘의 진행

설정값을 이해한 뒤 만들고, 그다음에 재료를 모은다

1교시
학기 주제 확인
콜라주 예시 보기
새 문서 설정값 입력
2교시
픽셀 · dpi · RGB
설정 확인 후 만들기
Photoshop 화면 구조
3교시
이미지 불러오기
레이어 확인
이동 · 자유변형
4교시
나와 관련된 재료 8장 이상
한 화면에 정리
PSD + PNG 저장
이런 거, 본 적 있나요? · David Hockney, 〈Pearblossom Hwy.〉, 1986
Richard Hamilton, 〈Just what is it…〉, 1956 · 출처: WikiArt
콜라주 Collage

그리기보다,
고르고 · 자르고 · 배열한다.

여러 이미지 조각을 오리고 붙여 한 화면에 새로운 장면을 만드는 기법. 그리는 기술만큼, 무엇을 고르고 무엇 옆에 두느냐가 작품의 핵심이 된다.

어원 · 프랑스어 coller = ‘붙이다’
초기 명칭 · papier collé
Pablo Picasso, 〈Bottle of Vieux Marc…〉, 1913 · 출처: WikiArt
1912 · 큐비즘 — 시작

피카소와 브라크
현실의 조각을 화면에

1912년 〈등나무 의자가 있는 정물〉에 진짜 의자무늬 유포를 붙이고 밧줄로 액자를 둘렀다. 초기 콜라주의 대표 사례다.

왜? 그림으로만 재현하던 화면에서 벗어나, 신문·광고가 넘치던 시대의 현실 조각을 그대로 끌어들였다.

1919 · 다다

쿠르트 슈비터스
버려진 조각도 재료가 된다

표·포장지·전차표 같은 일상의 쓰레기를 모아 화면을 구성했다. 그는 이 작업을 ‘Merz’라 불렀다.

완성된 이미지가 아니라 ‘재료를 보는 눈’이 콜라주의 출발점임을 보여준다.

Kurt Schwitters, 〈Das Undbild〉, 1919 · 퍼블릭 도메인 · Wikimedia Commons
Hannah Höch, 〈Cut with the Kitchen Knife…〉, 1919 · 출처: WikiArt
1919 · 다다 — 포토몽타주

한나 회흐
사진을 잘라 시대를 비추다

잡지 사진을 오려 붙이는 포토몽타주를 개척했다. 〈부엌칼로 자르다〉(1919)로 바이마르 정치와 젠더를 비판했다.

베를린 다다의 유일한 여성으로, 사진 조각이 정치적 발언이 됨을 보여줬다.

1920s · 초현실주의

막스 에른스트
오려 붙인 꿈

낡은 백과사전·카탈로그의 삽화를 오려 붙여 현실에 없는 기묘한 장면을 만들었다.

글 없는 ‘콜라주 소설’이라는 형식을 만들어, 콜라주를 ‘이야기’의 도구로 확장했다.

Max Ernst, 〈The Hat Makes the Man〉, 1920 · 출처: WikiArt
Richard Hamilton, 〈Just what is it…〉, 1956 · 출처: WikiArt
1956 · 팝아트

리처드 해밀턴
대중 이미지로 채운 방

잡지·광고·대중문화 이미지를 한 방에 모아 현실 같지만 이상한 장면을 만들었다. 초기 팝아트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앞에서 본 이 콜라주는 대중매체 이미지를 ‘재료’로 삼은 초기 팝아트의 중요한 장면이다.

1960s~ · 미국

로메어 비어든
할렘의 이야기를 엮다

미국 현대 콜라주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 사진·천·인쇄물을 엮어 할렘과 흑인의 삶을 담았다.

대표작 〈The Block〉은 할렘 한 블록의 여러 이야기를 한 화면에 펼친다.

Romare Bearden, 〈The Block (detail)〉, 1971 · 출처: WikiArt
David Hockney, 〈Pearblossom Hwy.〉, 1986 · The David Hockney Foundation
1980s · 사진 조이너

데이비드 호크니
여러 시점을 한 화면에

수백 장의 사진을 이어 붙인 ‘포토 조이너’다.

한 시점이 아니라 시간과 시점이 겹쳐진, 사진으로 만든 큐비즘이다.

지금도 이어진다 · 오늘의 콜라주 작가들

콜라주는 지금도 확장되는 표현 방식

Wangechi Mutu(왕게치 무투) — 잡지+물감 혼합 콜라주 · 출처: MoMA
Mark Bradford(마크 브래드퍼드) — 대형 종이 콜라주 작업 장면 · 출처: Art21
이번 학기 콜라주 주제

나를 표현하다

사진을 그대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온 장소·취향·관계·감정을 이미지 조각으로 모아 한 화면에 구성한다.

장소와 기억을 담은 콜라주 예시
기억과 장소

내가 살아온 공간을 조각낸다

집, 동네, 학교, 자주 가는 길처럼 나와 연결된 장소를 재료로 본다.

여러 시점을 이어 붙인 사진 콜라주 예시
시간과 시점

하나의 내가 아니라 여러 장면의 나

하루의 동선, 시선, 반복되는 습관을 여러 이미지로 겹친다.

몸과 정체성을 재구성한 혼합 콜라주 예시
몸과 정체성

이미지 조각으로 감정과 태도를 만든다

얼굴, 사물, 색, 질감을 섞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나를 표현한다.

작품을 따라 하기보다, 어떤 이미지가 ‘나’를 말해 줄 수 있는지 보는 예시다.

03
SECTION 03

Photoshop 시작하기

오늘의 작업 흐름

‘나’를 표현할 이미지 재료를 한 화면에 모은다

오늘 결과물은 완성작이 아니라, 중간고사 콜라주를 위한 재료 화면이다. PSD 이름은 문서를 만든 뒤 정하고, 최종 저장은 재료를 넣고 정리한 뒤 확인한다.

1
설정 입력

단위를 px로 바꾸고 2048 × 2048을 입력한다.

2
개념 확인

픽셀, dpi, RGB가 무엇인지 보고 만들기를 누른다.

3
가져오기

나와 관련된 사진, 장소, 사물 이미지를 작업 화면에 넣는다.

4
정리

레이어를 나누고 크기와 위치를 바꿔 관계를 본다.

5
저장

PSD 원본과 PNG 미리보기를 모두 저장한다.

기능 1 · 새 문서 설정값 입력

단위를 픽셀로 바꾸고 값만 입력한다

Ctrl+N
새 문서Mac · ⌘ N

새 문서 창에서 단위가 밀리미터(mm)로 되어 있으면 픽셀(px)로 바꾼다. 그다음 폭 2048, 높이 2048을 입력한다.

1
단위 px
2
폭 2048
3
높이 2048
4
아직 누르지 않기

왜 픽셀과 dpi, 색상모드를 확인해야 하는지 먼저 보고 만든다.

Photoshop 새 문서 창에서 단위를 픽셀로 바꾸는 화면
실제 Photoshop 새 문서 창 캡처
픽셀과 벡터

2048 × 2048은 픽셀의 개수다

같은 원 — 왼쪽 픽셀: 확대하면 계단처럼 깨진다 · 오른쪽 벡터: 확대해도 매끈하다

픽셀 (래스터)

작은 색 점들이 모인 이미지. 오늘 캔버스는 가로 2048칸, 세로 2048칸의 색 점으로 이루어진다. 너무 키우면 깨진다.

벡터

점과 선의 수학적 경로. 로고·아이콘·일러스트레이터 작업. 키워도 안 깨진다.

해상도와 dpi

dpi는 인쇄할 때 중요한 밀도 개념

화면용 이미지는 보통 픽셀 크기가 중요하다.

인쇄까지 생각하면 픽셀 크기와 함께 dpi를 확인한다.

2048 × 2048px을 300dpi로 보면 약 17cm 정사각형 출력 크기로 이해할 수 있다.

기본만 기억

px · 화면을 이루는 칸
해상도 · 가로 × 세로 픽셀 수
dpi · 1인치 안의 점 밀도
화면 작업 · 픽셀 크기 중심
오늘 기준 · 2048 × 2048px · 300dpi
색상 모드

화면 작업은 RGB, 인쇄 작업은 CMYK

RGB

빛으로 보는 색

모니터, 스마트폰, 웹 이미지처럼 화면에서 보는 작업에 사용한다. 오늘 작업은 RGB로 둔다.

CMYK

잉크로 찍는 색

포스터, 책자, 출력물처럼 인쇄할 때 확인한다. 화면에서 보던 색과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오늘 설정RGB Color · 8 bit · 2048 × 2048px · 300dpi
새 문서 만들기 직전 확인

이 값을 확인한 뒤 만들기를 누른다

이제 설정값의 의미를 알았으니 새 문서를 만든다. 오늘은 정사각형 화면에 자신과 관련된 이미지 재료를 모으는 것이 목표다.

단위pixels
크기2048 × 2048
해상도300 ppi
색상 모드RGB Color · 8 bit
Create / 만들기
Photoshop 화면 구조

캔버스를 중심으로 화면을 읽는다

먼저 가운데 작업 화면을 보고, 왼쪽 도구와 위쪽 옵션, 오른쪽 패널이 무엇을 바꾸는지 연결해서 본다.

가운데
캔버스

이미지가 실제로 놓이는 작업 공간.

왼쪽
도구 패널

선택, 이동, 자르기 도구를 고른다.

위쪽
옵션 바

지금 고른 도구의 세부 설정을 바꾼다.

오른쪽
레이어 · 히스토리

쌓임 순서와 이전 작업 단계를 확인한다.

lecture image 5
실제 Photoshop 작업화면 캡처
04
SECTION 04

핵심 기능 익히기

기능 2 · 이미지 불러오기

‘여는’ 방법과 ‘가져오는’ 방법을 구분한다

Open

이미지를 새 파일로 연다.

Place / Drag

현재 캔버스에 스마트 오브젝트 레이어로 얹힌다. 크기를 바꿔도 안 깨진다.

바로 실습

이미지 2장을 작업 캔버스 안으로 가져온다.

lecture image 7
실제 Photoshop 파일 메뉴 캡처
이미지가 들어오는 방식

드래그로 가져오면 ‘스마트 오브젝트’

Open 으로 열면

독립된 새 문서로 열린다. 그 파일 자체를 편집하게 된다.

드래그 · Place 로 가져오면

현재 캔버스에 스마트 오브젝트 레이어로 얹힌다. 크기·회전을 여러 번 바꿔도 원본 화질이 유지된다(섬네일에 X 표시).

래스터화

스마트 오브젝트는 브러시·지우개로 픽셀을 바로 못 고친다. 직접 편집하려면 레이어 우클릭 → ‘레이어 래스터화(Rasterize)’로 일반 픽셀 레이어로 바꾼다. 단, 래스터화한 뒤 크게 키우면 깨지니 크기를 정한 다음에 한다.

작업 캔버스

이미지를 한 곳에 모으면
재료의 관계가 보인다

오늘은 이미지의 완성도가 아니라, 재료들이 한 화면에서 어떤 분위기를 만드는지 보는 것이 중요하다.

기능 3 · 복사와 붙여넣기

가져오고, 복사하고, 붙인다

전체 선택
Ctrl+A
Mac · ⌘ A
복사
Ctrl+C
Mac · ⌘ C
붙여넣기
Ctrl+V
Mac · ⌘ V · 새 레이어로 붙음
바로 실습

다른 이미지 파일에서 복사한 뒤 작업 캔버스에 붙여넣는다.

기능 4 · 레이어

이미지 하나는 레이어 하나로 관리한다

이미지를 붙이면 보통 새 레이어가 생긴다.

위쪽 레이어는 앞에, 아래쪽 레이어는 뒤에 보인다.

바로 실습

레이어 이름을 바꾸고, 위아래 순서를 바꿔 본다.

lecture image 8
콜라주 작업 흐름 설명용 일러스트 (AI 생성)
도구 패널

오늘 자주 쓰는 도구만 먼저 본다

Move Tool

이미지를 움직인다.

V
Marquee

사각형·원형 선택.

M
Lasso

손으로 오리듯 선택.

L
Type Tool

글자를 넣는다.

T
Crop Tool

화면을 자른다.

C
Hand / Zoom

이동 · 확대.

HZ
Move Tool

붙인 이미지를 움직여 배치한다

VMove Tool

이미지를 클릭하고 드래그하면 위치가 바뀐다.

레이어 패널에서 선택한 레이어가 실제로 움직이는 대상이다.

lecture image 9
콜라주 재료 배치 예시 (AI 생성 이미지)
기능 5 · Free Transform

크기, 회전, 위치를 조절한다

자유변형
Ctrl+T
Mac · ⌘ T
크기 조절

모서리 핸들을 잡고 드래그한다. 작은 이미지를 과하게 확대하지 않는다.

확정
Enter
또는 상단 체크 표시
바로 실습

가져온 이미지 3장의 크기와 위치를 다르게 배치한다.

Undo / Redo · History

돌아갈 수 있어야 과감하게 시도한다

Ctrl+Z
되돌리기
Mac · ⌘ Z
Ctrl+Shift+Z
다시 실행
Mac · ⌘ ⇧ Z

History 패널은 이전 작업 단계로 돌아가는 목록이다.

lecture image 10
실제 Photoshop 편집 메뉴 캡처
오늘 다루지 않는 것

정교한 자르기는 3주차부터

오늘은 이미지를 모으고 배치하는 것이 목표다. 라쏘와 선택 도구는 맛보기만 한다.

3주차 예고

Lasso Tool · Object Selection · Ctrl/⌘ + J · 간단 리터칭을 본격적으로 다룬다.

저장 형식

PSD는 작업 원본, PNG는 제출 미리보기

PSD

Photoshop 원본. 레이어와 편집 과정이 남는다. 다음 주에도 이어서 수정할 파일이다.

PNG

미리보기와 제출용. 화면에서 보기 좋고 화질 손실이 없다. 레이어 편집은 남지 않는다.

JPG

가볍지만 저장할수록 손실이 생길 수 있다. 이번 수업의 기본 제출 형식은 아니다.

수업 제출 기본 PSD + PNG
05
SECTION 05

직접 만들어보기

콜라주 재료 고르기

좋은 재료는 예쁜 이미지보다
내 이야기와 연결할 수 있는 이미지

01 내가 자주 지나는 장소
02 취향을 보여주는 사물
03 기억나는 색과 질감
04 크기를 바꾸면 의미가 달라지는 이미지
05 인물 사진, 기록 사진, 직접 찍은 사진
재료 화면 기준

오늘 저장할 파일의 기본 조건

2048
× 2048px
정사각형 화면

인쇄와 화면 확인을 모두 고려한 작업 크기.

8+
이미지 재료

나와 관련된 사진, 장소, 사물, 질감을 한 화면에 모은다.

8+
레이어 분리

이미지마다 레이어가 따로 있어야 다음 주에 자르고 다듬을 수 있다.

PSD
+ PNG
원본과 미리보기

PSD는 계속 작업할 파일, PNG는 확인과 제출용.

개인 작업 전체 흐름

문서를 만든 뒤, 재료를 넣고 저장한다

1문서 만들기
2048 × 2048px, 300ppi, RGB를 확인하고 새 문서를 만든다.
2PSD 이름
작업 원본 파일명을 정하고 한 번 저장해 둔다.
3가져오기
준비한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복사해 작업 화면에 넣는다.
4정리
8장 이상을 모으고, 레이어와 크기, 위치를 확인한다.
5저장
PSD를 저장하고 PNG 미리보기를 내보낸다.
개인 작업 1

문서 만들기와 PSD 이름 정하기

  1. 12048 × 2048px · 300ppi · RGB인지 다시 확인한다.
  2. 2Create / 만들기를 눌러 새 문서를 연다.
  3. 3week02_self_collage_material_이름으로 PSD 저장 위치를 정한다.
  4. 4이미지를 넣은 뒤에는 Ctrl/⌘ + S로 자주 저장한다.
개인 작업 2

이미지 자료 추가

  1. 1준비한 이미지 폴더를 연다.
  2. 2이미지를 Photoshop 작업 화면으로 드래그한다.
  3. 3크기가 너무 크면 자유변형으로 줄인다.
  4. 4Enter 로 배치를 확정한다.
개인 작업 3

필요한 이미지를 캔버스에 모으기

  1. 1다른 이미지 파일을 연다.
  2. 2Ctrl/⌘ + A 전체 선택
  3. 3Ctrl/⌘ + C 복사
  4. 4작업 캔버스로 돌아와 Ctrl/⌘ + V 붙여넣기
개인 작업 4

위치와 크기 정리

  1. 1V Move Tool로 위치를 바꾼다.
  2. 2Ctrl/⌘ + T 자유변형을 켠다.
  3. 3크기, 회전, 위치를 조절한다.
  4. 4레이어 순서를 바꿔 앞뒤 관계를 확인한다.
개인 작업 5

원본과 미리보기 저장

작업 원본

Ctrl+SMac · ⌘ S

PSD로 저장한다. 레이어가 살아 있어야 한다.

미리보기

File → Export → Export As

PNG로 저장한다.

주의

PSD는 다음 주에도 계속 쓴다. PNG만 제출하면 레이어를 다시 수정할 수 없다.

시연 화면 확인

메뉴와 작업 화면을 직접 확인한다

lecture image 11
실제 Photoshop 작업화면 캡처
lecture image 12
실제 Photoshop 창 메뉴 캡처
작업 중 자주 생기는 문제

초보자가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

이미지가 안 움직임

레이어 패널에서 움직일 레이어가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변형이 안 끝남

Enter를 눌러 자유변형을 확정한다.

이미지가 깨짐

작은 이미지를 너무 크게 키운 경우다. 더 큰 원본을 찾는다.

레이어가 합쳐짐

PNG로만 저장한 경우다. PSD를 반드시 보관한다.

06
SECTION 06

단축키 정리와 마무리

간단 단축키 모음

오늘 자주 쓰는 단축키

윈도우 기준 · Mac은 Ctrl → ⌘
새 문서
Ctrl+N
열기
Ctrl+O
저장
Ctrl+S
복사
Ctrl+C
붙여넣기
Ctrl+V
자유변형
Ctrl+T
되돌리기
Ctrl+Z
선택 해제
Ctrl+D
이동 도구V
다음 주 예고

3주차에는 이미지를 선택하고 분리하는 방법을 배운다

Lasso Tool

손으로 오리듯 선택한다.

Object Selection

대상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Ctrl/⌘ + J

선택한 부분을 새 레이어로 분리한다.

간단 리터칭

잡티와 불필요한 부분을 정리한다.

제출 형식

파일 이름과 폴더 구조도
작업의 일부다

PSD는 작업 원본, PNG는 미리보기 제출용이다.

제출 파일명 예시
PSDweek02_self_collage_material_홍길동.psd
PNGweek02_self_collage_material_홍길동.png
오늘의 체크리스트

수업 끝나기 전 확인

2048 × 2048 문서를 만들었는가?
300ppi · RGB · PSD 이름 정하기
나와 관련된 이미지가 충분한가?
권장 8장 이상, 한 화면 안에
레이어가 이미지별로 나뉘었는가?
다음 주 선택과 다듬기를 위해 분리
PSD와 PNG를 모두 저장했는가?
원본 파일 + 미리보기 파일
마무리

오늘 만든 것은 완성작이 아니라
콜라주를 위한 재료 지도다.

다음 주에는 이 재료들을 자르고 다듬어, 실제 콜라주 구성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