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콜라주
이미지 탐색과 수집
‘나를 표현하다’를 주제로, 이미지 재료를 모으고 레이어가 살아 있는 작업 파일로 저장한다.
2주차, Photoshop 작업이 시작되는 곳
‘나’를 표현할 이미지 재료를 모으고 편집 가능한 상태로 저장한다
주제
장소, 취향, 관계, 기억처럼 나와 연결된 이미지를 고른다.
설정
2048 × 2048px, 300ppi, RGB의 의미를 알고 새 문서를 만든다.
기능
이미지 탐색, 복사·붙여넣기, 레이어, 이동 도구(V)와 저장을 익힌다.
결과물
이미지 5장 이상, 레이어 분리, PSD 원본 + PNG 미리보기.
설정값을 이해한 뒤 만들고, 그다음에 재료를 모은다
콜라주 예시 보기
새 문서 설정값 입력
설정 확인 후 만들기
Photoshop 화면 구조
레이어 확인
이동 · 자유변형
한 화면에 정리
PSD + PNG 저장
Photoshop은 사진을 바꾸고, Illustrator는 형태를 설계한다


사진의 픽셀을 고치는 Ps, 편집 가능한 점·선을 만드는 Ai


사진과 픽셀 이미지를 ‘수정하고 합성하는’ 프로그램
Photoshop은 사진을 고치고, 여러 이미지를 합치고, 디지털로 그림을 그릴 때 쓰는 프로그램이다. 기본 작업물은 래스터 파일, 즉 작은 색 점인 픽셀로 이루어진 이미지다.
잘하는 일은 ‘이미지 안에서 일어나는 편집’
| 기능 | 무슨 일을 하나 | 수업에서 연결 |
|---|---|---|
| 선택 / 자르기 | 필요한 부분만 떼어내고 배경을 정리한다. | 작품 사진에서 배경 제거, 콜라주 재료 만들기 |
| 합성 / 콜라주 | 여러 사진과 그림을 한 화면에 배치하고 섞는다. | 중간 과제 디지털 콜라주 |
| 색 보정 | 밝기, 대비, 색온도, 채도를 맞춰 이미지 분위기를 통일한다. | 포트폴리오 사진 톤 맞추기 |
| 리터칭 | 먼지, 흠집, 촬영 배경, 불필요한 요소를 정리한다. | 캔버스/조각 표면 사진 정리 |
전공 작업을 ‘기록하고, 고치고, 보여주는’ 도구
- 캔버스 촬영 후 색감·수평·왜곡 보정
- 작품 위에 색면/텍스처를 얹어 시안 비교
- 전시 포스터용 작품 이미지 정리
- 한지 질감과 먹 농담이 보이도록 톤 보정
- 낙관·여백·배경 얼룩 정리
- 스캔/촬영본을 포트폴리오용으로 정리
- 작품 사진의 배경·그림자·먼지 정리
- 설치 장소 사진 위에 조형물 합성 시뮬레이션
- 재료 표면과 크기감을 보여주는 설명 이미지 제작
어두운 작품 사진을 포트폴리오용으로 정리한다


방해 요소를 지우고, 주변 질감으로 자연스럽게 채운다

색·빛·그림자를 맞추면 서로 다른 사진도 한 장면이 된다


합성 + 생성형 편집
분리한 피사체의 색·조명·그림자를 맞추고, 비어 있는 배경은 생성형 채우기·확장으로 보완한다.
디지털 콜라주
그리기보다, 고르고 · 자르고 · 배열한다.
여러 이미지 조각을 오리고 붙여 한 화면에 새로운 장면을 만드는 기법. 그리는 기술만큼, 무엇을 고르고 무엇 옆에 두느냐가 작품의 핵심이 된다.
피카소와 브라크 현실의 조각을 화면에
1912년 〈등나무 의자가 있는 정물〉에 진짜 의자무늬 유포를 붙이고 밧줄로 액자를 둘렀다. 초기 콜라주의 대표 사례다.
왜? 그림으로만 재현하던 화면에서 벗어나, 신문·광고가 넘치던 시대의 현실 조각을 그대로 끌어들였다.
쿠르트 슈비터스 버려진 조각도 재료가 된다
표·포장지·전차표 같은 일상의 쓰레기를 모아 화면을 구성했다. 그는 이 작업을 ‘Merz’라 불렀다.
완성된 이미지가 아니라 ‘재료를 보는 눈’이 콜라주의 출발점임을 보여준다.
한나 회흐 사진을 잘라 시대를 비추다
잡지 사진을 오려 붙이는 포토몽타주를 개척했다. 〈부엌칼로 자르다〉(1919)로 바이마르 정치와 젠더를 비판했다.
베를린 다다의 유일한 여성으로, 사진 조각이 정치적 발언이 됨을 보여줬다.
막스 에른스트 오려 붙인 꿈
낡은 백과사전·카탈로그의 삽화를 오려 붙여 현실에 없는 기묘한 장면을 만들었다.
글 없는 ‘콜라주 소설’이라는 형식을 만들어, 콜라주를 ‘이야기’의 도구로 확장했다.
리처드 해밀턴 대중 이미지로 채운 방
잡지·광고·대중문화 이미지를 한 방에 모아 현실 같지만 이상한 장면을 만들었다. 초기 팝아트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앞에서 본 이 콜라주는 대중매체 이미지를 ‘재료’로 삼은 초기 팝아트의 중요한 장면이다.
로메어 비어든 할렘의 이야기를 엮다
미국 현대 콜라주를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 사진·천·인쇄물을 엮어 할렘과 흑인의 삶을 담았다.
대표작 〈The Block〉은 할렘 한 블록의 여러 이야기를 한 화면에 펼친다.
데이비드 호크니 여러 시점을 한 화면에
수백 장의 사진을 이어 붙인 ‘포토 조이너’다.
한 시점이 아니라 시간과 시점이 겹쳐진, 사진으로 만든 큐비즘이다.
나를 표현하다
사진을 그대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온 장소·취향·관계·감정을 이미지 조각으로 모아 한 화면에 구성한다.
내가 살아온 공간을 조각낸다
집, 동네, 학교, 자주 가는 길처럼 나와 연결된 장소를 재료로 본다.
하나의 내가 아니라 여러 장면의 나
하루의 동선, 시선, 반복되는 습관을 여러 이미지로 겹친다.
이미지 조각으로 감정과 태도를 만든다
얼굴, 사물, 색, 질감을 섞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나를 표현한다.
작품을 따라 하기보다, 어떤 이미지가 ‘나’를 말해 줄 수 있는지 보는 예시다.
Photoshop 시작하기
‘나’를 표현할 이미지 재료를 한 화면에 모은다
오늘 결과물은 완성작이 아니라, 중간고사 콜라주를 위한 재료 화면이다. PSD 이름은 문서를 만든 뒤 정하고, 최종 저장은 재료를 넣고 정리한 뒤 확인한다.
단위를 px로 바꾸고 2048 × 2048을 입력한다.
픽셀, PPI, RGB가 무엇인지 보고 만들기를 누른다.
나와 관련된 사진, 장소, 사물 이미지를 작업 화면에 넣는다.
붙여넣어 생긴 레이어의 크기와 위치를 바꿔 본다.
PSD 원본과 PNG 미리보기를 모두 저장한다.
마우스로 선택하고 열기
먼저 손을 움직여 보고, 화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파일이나 폴더를 하나 고를 때 사용합니다.
바탕화면의 폴더나 파일을 열 때 사용합니다.
이름 바꾸기 등 그 대상에 쓸 수 있는 메뉴가 나옵니다.
지금은 화면에서 커서를 움직이는 것부터 연습합니다.
파일과 폴더는 무엇일까?
사진 한 장은 파일, 사진들을 모아 두는 곳은 폴더입니다.
예: 밤거리.jpg, 내콜라주.psd
바탕화면과 다운로드 폴더
Windows에서는 파일 탐색기로 파일과 폴더를 찾습니다.
Mac에서는 Finder의 데스크탑·다운로드를 사용합니다. 다운로드 저장 위치는 브라우저 설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내 수업 폴더 만들기
Windows 기준 · 바탕화면에 2주차_이름 폴더를 만듭니다.
새로 만들기 > 폴더를 선택합니다.
Mac: Finder에서 데스크탑을 열고 파일 메뉴의 새로운 폴더를 선택합니다. 같은 이름의 폴더가 있으면 기존 내용을 먼저 확인합니다.
폴더 안에 재료 폴더 만들기
2주차_이름 폴더를 연 상태에서 똑같이 연습합니다.
인터넷에서 받은 사진을 여기에 모읍니다.
다음 주에도 수정할 Photoshop 파일을 넣습니다.
완성 화면을 보여 주는 PNG 이미지를 넣습니다.
내 수업 폴더 확인
준비한 폴더를 다시 찾은 뒤 Photoshop을 켭니다.
Photoshop 실행하기
설치된 Photoshop 앱을 열고, 홈 화면까지 확인합니다.
새 문서 창 열기와 설정 입력
파일 > 새로 만들기
화면 위쪽 파일을 누르고
새로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폭·높이 단위를
픽셀로 변경
2048 × 2048px
300 픽셀/인치
RGB 색상 · 8 bit
값을 입력한 뒤, 다음 장에서 뜻을 확인하고 만들기를 누릅니다.

2048 × 2048은 픽셀의 개수다
픽셀 (래스터)
작은 색 점들이 모인 이미지. 오늘 캔버스는 가로 2048칸, 세로 2048칸의 색 점으로 이루어진다. 너무 키우면 깨진다.
벡터
점과 선의 수학적 경로. 로고·아이콘·일러스트레이터 작업. 키워도 안 깨진다.
픽셀 수와 인쇄 밀도
화면의 칸 수와 종이에 놓이는 밀도를 구분합니다.
인쇄할 때 1인치에 놓는 이미지 픽셀 수입니다.
이 파일은 약 17.3 × 17.3cm로 인쇄할 수 있습니다.
RGB와 CMYK는 무슨 약자일까?
| RGB · 화면의 빛 | CMYK · 인쇄 잉크 |
|---|---|
| Red · 빨강 Green · 초록 Blue · 파랑 | Cyan · 시안(청록) Magenta · 마젠타(자홍) Yellow · 노랑 Key · 검정 |
| 모니터·스마트폰에서 빛으로 표현 | 종이에 잉크를 겹쳐 표현 |
| 오늘의 콜라주는 RGB · 8 bit | 인쇄할 때는 출력소의 색상 모드와 프로파일 지침을 확인 |
K는 Key(검정판)를 뜻합니다. 화면과 인쇄물은 표현 가능한 색의 범위가 달라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값을 확인한 뒤 만들기를 누른다
이제 설정값의 의미를 알았으니 새 문서를 만든다. 오늘은 정사각형 화면에 자신과 관련된 이미지 재료를 모으는 것이 목표다.
캔버스를 중심으로 화면을 읽는다
먼저 가운데 작업 화면을 보고, 왼쪽 도구와 위쪽 옵션, 오른쪽 패널이 무엇을 바꾸는지 연결해서 본다.
이미지가 실제로 놓이는 작업 공간.
선택, 이동, 자르기 도구를 고른다.
지금 고른 도구의 세부 설정을 바꾼다.
쌓임 순서와 이전 작업 단계를 확인한다.
이미지 한 장 넣고 움직이기
Pinterest 가입과 로그인
pinterest.com에서 마음에 드는 이미지 재료를 찾습니다.
로그인이 막히면 본인 사진이나 강사가 제공한 실습 자료로 먼저 따라옵니다. 비밀번호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더 찾아볼 수 있는 곳
오늘은 Pinterest와 Pexels로 시작하고, 다른 곳도 둘러봅니다.
한국어 화면에서 검색하고 사진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무료 이미지와 Unsplash+ 유료 이미지를 구분합니다.
오늘은 Photoshop에서 쓰기 쉬운 사진·JPG·PNG부터 고릅니다.
이미지마다 저작자와 이용조건을 확인합니다.
Pinterest는 이미지 발견용입니다. 실제 작품에 쓸 때는 원본 페이지의 이용조건을 확인하고 출처를 기록합니다.
좋은 재료는 예쁜 이미지보다
내 이야기와 연결할 수 있는 이미지
나와 연결되는 이미지 검색
장소·사물·질감에서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5장 이상 고릅니다.
| 떠올린 것 | 검색어 예시 | 내가 고른 이유 |
|---|---|---|
| 밤에 걷는 골목 | 밤 골목 / night street | 혼자 걷던 기억 |
| 좋아하는 물건 | 낡은 의자 / vintage chair | 집에서 느끼는 편안함 |
| 표면과 색 | 종이 질감 / paper texture | 오래된 일기 같은 느낌 |
작은 검색 결과만 보고 고르지 말고, 핀을 열어 선명도를 확인합니다.
완성된 콜라주를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내 화면에 넣을 개별 재료를 찾습니다. 고른 이유를 한 문장으로 적어 둡니다.
브라우저에서 이미지 복사하기
마음에 드는 사진을 크게 열고 복사합니다.
검색 결과의 작은 사진보다 크게 열린 이미지를 확인합니다.
이미지 주소 복사나 링크 복사와 구분합니다.
사이트·브라우저에 따라 복사가 안 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다운로드한 파일을 열어 복사하는 참고 방법을 사용합니다.
Ctrl + V는 어떻게 누를까?
Ctrl을 누른 채 V를 한 번 누르고, 두 손을 놓습니다.

1. 왼손으로 Ctrl을 누르고 유지합니다.
2. 오른손으로 영문 V(한글 ㅍ) 키를 한 번 누릅니다.
3. 두 키에서 손을 뗍니다. + 모양의 키는 누르지 않습니다.
한국어 두벌식 배열 예시 · Yes0song, KB South Korea.svg, CC BY-SA 3.0 · 원본 배열. Mac의 Photoshop은 ⌘ + V.
Photoshop에 붙여넣기
브라우저에서 복사한 사진을 하나의 작업 문서에 모읍니다.
계속 안 되면 다운로드 후 사진을 열어 복사합니다.
브라우저의 미리보기 이미지는 원본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흐리거나 너무 작으면 원본 파일을 다운로드해 사용합니다.
이미지 하나는 레이어 하나로 관리한다
레이어는 사진을 한 장씩 올려놓은 투명한 필름 같은 층이다.
붙여넣을 때마다 새 층이 생겨 사진을 하나씩 따로 움직일 수 있다.
레이어 이름을 바꾸고, 위아래 순서를 바꿔 본다.
V를 눌러 사진 움직이기
붙여넣은 사진을 원하는 자리에 놓아 봅니다.
이번에는 Ctrl을 누르지 않습니다. 이동 도구로 바뀝니다.
Ctrl + V는 붙여넣기, V는 이동 도구 선택입니다. 글자 입력이나 레이어 이름 변경 중이면 입력을 마친 뒤 V를 누릅니다.
크기 조절할 때 쓰는 키
다음 장에서 사진 크기를 바꿀 때, 필요한 키를 함께 사용합니다.
T는 글자 자판 위쪽 줄, R과 Y 사이에 있습니다.
원하는 크기가 되면 한 번 눌러 조절을 마칩니다.
크기 조절 중 마음에 들지 않으면 취소합니다.
Mac의 자유변형은 ⌘ + T입니다. Enter는 확정, Esc는 진행 중인 변형 취소입니다.
크기, 회전, 위치를 조절한다
모서리 핸들을 잡고 드래그한다. 작은 이미지를 과하게 확대하지 않는다.
방금 붙인 이미지 한 장의 크기와 위치를 다르게 배치한다.
돌아갈 수 있어야 과감하게 시도한다
History 패널은 이전 작업 단계로 돌아가는 목록이다.
이미지를 한 곳에 모으면
재료의 관계가 보인다
오늘은 이미지의 완성도가 아니라, 재료들이 한 화면에서 어떤 분위기를 만드는지 보는 것이 중요하다.
객체 자동 선택 · 사진 한 장으로 따라 하기
배경과 사물이 잘 구분되는 사진 한 장만 함께 해봅니다.
원본의 눈 표시를 끄고, 위쪽 복사본을 선택합니다.
사물 위에 마우스를 올리고, 강조되면 클릭합니다.
오늘은 복사·붙여넣기로 만든 일반 픽셀 레이어에서 연습합니다. 모든 레이어 샘플링은 끕니다. Mac은 ⌘ + J.
선택 영역 반전 · 사물 밖을 선택하기
사물은 남기고, 지울 배경을 선택하는 단계입니다.
선택 대상이 사물에서 그 바깥쪽으로 바뀝니다.
Ctrl과 Shift를 누른 채 I(한글 ㅑ)를 한 번 누르고 놓습니다.
Ctrl + I는 색상 반전입니다. 선택 영역 반전에는 Shift가 들어갑니다. Mac은 ⌘ + Shift + I.
Del로 배경 지우고 이동하기
복사본에서 배경만 지우고, 남은 사물을 옮겨 봅니다.
보통 방향키 위쪽에 있으며, 노트북은 위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선택 메뉴의 선택 해제를 눌러도 됩니다.
사물이 지워졌다면 Ctrl + Z로 되돌려 선택을 확인합니다.
원본 레이어는 숨긴 채 보관합니다. 아래 사진이 있으면 체크무늬 대신 그 사진이 보입니다. 정교한 경계 다듬기는 다음 주에 합니다.
직접 만들어보기
오늘 저장할 파일의 기본 조건
× 2048px
인쇄와 화면 확인을 모두 고려한 작업 크기.
Pinterest나 이미지 사이트에서 찾은 장소, 사물, 질감을 복사해 한 화면에 모은다.
이미지마다 레이어가 따로 있어야 다음 주에 자르고 다듬을 수 있다.
+ PNG
PSD는 계속 작업할 파일, PNG는 확인과 제출용.
열어 둔 문서에 재료를 더 모은다
개인 작업 · 탐색하고 붙여넣기
오늘은 완성작보다 내가 고른 이미지들을 모으는 시간입니다.
복사가 안 되는 이미지는 다운로드 후 열어 복사합니다. 다음 사진을 찾기 전에 출처 링크도 남깁니다.
개인 작업 · 내가 고른 이미지 모음
이미지 5장 이상을 목표로, 내 취향이 보이는 화면을 만듭니다.
완성도보다 탐색·선택·배치 과정을 봅니다. 원본 이미지를 과하게 확대하지 않습니다.
위치와 크기 정리
- 1V Move Tool로 위치를 바꾼다.
- 2Ctrl/⌘ + T 자유변형을 켠다.
- 3크기, 회전, 위치를 조절한다.
- 4레이어 순서를 바꿔 앞뒤 관계를 확인한다.
초보자가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
이미지가 안 움직임
레이어 패널에서 움직일 레이어가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변형이 안 끝남
Enter를 눌러 자유변형을 확정한다.
이미지가 깨짐
작은 이미지를 너무 크게 키운 경우다. 더 큰 원본을 찾는다.
레이어가 합쳐짐
PNG로만 저장한 경우다. PSD를 반드시 보관한다.
JPG · PNG · PSD, 무엇이 다를까?
계속 고칠 작업 파일과, 한 장으로 보여 줄 이미지 파일을 구분합니다.
| 형식 | 쉽게 말하면 | 기억할 특징 |
|---|---|---|
| PSD | 다시 고칠 작업 원본 | 레이어를 보관할 수 있음 사진과 글자를 따로 수정하며 작업을 이어감 |
| JPG JPEG | 한 장으로 된 사진 | 손실 압축으로 용량을 줄임 투명 배경은 지원하지 않음 |
| PNG | 투명 부분도 담는 이미지 | 손실 없는 압축, 투명도 지원 원래의 레이어 구조는 남지 않음 |
오늘 작업은 PSD로 보관하고, 미리보기는 PNG로 내보냅니다.
JPG와 JPEG는 같은 형식입니다. PNG로 저장해도 흐린 원본의 세부가 새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음 주에 다시 열면 어떻게 보일까?
배경 사진, 고양이 사진, 이름 글자를 각각 다른 레이어에 놓았다고 생각해 봅시다.
| 레이어를 유지한 PSD | 내보낸 JPG · PNG |
|---|---|
| 배경·고양이·글자가 서로 다른 층으로 남습니다. | 보이는 결과가 한 장의 이미지가 됩니다. |
| 고양이 레이어만 골라 움직이고, 글자 레이어를 다시 고칠 수 있습니다. | 다시 Photoshop에서 열 수 있지만, 원래 레이어들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
PNG라고 자동으로 배경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작업에서 투명하게 만든 부분을 저장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파일 이름 끝의 .jpg를 .psd로 바꾸는 것만으로 변환되지 않습니다. 저장·내보내기 창에서 형식을 고릅니다.
저장할 이름과 위치
지금 열려 있는 작업을 저장합니다. 새 문서를 만들지 않습니다.
PSD로 처음 저장하기
이름과 저장 위치를 정하고, 다음 주에 열 작업 원본을 만듭니다.
바탕화면의 2주차_이름 폴더 안 작업파일 폴더를 엽니다.
형식은 Photoshop (.PSD), 레이어 저장 옵션이 있으면 유지합니다.
완성 파일 예: 2주차_홍길동.psd · 같은 이름의 파일이 이미 있으면 덮어쓰기 전에 내용을 확인합니다.
저장한 파일 찾고 다시 열기
저장 버튼을 누른 뒤, 파일이 어디에 있는지 직접 확인합니다.
Ctrl + S는 현재 작업 문서의 저장입니다. 인터넷에서 복사만 한 상태는 PSD 파일로 저장한 상태가 아닙니다.
JPG · PNG 이미지로 내보내기
PSD 원본을 먼저 저장한 뒤, 보여 줄 이미지 파일을 따로 만듭니다.
영문: File > Export > Export As
JPG: 사진 공유용으로 쓰며 품질 설정을 확인합니다.
작업파일 폴더: 2주차_홍길동.psd · 제출파일 폴더: 2주차_홍길동.png · PNG/JPG가 생겨도 PSD는 보관합니다.
파일 이름과 폴더 구조도 작업의 일부다
PSD는 작업 원본, PNG는 미리보기 제출용이다.
수업 끝나기 전 확인
단축키 정리와 마무리
오늘 자주 쓰는 단축키
윈도우 기준 · Mac은 Ctrl → ⌘Gemini 학생 혜택 가입 준비
한국 학생용 안내에서 무료 학생 혜택을 신청합니다.
대한민국·한국어 안내인지 확인합니다.
학교 이메일은 학생 신분 인증에 사용합니다.
학교 이메일에 도착하는 인증 메일을 열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2026.09.10 한국 공식 안내 기준. 신청 기한·혜택 이름·적용 자격은 접속한 학생 안내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Gemini 학생 인증과 가입 완료
학생 인증을 마친 뒤, 혜택 적용 여부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학교 이메일로 인증하고, 추가 증빙 요청이 있으면 안내를 따릅니다.
무료 기간 이후 자동 갱신될 수 있습니다. 종료 후 요금과 취소 조건을 확인합니다. 인증 정보·결제 정보는 공유하지 않습니다.
Gemini로 할 수 있는 일

현재 계정과 화면 배치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다음 주 예고
내가 준비한 이미지를 올리고
원하는 부분의 수정을 요청해 봅니다.
예: “이 사진의 배경을 흐린 날 분위기로 바꿔 줘. 사물의 모양은 유지해 줘.”
기능·이용 한도는 계정과 요금제에 따라 다릅니다. 조사 출처와 생성 결과를 직접 확인합니다.
3주차에는 이미지 선택과 Gemini 편집을 해본다
Lasso Tool
손으로 오리듯 선택한다.
Object Selection
대상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Ctrl/⌘ + J
선택한 부분을 새 레이어로 분리한다.
간단 리터칭
필요한 부분을 정리하고 Gemini 편집 결과와 비교한다.
오늘 만든 것은 완성작이 아니라
콜라주를 위한 재료 지도다.
다음 주에는 이 재료들을 자르고 다듬어, 실제 콜라주 구성을 시작한다.
참고 · 키보드 전체 위치
지금은 누르지 말고, 손가락으로 위치만 짚어 봅니다.

Ctrl · 왼쪽 맨 아래
Shift · 왼쪽 Ctrl 위쪽의 긴 키
Esc · 왼쪽 맨 위
Enter · 글자 자판 오른쪽
Delete / Del · 방향키 위쪽
Backspace · 글자 자판 오른쪽 위의 ←
영문 풀사이즈 배열 예시 · 노트북과 실습실 키보드는 위치·표기가 다를 수 있음. Mysid, Qwerty.svg, CC BY-SA 3.0 · 범례를 제외한 부분 표시
오늘 자주 쓰는 도구만 먼저 본다
이미지를 움직인다.
사각형·원형 선택.
손으로 오리듯 선택.
글자를 넣는다.
화면을 자른다.
이동 · 확대.
메뉴와 작업 화면을 직접 확인한다
파일 한 개 복사해서 폴더에 넣기
연습용 사진 한 장으로 먼저 해봅니다. 원본은 그대로 둡니다.
화면에 큰 변화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재료 폴더 안에 사진 파일이 보이면 완료입니다.
단축키가 어려우면 파일 우클릭의 복사, 폴더 빈 곳 우클릭의 붙여넣기를 사용합니다. Mac은 ⌘ + C / ⌘ + V.
참고 · 보드 저장과 이미지 다운로드
브라우저 복사가 안 되거나 원본 파일이 필요할 때 다운로드합니다.
핀과 원본 페이지의 링크를 함께 기록합니다. 수업 밖에 공개하거나 상업적으로 쓸 때는 원본의 이용조건을 확인합니다.
참고 · 내 실습 폴더에 재료 모으기
바탕화면에 만들 폴더
2주차_이름/
재료/ 내려받은 이미지
작업파일/ Photoshop 원본
제출파일/ PNG 미리보기
sources.txt 이미지 출처sources.txt 기록 예
01_night.jpg · 핀 링크 · 원본 링크
고른 이유: 밤에 걷던 기억
불러오기 전 확인
다운로드한 파일을 재료로 옮깁니다.
01_night.jpg처럼 알아보기 쉽게 이름을 바꿉니다. 확장자는 그대로 둡니다.
파일을 직접 열어 선명도와 이미지 내용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5장 이상 준비되면 Photoshop으로 돌아갑니다.
참고 · 사진을 각각 열어 한 문서에 복사해 모은다
이미지를 새 파일로 연다.
사진에서 전체 또는 네모 영역을 선택하고 복사한다. 처음 만든 작업 문서로 돌아와 붙여넣는다.
파일 > 열기로 사진 한 장을 별도 문서에 연다.
참고 · 사진 전체 선택하고 복사하기
첫 번째 사진은 전체를 가져옵니다.
사진의 바깥 테두리 전체에 점선이 생기는지 확인합니다.
화면이 그대로여도 괜찮습니다. 사진은 원본에 남아 있습니다.
메뉴로 하기: 선택 > 모두 선택, 편집 > 복사. Mac은 ⌘ + A / ⌘ + C.
참고 · 사각형 선택 도구로 일부만 복사하기
두 번째 사진은 마음에 드는 부분을 네모로 골라봅니다.
왼쪽 버튼을 누른 채 반대 모서리까지 움직이고 놓습니다.
잘못 골랐다면 Ctrl + D로 선택을 풀고 다시 그립니다.
사각형 모양 도구·자르기 도구와 구분합니다. Mac의 선택 해제·복사는 ⌘ + D / ⌘ + C.
참고 · 스마트 오브젝트와 확대의 한계
원본 데이터를 보관하고, 바꾼 크기를 원본에서 다시 계산합니다.
| 사진 원본의 가로가 1000px일 때 | 축소 후 다시 확대하면 |
|---|---|
| 일반 픽셀 레이어 1000px를 200px로 줄여 확정 이후 다시 1000px로 확대 | 줄일 때 버린 픽셀 정보는 돌아오지 않아 흐려질 수 있습니다. |
| 스마트 오브젝트 표시 크기를 200px로 줄였다가 다시 원래 1000px로 변경 | 보관한 1000px 원본을 다시 사용하므로 축소 때문에 잃는 정보를 줄입니다. |
1000px 사진을 4000px로 키운다고 새로운 세부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레이어 썸네일의 작은 스마트 오브젝트 배지로 확인합니다. 배치 중 화면의 X선은 이 배지가 아닙니다.
참고 · 레이어 래스터화
스마트 오브젝트를 일반 픽셀 레이어로 바꾸는 작업입니다.
영문: Layer > Smart Objects > Rasterize
이번 복사·붙여넣기 실습에는 래스터화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포함 가져오기로 넣은 스마트 오브젝트를 다룰 때 참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