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토 자료

기존 준비에서 확인한 근거와 후속 설계 검토안입니다. 연구자의 최종 선택·지도교수 승인·사용자 읽기 완료와 구분합니다.

원문 보완 집계 기준 2026.10.23

제목을 누르면 해당 검토 내용을 펼칩니다. 원문의 미확인 부분은 그대로 남겼습니다.

연구실 논문 서론 비교

박사 11편·석사 1편의 서론을 읽고, 시작에서 연구문제로 이어지는 논리를 비교했습니다.

12편의 시작점은 교육정책, 제작 환경, 관객의 역할, 접근성, 현장의 불일치처럼 서로 다르다. 공통으로 볼 것은 변화나 상황 → 그 대상에서 생긴 구체 문제 → 기존 연구의 답과 한계 → 이번 연구가 답할 질문의 연결이다.

사회·산업·학술을 실제 소제목으로 나눈 것은 이 12편 중 정혜균 1편이다. 다른 논문도 이 근거들을 쓰지만 대체로 하나의 문제를 따라 이어 쓴다. 고재형은 산업 변화·교육 변화·제작 특성·모형 필요성을 자기 주제에 맞춘 소절로 구분한다.

연구문제와 목적의 순서도 고정되어 있지 않다. 김영아의 서론에는 번호 붙인 연구문제가 없고, 심현준은 질문 3개와 가설 6개를 함께 둔다. 따라서 질문 개수나 가설의 유무를 연구실 공통 양식으로 강제할 수 없다.

논문별 항목을 펼치면 서두 발췌, 네 단계 전개,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원래 소제목과 도표 역할을 볼 수 있다. 쪽수는 PDF 파일 쪽과 인쇄 쪽을 구분했다.

01김종민 · 2026 · AI 에이전트와 영상 제작 PBL교육정책 → 영상 PBL의 운영 부담 → AI 조력의 시점·방식 → 설계와 경험

서론 범위 · PDF 16–30쪽 / 인쇄 12–26쪽 · 마지막 쪽 하단은 다음 장과 공유

AI 에이전트 활용 영상 콘텐츠 제작 PBL 수업 설계 및 분석: 교수자와 학습자 조력 기능을 중심으로

서두 발췌: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의 발전은 교육체제의 근본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 PDF 16쪽 / 인쇄 12쪽.

1. 어떻게 시작하나

AI가 교육을 바꾸고 있다는 교육정책으로 시작해, 교사는 설계·조정자가 되고 학생은 탐구·협업의 주체가 된다고 설명한다. (PDF 16–17쪽)

2. 어떤 문제로 좁히나

그런데 PBL은 설계·운영·평가에서 교수자 일이 많이 든다. 특히 영상 제작은 기획·촬영·편집과 팀 조정이 얽혀 있어 그 부담이 더 커진다. 그래서 수업을 돕는 AI 조력이 필요하다는 방향으로 좁힌다. (PDF 17–18쪽)

3. 기존 연구에서 무엇이 남았나

AI로 자료를 만들거나 피드백하는 연구는 이미 있다. 하지만 영상 PBL의 어느 단계에서, 누구에게, 어떤 강도로 도움을 줘야 할지까지 구조화한 설계 원리는 부족하다고 본다. 선행 9편의 기여·한계·보완 방향을 표로 비교한다. (PDF 18–22쪽)

4. 그래서 무엇을 묻나

① 수업모형의 설계 요건·원리는 무엇인가 ② AI가 들어오면 교수자–학습자 상호작용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③ 학생은 탐구·수행·협업·성찰에서 어떤 경험을 하는가. 각 질문을 어떤 자료와 DBR 절차로 확인할지 이어 설명한다. (PDF 23–25쪽)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연구문제 3개. 서론에 방향성 통계 가설 목록은 없다.

  • RQ1: 수업모형의 설계 요건과 원리는 무엇인가?
  • RQ2: 교수자와 학습자의 상호작용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 RQ3: 학습자는 탐구·수행·협업·성찰을 어떻게 경험하는가?

위 문장은 원문의 질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다. 질문 위치: PDF 23–25쪽 / 인쇄 19–21쪽.

형식과 배치

배경·필요성 → 질문별 공백 해설 → 목적 → 방법·범위. 선행 9편의 기여와 공백을 비교하고, 별도 표에서 그 공백을 세 질문에 대응시킨다. 연구의 흐름도도 원문에서는 그림이 아니라 표로 명명한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I. 서론16
1.1. 연구의 배경 및 목적16
1.1.1. 연구의 배경16
1.1.2. 연구의 필요성18
1.2. 연구의 방법 및 범위27
1.2.1. 연구의 방법27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표1-1 · 선행연구의 한계점 또는 공백 분석20–219편의기여·공백·보완방향대조
표1-2 · 연구문제의 주요 초점 및 연구 공백253개RQ를공백에연결
표1-3 · 유형별 연구 목적 및 기대 효과27목적4종정리
표1-4 · 본 연구의 흐름도29장별연구·두Cycle·버전수정구조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질문을 먼저 적기보다, 각 질문이 어느 수업 문제에 답하는지 앞 문단에서 설명하는 방식을 참고할 수 있다. 반복이 많은 서술과 선행연구의 효과 주장은 그대로 옮길 필요가 없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6·23·29·30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02고재형 · 2026 · 생성형 AI 영상 제작 TPMSI산업·제작 변화 → 교육 요구 → 메이커 교육 → 기획 지원의 필요 → 모형 개발

서론 범위 · PDF 15–30쪽 / 인쇄 1–16쪽

생성형 AI 기반 영상 제작 수업 모형 개발 연구: TPMSI 수업 모형을 중심으로

서두 발췌: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이하 생성형 AI)은 인간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형성하는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으며” — PDF 15쪽 / 인쇄 1쪽.

1. 어떻게 시작하나

AI가 산업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는 이야기에서 시작해 미술·음악·영화 사례를 거쳐 영상 제작 공정 전체의 변화로 들어간다. 그래서 영상 제작 교육도 달라져야 한다고 잇는다. (PDF 15–16쪽)

2. 어떤 문제로 좁히나

AI 영상 제작은 도구를 먼저 실험하고, 생성 결과의 불확실성에 대응해 기획·판단하며, 오류를 고치고 반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정리한다. 이 특징을 친숙화·기획·공유·성찰·순환이라는 수업 요구로 바꾼다. (PDF 19–21쪽)

3. 기존 연구에서 무엇이 남았나

AI 활용 사례나 학생 반응을 살핀 연구는 있지만 전체 수업 구조는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메이커/TMSI는 친숙화·공유·개선에 맞지만, 전략적 기획을 독립적으로 드러낼 필요가 있다고 보아 Planning을 확장한다. TMSI에 기획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니다. (PDF 17–23쪽)

4. 그래서 무엇을 묻나

① 적합한 수업모형의 구성 요소와 절차는 무엇인가 ② TPMSI의 구조적 특성과 교육적 의미는 무엇인가 ③ 실제 수업에 적용하면 어떤 결과와 의미가 나타나는가. 답을 얻는 방법으로 문헌 기반 개발→전문가 검토→현장 적용을 제시한다. (PDF 24–26쪽)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연구문제 3개. 서론에 별도 검증 가설 목록은 없다.

  • RQ1: 생성형 AI 영상 제작 수업에 적합한 구성요소와 절차는 무엇인가?
  • RQ2: TPMSI의 구조적 특성과 교육적 의미는 무엇인가?
  • RQ3: 현장 적용 결과와 교육적 의미는 무엇인가?

위 문장은 원문의 질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다. 질문 위치: PDF 24쪽 / 인쇄 10–10쪽.

형식과 배치

산업 변화, 교육 변화와 선행 한계, 제작 특성과 메이커 교육, TPMSI의 필요성, 목적의 다섯 소절로 논리를 단계적으로 좁힌다. 선행 비교는 문장으로 하고, 서론 끝에 연구 흐름표를 둔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I. 서론15
1. 연구 필요성 및 목적15
1) 생성형 AI에 따른 산업의 변화15
2) 생성형 AI 기반 영상 제작 교육의 변화와 선행연구의 한계17
3) 생성형 AI 기반 영상 제작 교육의 특징과 메이커 교육19
4) TPMSI 수업 모형의 필요성22
5) 연구의 목적23
2. 연구 방법 및 범위24
1) 연구 문제24
2) 연구 방법24
3) 연구 범위26
4) 논문 구성27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표I-1 · 연구의 흐름도30이론3축→초안→델파이3차→현장검증→최종모형을장별로정리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기존 모형이 이미 지원하는 부분과 보완할 부분을 설명한 뒤 수정 필요성을 도출한다. TMSI에 기획 활동이 전혀 없었다는 뜻이 아니며, 새 약어나 단계를 만드는 일이 우리 연구의 필수 조건도 아니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5·24·30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03김영아 · 2024 · 생성형 AI 미디어아트와 TMSI교육정책 → 미디어아트 활용 가능성 → 기존 적용 연구 → 새 수업 맥락 적용

서론 범위 · PDF 14–18쪽 / 인쇄 1–5쪽 · 마지막 쪽 하단은 다음 장과 공유

생성형 AI 활용 미디어아트 제작 교육 연구 : TMSI 교수학습 모형을 중심으로

서두 발췌: “교육부는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서 디지털과 인공지능 시대에 적합한 교수·학습 환경 조성을 강조하였다.” — PDF 14쪽 / 인쇄 1쪽.

1. 어떻게 시작하나

개정 교육과정의 디지털·AI 교육 요구로 시작해, 생성형 AI가 미디어아트 제작 교육에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PDF 14쪽)

2. 어떤 문제로 좁히나

생성형 AI의 예술 활용 가능성을 실제 교육과정으로 옮길 필요가 있다는 쪽으로 좁힌다. 음악·공예의 메이커/TMSI 교육과 AI 미술·미디어아트 선행 6편을 비교한다. (PDF 15–16쪽)

3. 기존 연구에서 무엇이 남았나

TMSI는 음악·공예에 적용되어 왔지만 생성형 AI 미디어아트 제작 교육은 아직 초기·사례 중심이라고 본다. 기존 TMSI를 이 교육 맥락에 적용해 볼 필요를 제시한다. (PDF 16쪽)

4. 그래서 무엇을 묻나

서론에는 번호를 붙인 연구문제나 가설이 없다. 대신 TMSI 기반 교육을 설계하고 전문가에게 교육과정의 적절성을, 학생에게 학습 만족도를 확인하겠다는 목적과 방법을 쓴다. 뒤 연구설계 장에는 가설 서술이 있으므로 논문 전체에 가설이 없다고 하면 안 된다. (PDF 16–17쪽)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서론에는 번호 붙인 연구문제·가설이 없다. 목적·범위·방법으로 연결한다. 뒤의 제3장 PDF28–29쪽에는 가설 서술이 있으므로 논문 전체에 가설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형식과 배치

배경 → 관련 선행연구 → 목적 → 범위·방법·절차. 약 5쪽의 짧은 서론이며 6편 선행연구 표와 세로 절차표를 둔다. 하단 각주를 쓰는 점도 다른 다수 박사논문의 본문 저자–연도 인용과 다르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제1장 서론14
1. 연구 배경 및 목적14
1) 연구 배경14
2) 관련 선행 연구15
3) 연구 목적16
2. 연구 범위 및 방법17
1) 연구 범위17
2) 연구 방법 및 연구 절차17
(1) 연구 방법17
(2) 연구 절차17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표1 · 관련 선행 연구15저자·제목·내용요약6편표
표2 · 생성형 AI 활용 미디어아트 제작 교육 연구 절차186단계세로화살표절차도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기존 모형의 새로운 맥락 적용이라는 출발을 볼 수 있다. 다만 선행 공백 설명이 짧은 석사논문이므로 박사연구의 기여와 검토 범위를 이 분량에 맞출 이유는 없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4·15·18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04이하은 · 2025 · 가상공연의 AI 요소기술 체계화AX 변화 → 가상공연의 요구 → 개발 현장의 기술 선택 문제 → 참조체계

서론 범위 · PDF 17–33쪽 / 인쇄 13–29쪽

가상공연 구축을 위한 인공지능 요소기술 체계화 연구

서두 발췌: “현대 사회는 DX(Digital Transformation) 시대를 넘어” — PDF 17쪽 / 인쇄 13쪽.

1. 시작

AI 전환이 사회와 문화산업을 바꾸고, 가상공연도 관객의 참여와 상호작용을 넓히고 있다고 시작한다. (PDF 17–20쪽)

2. 문제 좁히기

자신이 참여한 가상공연 국책과제로 들어간다. 쓸 수 있는 AI 기술은 많지만 공연의 어느 부분에 어떤 조건으로 붙여야 하는지 고르기 어렵다는 실무 문제를 꺼낸다. (PDF 21–25쪽)

3. 선행연구의 한계

공연예술·현존감·가상시스템의 기존 분류는 있지만, 구체적인 AI 적용 조건과 기술을 계층적으로 연결해 주지는 못한다고 비교한다. (PDF 25–27쪽)

4. 연구문제 도출

그래서 먼저 공연 구성요소와 요구조건을 정리하고, 그에 맞는 AI 기술을 쉽게 찾는 참조체계를 만들겠다고 질문한다. (PDF 27–29쪽)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연구문제 2개를 배경 말미에 둔다. 효과 비교 가설이 아니다.

  • RQ1: 가상공연의 구성요소와 필요한 기술적 조건은 무엇인가?
  • RQ2: 필요한 AI 기술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쉽게 찾을 수 있는가?

위 문장은 원문의 질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다. 질문 위치: PDF 27쪽 / 인쇄 23–23쪽.

형식과 배치

배경·필요성·목적 뒤에 방법과 범위를 둔다. 공연 사례, 연구자의 국책과제 현장 사진, 기술 관련 선행연구 표가 문제를 구체화한다. 그림 6개와 표 2개가 서론에 들어간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I. 서 론17
1.1. 연구의 배경 및 목적17
1) 연구의 배경17
(3) 연구의 필요성28
2) 연구의 목적28
1.2. 연구의 방법 및 범위30
1) 연구의 방법30
2) 연구의 범위32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그림1-1 · 관객과 공연자가 가상 공간에서 상호작용하는 이미지19대상 경험의 시각 예
그림1-2 · 인공지능기반 가상공연의 발전 대표 사례 이미지20산업·참여형식 변화 사례
그림1-3 · 가상공연 관련 국책과제의 시범서비스 실증전시 현장 사진21연구자의 문제발견 현장
표1-1 · 국가과제 R&D 관련하여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선행연구22실무 기능과 가능한 AI대응
표1-2 · 가상공연을 구축하기 위한 인공지능 기술요소 관련 선행연구22–24기술 다양성·대상/기술/논문의 연결
그림1-4 · 구체적인 연구의 목표에 대한 시각화29목표의 구조화
그림1-5 · 연구의 흐름도(구성체계)30장별 논리와 산출물 연결; 시각 확인
그림1-6 · 연구의 방법31단계별 절차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연구자의 실제 개발 경험을 기술 선택의 문제로 바꾸고, 문헌의 한계와 연결한다. 경험을 공통 문제로 옮기는 근거는 필요하며, 거시 배경의 긴 반복이나 기술 도입의 효과 주장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7·22·28·30·33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05백승범 · 2025 · VR 영화의 에이전시 프레임워크VR 영화의 성장 → 관객의 역할 변화 → 기존 설명의 한계 → 에이전시 체계

서론 범위 · PDF 15–33쪽 / 인쇄 1–19쪽

VR 영화 에이전시의 프레임워크 기반 구성요소 도출 및 중요도 분석

서두 발췌: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이하 VR)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VR 영화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매체로 부상하고 있다.” — PDF 15쪽 / 인쇄 1쪽.

1. 시작

VR 영화가 영화제에서 예술 작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변화로 시작한다. 곧바로 관객이 밖에서 보는 사람에서 작품 안에서 선택하고 행동하는 사람으로 달라졌다는 점을 잡는다. (PDF 15–16쪽)

2. 문제 좁히기

관객이 능동적으로 바뀌었는데 기존 연구는 기술이나 작품 형식 위주라 그 경험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자신의 행동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든다는 에이전시 관점을 가져온다. (PDF 16–19쪽)

3. 선행연구의 한계

에이전시 연구도 정의가 뒤섞여 있고, 과정보다 마지막 심리상태에 치우치며, 게임/HCI 중심이라 VR 영화의 특성이 부족하다고 좁힌다. (PDF 20–21쪽)

4. 연구문제 도출

VR 영화에 맞는 개념과 분석틀로 구성요소를 만들고, 그 내용이 타당한지와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차례로 묻는다. (PDF 22–24쪽)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큰 연구문제 3개와 세부 질문 7개. 각 큰 질문에 해설 문단을 붙인다.

  • RQ1: 에이전시 구성요소는 무엇이며 어떻게 체계화할 수 있는가?
  • RQ2: 분류체계와 구성요소는 타당한가?
  • RQ3: 분류체계와 구성요소의 상대적 중요도는 어떠한가?

위 문장은 원문의 질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다. 질문 위치: PDF 22–24쪽 / 인쇄 8–10쪽.

형식과 배치

연구배경 → 연구문제 → 연구목적 → 범위·방법. 처음부터 산업·사회·학술로 나누지 않고 사용자 경험을 따라 논증한다. 23개 연구대상 작품 목록이 표 한 개로 5쪽에 걸쳐 제시되며 끝에 연구 흐름도를 둔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I. 서 론15
1.1 연구배경15
1.2 연구문제22
1.3 연구목적24
1.4 연구 범위 및 방법26
1.4.1 연구의 범위26
1.4.2 연구의 방법31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표1-1 · 연구 대상 VR 영화 작품 목록27–3123개 작품의 이미지/줄거리/출품경력으로 연구대상 범위 구체화;첫쪽시각확인
그림1-1 · 연구흐름도331~5장별 역할과 질문-도출-검증-중요도-결론 연결;시각확인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관객이 단순 관람에서 행위의 주체로 바뀌었다는 변화가 왜 새로운 분석 관점을 요구하는지 설명한다. 우리도 작품이 요구하는 창작 경험을 먼저 말한 뒤 필요한 수업 지원을 도출할 수 있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5·22·27·33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06신지민 · 2026 · AI 기반 K-문화콘텐츠 산업 지원산업 구조 변화 → 문화·권리·정책 문제 → 두 연구군의 한계 → 통합 지원

서론 범위 · PDF 14–26쪽 / 인쇄 1–13쪽

인공지능 기반 K-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연구

서두 발췌: “최근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사회·경제·문화 전반에 걸쳐 구조적 변화를 일으키며” — PDF 14쪽 / 인쇄 1쪽.

1. 어디서 시작하나

AI가 문화콘텐츠를 만들고 유통하고 소비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고 시작한다. 산업의 매출·수출과 AI 활용률을 붙여, 중요하면서 실제 변화 중인 분야임을 보여 준다. (PDF 14–15쪽)

2. 무슨 문제가 남았나

AI 도구를 쓰는 일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한국적 맥락을 어떤 데이터로 만들지, 창작자 권리와 플랫폼 의존을 어떻게 다룰지 함께 얽힌다. 정책 대응은 있지만 이 문제들을 지원방안 전체 구조로 묶는 논의가 필요하다. (PDF 15–16쪽)

3. 기존 연구는 어디까지 했나

문화콘텐츠 지원 연구4편과 AI 정책 연구4편을 나누어 살펴본다. 각각 성과관리·장르·기술·전략 등을 다뤘지만 생산·확산·이용·기반을 함께 연결한 지원구조는 충분하지 않다고 논증한다. (PDF 17–19쪽)

4. 그래서 무엇을 묻나

지원방안 전체 구조는 무엇인지, 네 영역에 어떤 아젠다·정책과제·실행계획이 필요한지, 그중 무엇이 중요한지를 차례로 묻는다. 질문 뒤마다 그 질문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한다. (PDF 20–22쪽)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큰 연구문제 3개. 두 번째 질문에 네 영역의 세부 질문을 둔다. 서론 가설 목록은 없다.

  • RQ1: 산업 지원방안의 전체 구조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 RQ2: 창작·유통·향유·기반 영역별로 어떤 지원 요소가 필요한가?
  • RQ3: 아젠다·정책과제·실행계획의 중요도는 어떠한가?

위 문장은 원문의 질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다. 질문 위치: PDF 20–21쪽 / 인쇄 7–8쪽.

형식과 배치

배경 → 연구문제 → 목적 → 방법·범위. 문화콘텐츠 연구 4편과 AI 연구 4편을 나눠 선행 분석표를 만들고, 개별 정책에서 통합 구조로 좁힌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I. 서 론14
1.1. 연구 배경 및 목적14
1.1.1 연구 배경14
1.1.2. 연구 문제20
1.1.3. 연구 목적22
1.2. 연구 방법 및 범위23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표 1-1 · 선행연구 분석표18–19문화콘텐츠/AI 두분야8편의 선행 범위 압축
그림 1-1 · 연구의 흐름도265장구조·초안도출→인터뷰→델파이1/2차→종합 분석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통계는 변화의 규모를, 정책은 기존 대응을, 학술 선행은 남은 설명 범위를 보여 준다. 선정된 8편만으로 관련 연구의 전면 부재나 지원 효과를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4·18·26·27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07오소백 · 2026 · 시각장애인 실감콘텐츠와 이머시브 사운드다감각적 경험의 요구 → 시각 중심 설계의 배제 → 접근성 체계 → 당사자 검토

서론 범위 · PDF 15–29쪽 / 인쇄 1–15쪽

인클루시브 디자인 측면에서 본 시각장애인을 위한 실감콘텐츠의 이머시브 사운드 구축 요소

서두 발췌: “디지털 기술의 패러다임 변화는 인간의 감각과 가상 환경 간의 상호작용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하고 있다.” — PDF 15쪽 / 인쇄 1쪽.

1. 시작

실감콘텐츠는 몸을 움직이며 공간 안에서 경험하는 매체라고 시작한다. 그렇다면 다양한 감각과 신체 조건을 설계에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를 바로 세운다. (PDF 15쪽)

2. 문제 좁히기

그런데 실제 콘텐츠는 시각 정보 중심이라 시각장애인이 공간을 찾고 사건을 이해하기 어렵다. 인구·이용격차 자료로 이것이 개인의 불편을 넘어 참여 기회의 문제임을 보인다. (PDF 16–17쪽)

3. 선행연구의 한계

기존 웹 접근성 기준은 2차원 정보 중심이다. 포용적 설계 관점과 시각장애인의 청각 공간인지 연구는 있지만, 이를 실감콘텐츠의 구체적 음향 설계요소와 당사자 검증으로 연결한 연구가 부족하다고 좁힌다. (PDF 17–21쪽)

4. 연구문제 도출

무엇이 접근을 막는지부터 확인하고, 사운드 설계요소를 체계화하고, 전문가에게 내용타당성을 검토받고, 실제 사용자 경험을 살펴보는 네 질문으로 이어진다. (PDF 22–24쪽)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연구문제 4개. 각각에 해설을 붙인다. 대조집단 간 우열 가설을 세운 연구는 아니다.

  • RQ1: 시각장애인의 접근성을 저해하는 핵심 요인은 무엇인가?
  • RQ2: 이머시브 사운드 구축요소를 어떻게 체계화할 수 있는가?
  • RQ3: 구축요소의 내용은 타당한가?
  • RQ4: 적용 콘텐츠를 경험한 시각장애인 사용자의 만족도는 어떠한가?

위 문장은 원문의 질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다. 질문 위치: PDF 22–23쪽 / 인쇄 8–9쪽.

형식과 배치

배경과 목적을 같은 절의 연결된 문장으로 쓴 뒤 연구문제, 범위·방법으로 간다. 기존 접근성 기준과 3차원 경험의 차이를 설명한다. 서론에는 사례 이미지 없이 연구 흐름표 한 개를 둔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I. 서 론15
1.1 연구 배경 및 목적15
1.2. 연구 문제21
1.3 연구 범위 및 방법24
1.3.1 연구의 범위24
(1) 형식적 범위24
(2) 내용적 범위25
1.3.2 연구의 방법26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표1-1 · 연구 흐름도29실제로는 장별흐름과설계의통합표이며그림으로재명명하지않음;문헌4축→WCAG4원칙→델파이→콘텐츠제작→사용자검증연결;시각확인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대상이 요구하는 경험과 현재 지원 사이의 충돌이 명확하다. 우리도 학습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와 기존 지원이 어디까지 가능한지를 같은 장면에서 비교하는 방식이 유용하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5·21·29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08심현준 · 2026 · AI 광고 이미지의 벤치마크·평가 지표광고 제작의 변화 → 실제 사용 가능성 평가 → 범용 지표의 한계 → 개발·독립 검증

서론 범위 · PDF 15–31쪽 / 인쇄 1–17쪽

생성형 AI 광고 이미지 평가를 위한 벤치마크 데이터셋 및 자동 평가 지표 개발 연구: 광고사진 표현 형식을 중심으로

서두 발췌: “1990년대 이후 시각 콘텐츠 산업은 디지털 카메라의 보편화, 고성능 후반 작업 소프트웨어의 대중화,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의 확산 등 일련의 기술적 변화를 거쳐 왔다” — PDF 15쪽 / 인쇄 1쪽.

1. 어디서 시작하나

광고사진의 제작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에서 시작한다. 과거에는 촬영·편집을 돕던 디지털 도구였다면, 이제 AI가 사진 자체를 만들고 사진가는 결과를 선별·조율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PDF 15–17쪽)

2. 무슨 문제가 남았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실제 광고에 쓸 수 있다는 것은 다르다. 브랜드 톤·제품 질감·일관성·반복 수정 같은 현장 요구가 있어서, 같은 기준으로 모델과 결과를 비교할 평가가 필요해진다. (PDF 17–18쪽)

3. 기존 연구는 어디까지 했나

벤치마크와 범용 평가지표는 이미 있다. 광고 평가 연구도 있다. 그러나 광고사진의 표현 형식마다 달라지는 품질 기준을 평가 단위·전문가 판단·자동 지표에 일관되게 연결하는 부분은 부족하다고 짚는다. (PDF 18–22쪽)

4. 그래서 무엇을 묻나

형식별 벤치마크를 어떻게 만들고 라벨은 타당한지, 전문가 판단을 반영한 두 지표를 어떻게 만들고 대응은 타당한지, 새 자료에도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검증 가능한 부분만 여섯 가설로 구체화한다. (PDF 22–26쪽)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연구문제 3개와 세부 가설 6개(H1, H2-1·2-2·2-3, H3-1·3-2)를 서론에서 함께 제시한다. 개발 질문 전체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부분을 가설로 만든다.

  • RQ1: 벤치마크를 어떻게 구성하고 라벨의 타당성을 확보할 것인가?
  • RQ2: 광고의 요구를 반영한 두 평가 지표를 어떻게 설계·검토할 것인가?
  • RQ3: 독립 자료에 적용했을 때 지표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위 문장은 원문의 질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다. 질문 위치: PDF 22–25쪽 / 인쇄 8–11쪽.

형식과 배치

배경 → 필요성 → 연구문제와 연구가설 → 방법 → 범위. 선행 비교표 없이 문장으로 평가 지표와 직접 선행의 한계를 논증한다. 연구 흐름도 한 개를 둔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I. 서 론15
1.1. 연구의 배경 및 목적15
1.1.1. 연구의 배경15
1.1.2. 연구의 필요성18
1.1.3. 연구문제와 연구가설22
1.2. 연구의 방법 및 범위26
1.2.1. 연구의 방법26
1.2.2. 연구의 범위29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그림 1-1 · 연구흐름도285장구조안에연구1/2병렬,프롬프트개선루프보충절차와종합결과를 배치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표현 형식이 평가 기준을 왜 달라지게 하는지 설명한 뒤 분석 단위로 사용한다. 우리 연구의 결과물 유형도 교수·학습 지원을 달리할 근거가 있을 때 의미가 생긴다. 이 연구의 가설·지표 개발 절차를 그대로 채택할 이유는 없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5·28·31·32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09정혜균 · 2025 · 성격을 반영한 아바타 외형과 만족도디지털 자기표현 → 아바타 산업 → 상반된 연구 결과 → 외형 설계·만족도

서론 범위 · PDF 13–21쪽 / 인쇄 9–17쪽

사용자의 성격을 반영하는 아바타 외형 모델 구축 및 만족도 조사

서두 발췌: “현대 사회에서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인간의 삶의 방식 전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 PDF 13쪽 / 인쇄 9쪽.

1. 시작

디지털 공간에서도 사람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관계를 맺는다. 그때 아바타가 자기표현의 수단이 된다.

2. 전개

아바타가 아이템·패션·IP 산업으로 커지고 있지만, 어떤 성격의 사람이 어떤 외형을 고르는지는 선행연구 결과가 엇갈린다.

3. 문제 좁히기

성격과 외형의 상관만 알아서는 실제로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 알기 어렵고, 그 설계에 사용자가 만족하는지도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다.

4. 질문 도출

그래서 성격을 반영한 아바타 외형 모델을 만들고, 사용자가 얼마나 만족하는지 묻는다.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연구문제 2개. 서론에 개별 검증 가설 목록은 없다.

  • RQ1: 성격을 반영한 아바타는 어떤 외형 모델을 갖는가?
  • RQ2: 사용자는 자신의 성격을 반영한 외형에 얼마나 만족하는가?

위 문장은 원문의 질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다. 질문 위치: PDF 18쪽 / 인쇄 14–14쪽.

형식과 배치

사회적 배경·문화산업적 배경·학술적 배경을 실제 소제목으로 나눈 사례다. 그 안에서도 자기표현에서 설계 지침으로 대상이 이어진다. 이후 목적·방법·범위·수행체계로 전개한다. 소제목 번호 중복은 그대로 따를 규칙이 아니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I. 서 론13
1.1 연구 배경 및 목적13
1.1.1 연구 배경13
1) 사회적 배경13
1.1.2 문화산업적 배경15
1.1.3 학술적 배경16
1.1.3 연구 목적18
1.2. 연구의 방법 및 범위19
1.2.1 연구 방법19
1.2.2 연구의 범위20
1.3 연구 수행체계21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그림 1-1 · <그림 1-1> (설명 제목 없음)21제1–5장과 이론/도구/대상/분석 산출물을 1쪽 흐름도로 연결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세 배경으로 나누어도 모두 같은 아바타 설계 문제를 향한다. 배경 종류를 나누는 것만으로 논리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준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3·17·21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10김이삭 · 2026 · 온라인 예배의 현장감 구성체계팬데믹의 온라인 예배 → 이후 이용·대응의 간극 → 선행 네 갈래 → 현장감

서론 범위 · PDF 15–29쪽 / 인쇄 1–15쪽

한국 개신교회 온라인 스트리밍 예배의 현장감(liveness) 구성 체계 및 수용자 효과 연구

서두 발췌: “중국 우한에서 에피데믹” — PDF 15쪽 / 인쇄 1쪽.

1. 시작

팬데믹 때 교회도 온라인 예배를 적극 사용하게 됐다. 그런데 엔데믹으로 넘어가자 교회의 활용과 관심은 줄었다.

2. 전개

개인은 여전히 온라인으로 신앙 활동을 이어 가는데 교회는 그 가능성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다. 대면 예배와 온라인 예배의 간극에서 현장감 문제가 생긴다.

3. 문제 좁히기

기존 연구를 개념·정당성·특정영역 적용·콘텐츠 해석의 네 갈래로 정리한다. 실제 온라인 예배의 현장감을 무엇이 만드는지와 참여·만족의 관계를 통합해 검증할 필요를 제시한다.

4. 질문 도출

온라인 예배의 특성은 무엇인지, 현장감은 어떤 요소/체계로 이루어지는지, 그것이 참여·만족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순서대로 묻는다.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큰 연구문제 3개와 세부 질문 7개. 뒤 장의 가설 검증을 예고하지만 서론에는 개별 가설 명제 목록이 없다.

  • RQ1: 온라인 스트리밍 예배의 개념적 특성은 무엇인가?
  • RQ2: 현장감의 핵심 구성요소와 분류체계는 무엇인가?
  • RQ3: 현장감 체계는 참여도·만족도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

위 문장은 원문의 질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다. 질문 위치: PDF 22–24쪽 / 인쇄 8–10쪽.

형식과 배치

배경과 목적 → 연구문제 → 내용·방법 → 구성. 선행 17항목을 네 갈래로 묶은 표, 장별 흐름도를 둔다. 각 질문에 필요성 설명이 붙는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I. 서 론15
1. 연구의 배경과 목적15
2. 연구 문제22
3. 연구의 내용과 방법25
4. 연구의 구성27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표 1-1 · 한국 개신교회 미디어 영영 선행연구 목록18–19선행연구17항목을4갈래로 묶어 연구의 빈틈을 설명하는 지도
그림 1-1 · 연구의 흐름도28–29문헌검토→구성체계→2라운드 전문가 조사→사용자조사→논의/결론을 장별로 연결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특정 사건 이후 실제 현장의 대응과 이용 사이에 생긴 간극에서 질문을 만든다. 현장감과 만족도의 관계를 수업모형의 인과 효과나 교육 실험과 같은 것으로 읽지 않는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5·18·28·29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11류종원 · 2026 · AI 뉴스그래픽의 수용자 저항AI 뉴스 도입 → 지침이 있어도 생기는 반발 → 선행 설명의 한계 → 저항 기제

서론 범위 · PDF 18–36쪽 / 인쇄 1–19쪽

뉴스그래픽의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수용자 저항 요인: 혁신저항모델과 저널리즘 신뢰성 이론 중심으로

서두 발췌: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이하 AI) 없이는 어떤 분야도 논하기 어려운 시대가 도래했다.” — PDF 18쪽 / 인쇄 1쪽.

1. 어디서 시작하나

AI 확산에서 출발해 영상산업, 언론의 도입, 뉴스그래픽 제작으로 대상을 좁힌다. 빠르고 싸게 만들 수 있는 장점과 규제·언론사 지침의 등장까지 설명한다. (PDF 18–21쪽)

2. 무슨 문제가 남았나

지침이 있어도 AI 뉴스영상에 반발한다는 실제 사례를 보여 준다. CG나 합성도 실제 촬영이 아닌데 AI에는 왜 더 강하게 저항할까? AI 사용 방식별 수용성 조사와 라벨 실험을 붙여 이 차이를 설명해야 할 문제로 만든다. (PDF 21–24쪽)

3. 기존 연구는 어디까지 했나

텍스트 뉴스 연구와 시각 뉴스 연구를 나누어 비교한다. AI 사용·라벨에 따른 반응 차이는 알려졌지만, 뉴스그래픽에서 저항이 만들어지는 구체 기제와 사람에 따른 차이는 충분히 통합해 설명되지 않았다고 정리한다. (PDF 24–29쪽)

4. 그래서 무엇을 묻나

저항을 형성하는 요인은 무엇인지, 개인 특성은 저항에 영향을 주는지를 묻는다. 서론에서 가설을 미리 나열하지 않고, 이론 검토와 델파이를 거친 3장에서 가설과 모형을 확정하겠다고 설명한다. (PDF 29–36쪽)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연구문제 2개. 서론에는 개별 가설 목록이 없고, 제3장의 이론·델파이 정련 뒤 가설과 모형을 확정하는 절차를 설명한다.

  • RQ1: AI 뉴스그래픽에 대한 저항을 형성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 RQ2: 수용자의 개인적 특성은 저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위 문장은 원문의 질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다. 질문 위치: PDF 29–30쪽 / 인쇄 12–13쪽.

형식과 배치

배경 → 연구문제 → 목적·의의 → 방법·범위·수행체계. 구체 보도 이미지와 수용성 조사 그림을 먼저 제시하고 텍스트 연구 7편·시각 연구 5편을 나눠 검토한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1. 서 론18
1.1. 연구 배경 및 목적18
1.1.1. 연구 배경18
1.1.2. 연구 문제29
1.1.3. 연구 목적 및 의의30
1.2. 연구 방법 및 범위33
1.2.1. 연구의 방법33
1.2.2. 연구 범위34
1.2.3. 연구 수행 체계36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그림 1-1 · KBS의 생성형 AI 활용 영상(좌)과 SBS의 전통 합성 영상(우)21같은사건의다른제작방식/논란이라는문제장면
그림 1-2 · KBS 이란 전쟁 보도의 생성형 AI 활용 영상 ‘갓 이즈 굿’22가이드라인준수에도발생한추가논란
그림 1-3 · 언론사의 생성형 AI 활용하는 방식에 따른 ‘뉴스기사’ 인정 여부23역할별수용성차이의조사막대그래프
표 1-1 · 뉴스 콘텐츠 맥락에서 AI·자동화 저널리즘의 텍스트 기반 선행 연구26텍스트연구7편의대상/성과압축
표 1-2 · 뉴스 콘텐츠 맥락에서 생성형 AI의 시각 콘텐츠 기반 선행연구27–28직접선행5편의구체한계압축
그림 1-4 · 연구 수행 체계36이론교차→수정델파이4회→요인척도/가설모형→본조사→검증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이미 지침이 있는데도 왜 반발이 남는가, CG에는 허용되는 것이 왜 AI에서는 문제가 되는가라는 설명할 현상을 만든다. 사례·통계·논문을 서로 다른 증거 역할로 사용한 점을 참고할 수 있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8·21·23·26·36·37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12김백준 · 2026 · AIGC의 장르별 수용성장르에 따른 기대 → AI 생성·고지 문제 → 고지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수용

서론 범위 · PDF 19–37쪽 / 인쇄 1–19쪽

AI-생성콘텐츠(AIGC)가 시청자에게 미치는 장르별 수용성 비교: SOR 모형 이론 중심으로

서두 발췌: “온라인 플랫폼 중심의 미디어 환경에서 수용자는 목적과 형식이 서로 다른 영상 콘텐츠를 동일한 유통 공간에서 소비한다.” — PDF 19쪽 / 인쇄 1쪽.

1. 시작

같은 플랫폼에서 뉴스를 보기도 하고 영화·광고를 보기도 하지만, 각 장르에 기대하는 사실성이나 표현 방식은 다르다.

2. 전개

생성형AI가 여기에 들어오면서 시청자는 내용뿐 아니라 누가 만들었는지까지 판단해야 한다. 산업 확산 자료에서 신뢰·허위정보·AI 표시 문제로 연결한다.

3. 문제 좁히기

AI로 만들었다고 알려주는 것만으로 반응을 설명하기 어렵다. 장르에 대한 기대와 시청자의 감정·판단이 함께 작용하는지를 살펴야 한다.

4. 질문 도출

장르별 반응 차이, AI사용 고지가 만드는 차이, 정서·인지가 수용으로 이어지는 관계를 차례로 묻는다.

실제 연구문제의 요지

연구문제 3개. 서론은 뒤 장에서 가설을 구체화한다고 예고한다. 흐름도에 H1·H2·H3 표기는 있지만 개별 가설 명제 목록은 없다.

  • RQ1: 장르에 따라 정서·인지 상태와 수용성이 달라지는가?
  • RQ2: AI 생성 사실 고지(AID)는 장르별 반응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 RQ3: 정서·인지 상태는 수용성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위 문장은 원문의 질문을 쉽게 풀어 쓴 요약이다. 질문 위치: PDF 27–28쪽 / 인쇄 9–10쪽.

형식과 배치

연구배경·문제 제기 → 목적·문제 → 범위·방법 → 구성. AI 일반론보다 동일 플랫폼 안의 서로 다른 장르 경험으로 시작한다. 통계·사례·범위·흐름 그림 9개와 장르 분류표 한 개를 활용한다.

원문의 소제목시작 PDF쪽
I. 서 론19
1.1. 연구의 배경 및 문제 제기19
1.2. 연구 목적과 연구 문제25
1.3. 연구 범위 및 방법28
1.3.1. 연구 범위28
1.3.2. 연구 방법33
1.4. 연구의 구성35
도표PDF쪽서론에서 하는 일
그림 1 · 전 세계 AI 지출 전망과 2026년 지출 구성20산업 규모/구성을 시각화
그림 2 · 2025년 민간 AI 투자 비교와 국내 콘텐츠 산업 생성형 AI 활용률21해외 투자와 국내 적용 지표 병치
그림 3 · 2023-2030년 중국 AIGC 광고 마케팅 시장 규모 예측22상업 제작 확산 전망
그림 4 · AI 생성 이미지와 조작 콘텐츠의 사회적 확산 사례23신뢰/출처 문제의 구체 사례
그림 5 · 2024년 생성형 AI의 역기능24이용자의 위험 인식
그림 6 · 모바일 기반 온라인 영상 이용 현황29실험 매체 범위 근거
그림 7 · 모바일·디지털 조사 및 사용성 평가의 표본 연령 범위 사례30표본 연령 범위의 선례 근거
그림 8 · 온라인 영상 콘텐츠 유형과 장르 소비31장르·숏폼 범위 근거
그림 9 · 연구 흐름도35각 장/구성개념/설계/분석/가설의 연결
표 1 · 콘텐츠 장르 분류 기준32사실/창의 중심의 상대적 해석 관습을 분류기준으로 명시; 이분법적 본질 규정이 아니라는 각주9

우리 서론과 연결해 읽을 점

분류가 먼저 있는 것이 아니라 장르가 기대와 평가를 바꾼다는 논리를 먼저 세운다. SOR는 수용을 설명하는 이론적 모형이며 교수·학습 모형 후보와 구분해야 한다.

이 논문의 읽기 안내

확인 범위: 위 서론 전 범위를 추출문으로 읽고, 원문 PDF 19·22·32·35·37쪽의 판면을 대조했다. 다음 장 경계 확인 쪽이 포함될 수 있다. 이 논문이 인용한 모든 통계·외부 문헌의 정확성까지 다시 검증했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 초안과 비교

지금 초안에서 끊기는 곳

현재 발표의 서론 3–11쪽은 아홉 장 모두 표와 하단 요약으로 되어 있다. 자료의 출처와 계획은 정리되어 있지만, 학생이 어떤 창작 경험을 배우며 어디에서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설명하는 문장이 부족하다.

  • 3쪽: AI 일반 가능성과 정책에서 곧바로 실제 반응 작품의 수업 필요성으로 넘어간다.
  • 4쪽: 공공부문 코딩 도입·실감콘텐츠 인력·공연 기술이 같은 교육 문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독자가 채워야 한다.
  • 5–6쪽: 연구 갈래와 특징을 분류하지만, 선행이 답한 것과 아직 남은 질문을 문장으로 도출하지 않는다.
  • 7–8쪽: 작품 조건에 따라 수업 지원이 왜 달라지는지 설명하기 전에 과정·유형 분류가 목적과 첫 연구문제로 커진다.

표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연구실 발표 원본 4편도 표를 쓰지만, 그 앞뒤에 무엇을 비교하며 그 비교가 왜 질문으로 이어지는지 설명한다. 먼저 연결된 문단을 쓰고, 그 논증을 보여 주도록 발표표를 다시 배치하는 순서가 필요하다.

원문에서 가져올 수 있는 전개 방식

김종민의 '수업 운영 문제 → 지원 원리', 고재형의 '제작 특성 → 교육 요구 → 기존 모형의 보완', 백승범·오소백의 '대상이 요구하는 경험 → 기존 설명·지원과의 차이', 심현준의 '대상의 고유 기준 → 분석 단위의 필요'를 함께 참고할 수 있다. 어느 한 논문의 문구·단계·실험을 그대로 복제하는 뜻은 아니다.

제작 과정·결과물 유형은 수업에서 필요한 활동과 지원의 차이를 알아보는 관점으로 검토해야 한다. 임시 부제에 들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독립 분류체계 개발을 우선 연구목표로 삼을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

이 비교에서는 현재 발표덱·연구문제·모형 후보 순위를 바꾸지 않았다. 아래는 근거를 연결하는 문장 초안이며 확정 원고가 아니다.

연결된 문단으로 다시 써 본 전개

최종 원고가 아닌 논리 검토용 예시다. 원문 근거와 연구자 해석을 구분하며 연구문제·모형·가설을 확정하지 않는다. 인용 쪽은 10/26 원문 PDF 재추출문으로 직접 대조했다.

인터랙티브 아트 창작 수업에서는 학습자가 어떤 경험을 표현할지 구상하고, 관객의 참여에 따라 작품이 어떻게 반응할지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다루고자 한다. 설명용으로 관객의 거리와 움직임에 반응하는 빛·소리 작품을 생각할 수 있다. 이때 빛이 켜지는 기능을 구현하는 것과 그 반응으로 어떤 느낌과 의미를 전하려는지는 함께 살펴야 한다. 따라서 우리 연구의 출발점은 코딩 도구의 사용법보다 학습자가 표현 의도와 관객의 경험을 연결해 작품을 만들고 수정하는 창작 경험에 둔다. 이 사례는 실제 수업 관찰 결과가 아닌 연구 대상의 설명이다.〔연구자 해석·설명용 예시: 기존 RESEARCH_LOGIC §3〕

AI를 이용한 코드 생성은 이러한 작품을 제작하는 방식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학습자는 자연어로 구현할 내용을 설명하고, 생성된 코드를 실행한 뒤 결과를 확인하며 요청이나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그러나 코드를 얻는 일이 쉬워지는 것과 자신의 의도대로 작품을 완성하는 것은 같은 문제가 아니다. 창작 코딩 교육의 선행연구에서는 실행 가능한 작품과 상호작용 표현이 만들어지는 한편, AI가 의도를 잘못 해석하거나 기대와 다른 결과를 제시하는 상황도 보고되었다. 바이브 코딩은 이 가능성과 어려움을 함께 검토할 제작 방식이다.〔원문 근거: I021, 인쇄7–11쪽; T10, PDF17–19쪽〕

이 변화는 수업에서 학생이 직접 해야 할 판단이 무엇인지 묻게 한다. 생성된 반응이 표현 의도와 맞는지, 관객의 다른 행동에도 작동하는지,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무엇을 바꿀지 판단하는 활동을 수업에서 어떻게 다룰 것인가. 예술적 선택과 작동 원리의 이해, AI 제안의 확인을 서로 떨어진 과제로만 가르치면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들을 연결하는 방법이 충분히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이는 우리 학생에게 이미 발견한 결함이 아니라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확인하려는 교육적 문제다.〔연구자 해석; 관련 근거: I019, 인쇄1163·1165·1167–1168쪽〕

관련 연구는 이미 여러 방향에서 이 문제에 접근했다. AI와 공동으로 코딩하는 창작교육에서는 실제 입력에 반응하는 작품과 반복 수정 경험을 다루었고, 미술 전공의 프로그래밍 수업에서는 흐름도·대화·하위 목표를 이용한 지원을 시도했다. 연구실에서도 영상 제작 PBL의 활동과 AI 조력을 연결하거나, 기존 제작 모형을 생성형 AI 수업에 적용하고 보완한 연구가 있다. 따라서 이번 연구는 예술·코딩·AI를 처음 결합한다는 주장보다, 이러한 성과가 우리 창작 수업의 어떤 활동을 지원하며 어디에 추가 검토가 필요한지 살피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원문 근거: I021, 7–11쪽; I019, 1163–1168쪽; L04, 100–104쪽; KM28, 55–56쪽; 모두 인쇄쪽〕

여기서 남는 질문은 대학의 인터랙티브 아트 창작 수업에서 표현 의도, 실제 반응의 구현, AI 활용에 관한 판단을 어떤 활동과 교수자 지원으로 연결할 것인가이다. 앞선 연구들은 대상·제작 매체·AI의 역할·검토 방식이 서로 다르므로 그 수업 절차를 그대로 옮기는 것만으로 이 질문에 답했다고 할 수 없다. 제작 과정과 결과물 유형도 이때 살펴볼 관점이다. 작품의 입력·참여·반응 조건에 따라 필요한 활동과 지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보기 위한 것이며, 분류표 자체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는 것은 아니다.〔문헌 비교에 따른 연구자 해석; 대상과 검토 범위: 위 선행연구 및 현재 덱6쪽〕

이에 본 연구는 바이브 코딩을 활용한 인터랙티브 아트 창작 수업에서 필요한 활동과 지원을 구체화하고, 이를 연결하는 수업 모형을 개발·검토하고자 한다. 기존 교육모형이 제공하는 활동을 검토하되 무엇을 수용하고 어떤 부분을 수정해야 하는지 근거를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제작 과정과 작품 조건에 대한 분석은 그 판단을 돕는 요구분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후 전문가 검토와 현장 적용을 통해 모형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와 개선할 부분을 살핀다. 구체적인 기반 모형과 연구문제는 이 교육적 필요와 확보된 근거가 맞물리도록 정련해야 한다.〔현재 연구 방향의 재서술; 단계·유형·연구문제의 확정안 아님〕

검토 문서

01연구 설계와 증거의 대응

연구문제·자료·분석·주장 범위의 후보를 비교합니다.

2026-10-22 밤샘 준비. Codex 검토안이며 연구자의 최종 선택이나 지도교수의 승인안이 아니다. 이 검토안에 따른 새 연구용 수업 적용·학생자료 수집·전문가 검토는 시작하지 않았다. 기존 강의 운영·학생 기록의 존재와는 구분한다. 기존25장 덱을 이 문서의 제안으로 자동 교체하지 않는다.

출발점과 결정 주체

구분확인된 내용직접 근거
지도교수 요구제작 프로세스와 인터랙티브 아트 결과물의 범위를 먼저 정의한다.10월20일 통화01:11, 정리본31행
지도교수 요구바이브 코딩·교육·특정 예술 영역을 연결하고 선행연구를 조사한다.통화01:31,35행
지도교수 요구모형·효과·커리큘럼 가운데 무엇을 연구하는지에 따라 증명 대상을 구별한다.통화03:05,51행
연구자가 밝힌 현장 조건강원대 한 반, 최대 약25명을 중심으로 다음 학기 적용을 준비한다. 목원대 등 다른 기관은 미확정이다.HANDOFF의 사용자 결정·현장 제약. 모집된 표본이나 확정 배정이 아님
사용자 읽기 결정한정엽 교수 지도 학위논문부터 함께 읽고, 준비안과 실제 읽기 완료를 구분한다.reading/current.json·queue.json. 현재 L05, 완료0/23
Codex 제안아래 연구문제·활동·평가·개발 경로를 비교 가능한 검토안으로 준비한다.문헌별 확인 범위와 이 문서의 적용 해석

통화 정본은 01_paper/3_박사논문/advisor_meeting_20261020/면담_받아쓰기_정리본_20261020.md다. 그 문서57행 이후의 과거 AI 해석과13~53행의 화자별 받아쓰기를 구별한다.

결과물 범위의 선택안

아직 작품의 예술적 장르와 구현 도구를 확정하지 않았다. 다음 기준을 함께 읽으며 검토할 수 있다.

검토 항목확인할 내용남길 수 있는 자료판정의 한계
표현 의도어떤 경험·질문·관계를 관객에게 제안하는가?짧은 의도문, 스케치, 변형 이유의도문을 썼다는 사실만으로 예술적 성취가 입증되지는 않음
실제 입력관객의 행동·선택 또는 환경 변화가 실행 중 들어오는가?입력 목록과 재현 가능한 시험 사례버튼이 있다는 사실과 의미 있는 참여는 다름
반응 구조입력·상태·출력·시간 사이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가?상태/반응 도식, 예상/실제 반응 기록복잡한 기능 수를 작품의 미적 가치와 동일시하지 않음
관객의 경험동료가 의도한 규칙을 어떻게 발견·해석·변형하는가?동료 체험 메모, 관찰, 수정 이유소수 동료의 반응을 모든 관객에 일반화하지 않음
보관과 재현다른 사람이 실행 조건을 알고 다시 체험할 수 있는가?실행본·버전·환경 설명·화면 기록녹화 영상만으로 실행 중 반응성을 검증했다고 하지 않음

TB1의5장 인쇄177·183·248쪽은 열린 작품 분석, 기술적 복잡성과 미적 중요성의 구별, 관찰·면담의 사례를 제공한다. TB2의4판 발췌132~135쪽은 관람자의 접촉·누적·시간에 따른 반응 사례를 제공한다. 두 책 모두 이번에는 부분 공개본만 대조했으며, 이 표는 그 책의 원래 평가척도가 아니다. TB3는 Charlie Gere가 쓴 1장 견본(인쇄13–25쪽) 중 표제13쪽과22–25쪽을 선별 대조했다. 특히23–25쪽은 과정·네트워크·피드백 작품의 전시·보존 조건을 검토할 근거이며, 편자 Christiane Paul의 서론이나 책 전체를 대조한 것은 아니다.

연구문제의 검토 문구

  1. 이 맥락의 학습자가 바이브 코딩으로 인터랙티브 작품을 만들 때 필요한 활동·판단·지원은 무엇인가?
  2. 문헌·기존 수업 자산·현장 요구에서 도출한 설계 원리와 절차를 어떤 근거로 수업모형으로 구성하고 수정할 수 있는가?
  3. 개발한 수업모형은 적용 과정에서 어떻게 실행되며, 학습자의 판단·작품 변화·경험과 어떤 관계를 보이고 어떤 수정 요구를 남기는가?

이 세 문구는 개발·실행·수정에 초점을 둔 후보안이다. ‘효과가 있는가’를 주된 문제로 택한다면 비교 조건·측정·표본·분석의 별도 설계가 필요하다. 개발 연구라는 이름만으로 효과의 인과 주장을 덧붙이지 않는다.

질문에서 자료와 주장으로

질문필요한 근거 후보분석·산출물 후보지지할 수 있는 주장현재 미확정
활동·판단·지원 요구직접 인접 문헌, 기존 강의의 과제·지도 지점, 현장 요구 자료요구–근거–설계원리 대응표이 조건에서 어떤 문제와 지원을 다룰지에 대한 근거요구 조사 대상·절차·자료 이용 동의
모형의 구성·수정초기 원리/절차, 전문가의 항목별 근거, 수정보고초안→피드백→수정/보류의 추적표내용의 적절성·명료성·실행 조건에 관한 검토전문가 선정 기준·차수·평정 준거·수정 판정 규칙
현장 실행과 판단수업 관찰, 학생 의도문, 프롬프트/버전, 시험·채택 이유, 작품, 면담·성찰사례별 과정 추적, 자료 간 대조, 실행 문제와 최종 수정안적용 맥락의 실행 가능성·경험·수정 근거자료 범위·개인정보 최소화·코딩 절차·이중 검토
효과를 따로 주장할 경우비교 가능한 조건·시간·과제와 타당한 측정주장에 맞는 비교 분석대안 설명을 어느 정도 배제한 차이조건 배정·순서·도움 수준·과제 난이도·반복측정 여부와 분석 단위의 독립성/종속성 처리

만족도, 자신감, 도구 수용, 설명 능력, 실제 수정 수행, 작품의 예술적 의미는 서로 다른 자료다. 하나의 설문으로 모두 대표시키지 않는다.

수업에서 관찰할 사건의 검토안

아래는 새 모형의 확정 단계가 아니라 활동을 관찰·설계하기 위한 임시 사건 목록이다. 실제 자료를 보고 합치거나 나눌 수 있다.

사건 후보관찰할 판단기록 예다음 자료와 연결
의도·요구 기술원하는 관객 경험과 제약을 어떤 말로 정하는가?의도문·초기 조건나중의 결과가 원래 의도를 유지·수정했는지
작은 반응 설계입력 하나에 대해 무엇이 달라져야 한다고 예상하는가?예상 반응과 시험 조건생성된 실행본의 실제 반응
AI 제안 검토어떤 제안을 왜 채택·거부·보류하는가?프롬프트·후보·선택 이유기능·형태·의미의 변화
실행·오류 진단성공/실패를 무엇으로 판단하며 원인을 어떻게 좁히는가?시험·오류·수정 전후다음 요청·도움·수정의 근거
동료 체험·비평만든 사람과 관객의 해석 차이를 어떻게 다루는가?체험 메모·피드백채택한 수정과 남긴 대안
성찰·재구성무엇을 배웠고 다른 조건에서 무엇을 다시 할 수 있는가?설명·변형·성찰 기록최종 작품·수업모형 수정안

T20은 과정 로그의 순차·군집 분석을 제공하지만 짧은 워크숍의 특정 활동 코드다(PDF8·11·22쪽). 우리 사건 목록을 검증한 코딩 체계로 취급하지 않는다. I013은 같은19명·171세션을 여러 분석에 재사용하므로, 학생·세션·사건을 독립된 사람 수로 더하지 않는 방법상의 참고가 된다(5.2~5.5절). T10의9절은 명세·검증·이해·수정의 어려움을 논하며, 인용된 GridBook 관찰을 새로 모집한 표본으로 계산하지 않는다.

교수 지원을 결정할 지점

관찰된 상황의 가정지원 후보수업 후 확인할 내용
학생이 원하는 반응을 말로 구체화하지 못함입력–예상 변화–의미를 묻는 짧은 질문 또는 예시 비교지원 이후 스스로 조건을 더 명료하게 설명하는가?
실행은 되지만 결과가 왜 달라지는지 설명하지 못함예측·실행·차이 설명 또는 변수 하나를 바꿔 보는 작은 과제새 상황에서 반응을 예상·시험하는가?
오류가 나면 전체를 반복 생성함오류 재현 조건과 바뀐 부분을 먼저 적게 하기국소 수정과 선택 이유가 기록되는가?
관객 피드백을 기능 추가 요구로만 받음의도·경험·반응 구조를 구분한 동료 체험 질문기능 수보다 작품 경험의 수정 이유가 드러나는가?
AI 제안을 그대로 유지하고 선택 근거가 없음대안 두 개를 비교하고 채택/보류 이유를 짧게 남기기선택한 이유와 실제 결과 사이의 연결이 있는가?

KX14는6~7분 영상·일상 과제·AIC를 다룬 온라인 실험이다(PDF38~61쪽 등). 프롬프트 구조의 교육 가능성은 비교할 수 있지만, 이 지원들이 미술 창작 수업에서 효과가 있다고 그 논문이 검증한 것은 아니다. I021의 단회 창작 코딩 워크숍(PDF3·4·7쪽), I025의 단일집단 학기 수업(PDF1·3~5쪽)도 각기 다른 설계·제약을 갖는다.

개발 경로의 선택과 대가

선택 후보핵심 산출물필수 기록이 선택만으로 확인되지 않는 것
설계·개발 연구를 중심으로 모형 구성·타당화·적용근거 있는 설계 원리, 초기/최종 모형, 운영 지침요구와 원리의 연결, 전문가 피드백, 수정 이력, 적용 문제다른 모형보다 우월한 인과효과
DBR을 중심으로 실제 수업의 반복 정련맥락별 설계 원리와 변화의 설명각 순환의 문제·설계 변경·자료·판단·다음 수정반복 자체가 통제 비교를 대신한다는 주장
효과 비교를 주된 목적으로 별도 설계정의된 지표에 대한 조건 간 차이배정·과제·시간·도움·순서·측정·결측/분석 계획한 반 앞뒤 과제를 했다는 사실만으로 모형 효과 확정

기존 derived/synthesis.json의 M075·M076 개발 경로와 같은 층위에서 비교한다. TMSI·TPMSI·PBL·PRIMM 같은 학생 활동/교수 지원의 후보와 DDR·DBR을 같은 순위표에서 경쟁시키지 않는다. L04·L05·KM28의 상세 확인 결과가 합쳐지면 실제 검토·수정 절차를 이 표의 근거로 연결한다.

사용자가 다음에 판단할 항목

  1. 작품의 최소 범위를 화면 기반 실시간 반응 작품으로 좁힐지, 센서·공간·다중 장치까지 포함할지.
  2. 수업에서 가장 먼저 해결할 학습 문제를 의도 명세·동작 이해·시험/수정·예술적 판단 가운데 어디에 둘지.
  3. 논문의 중심 산출물을 모형·설계 원리·커리큘럼·효과 비교 중 무엇으로 설명할지.
  4. 한 반과 현재 일정에서 확보 가능한 적용 기간·과제·자료 범위.

밤샘 준비에서는 이 선택을 대신 확정하지 않고, 각 선택의 근거·실행 조건·한계를 비교할 수 있게 채운다.

02작품 범위와 관찰할 증거

부분 원전과 기존 강의 자산에서 12개 판단 후보를 연결합니다.

이 문서는 지도교수 요구에 대응할 작업상 정의와 검토준거의 후보를 보유 원문·기존 강의 자산에 연결한다. 검증된 척도, 채점표, 새 수업모형이 아니며 작품·표본·회차·관객 검증 절차를 확정하지 않는다. 표의 관찰 증거도 앞으로 선택할 수집 방안이지 이미 확보된 학생 성과가 아니다.

작업상 정의 후보

관객의 행동이 작품의 진행·상태·출력에 차이를 만드는 실행 관계를 인터랙티브 결과물의 핵심으로 삼고, 그 관계가 작가의 의도 및 관객이 실제로 받아들인 경험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검토한다. 이는 이번 연구의 범위를 논의하기 위한 Codex 작업상 정의 후보이며 인터랙티브 아트의 보편 정의가 아니다. 환경 입력·누적 기록·무입력 자율 시뮬레이션을 어느 범위까지 포함할지는 미결정이다.

단순한 입력이 미적 의미를 조직할 수 있다는 사례(TB1)와 버튼·링크의 물리적 반응을 심리적 해석과 동일시하지 말라는 비판(TB7)을 함께 둔다. 즉, 기능이 작동하는지와 그 관계가 어떤 작품 경험을 만드는지를 서로 대체하지 않는다.

설계 판단과 근거의 추적표 · 12행

설계 판단 후보정확 원문·자산 위치해당 범위·해석 경계관찰 가능한 증거 후보여전히 사용자 결정
A01 연구 대상의 핵심을 “관객 행동이 작품의 진행·상태·출력에 차이를 만드는 실행 관계”로 한정할지 검토한다. 재생 영상과 자율 계산 작품의 포함 범위는 따로 둔다.TB3 PDF 11 / 23 — 시간 기반이어도 상호작용·환경에 반응하여 달라지지 않는 전시물과, 과정·피드백·실시간 응답 작품을 구별한다.<br>TB7 PDF 70,71 / 저자 원고70–71 — interactive만으로는 너무 넓으므로 구체 구조·작동을 명시한다.<br>AMCA 1102–1110행·60장 — 입력 하나와 눈으로 판단할 변화 하나를 먼저 만들도록 안내한다.보편적 예술 정의가 아니라 이번 교육 연구의 결과물 범위 후보다. 움직이는 화면이라는 사실만으로 관객 반응성을 확정하지 않는다.같은 실행에서 관객 입력 유/무 또는 서로 다른 입력을 대조한 화면·입력 시각·출력 변화와 짧은 규칙 설명. 수집 방법은 아직 제안이다.관객의 실시간 입력을 필수로 할지, 외부 환경 데이터·관객 누적 기록·무입력 자율 시뮬레이션을 핵심/보조/제외 중 어디에 둘지.
A02 각 작품에서 “입력→계산/해석 규칙→작품 값→출력”의 연결을 하나 이상 설명하게 할지 검토한다.AMCA 647–653행·22장 — 영상 밝기를 주사위 눈1–6으로 치환하고 해당 면을 보여 주는 입력–규칙–출력 예시다.<br>AMCA 764–778행·31–32장 — 몸 좌표에서 거리·각도·속도를 계산하고 몸짓으로 해석해 힘·크기·색·속도·소리에 연결한다. 측정값은 감정·의도의 확정 답이 아니다.교수자 예제의 구조 설명을 학생 작품 설명의 후보 형식으로 읽는다. MediaPipe 점 수·기술 종류·기능 수를 성취 점수로 삼지 않는다.실제 장면 한 곳에 대한 입력 값/몸짓·변환 규칙·바뀌는 값·출력의 대응 메모와 실행 대조. 코드 설명은 화면의 실제 반응과 함께 확인한다.설명 단위를 자연어 규칙, 도식, 주석 코드 중 무엇으로 받을지; 어떤 입력 장치까지 허용할지.
A03 작품의 주된 작동 방식을 읽는 임시 렌즈로 거울·체현·규칙 시뮬레이션·가상세계를 사용할지 검토한다.AMCA 619–628행·19장 — 네 유형은 정립된 학술 장르표가 아닌 이 강의의 관찰 렌즈이며 작품은 여러 성격을 가질 수 있다고 명시한다.<br>KW_PLAN 62–74행 — AMCA64장의 미러·피지컬·시뮬레이션 구간을 학부 제작 시간 중심으로 재배치하는 계획이다.분류체계 타당화나 학생 작품 네 종류 제작 의무가 아니다. 예제에 지의류가 있다는 이유로 새 논문 주제를 지의류 연구와 결합하지 않는다.작품의 중심 입력·변화 규칙을 적고 주 렌즈1개/겹치는 렌즈를 설명한 작품별 메모. 렌즈에 맞지 않는 사례도 보존한다.네 렌즈를 발표 설명에만 쓸지, 자료 정리에도 쓸지; 혼합·기타 작품을 어떻게 남길지.
A04 현재 입력뿐 아니라 이전 상태·누적·시간이 다음 출력을 바꾸는 작품은 그 이력과 초기화 조건을 따로 기술할지 검토한다.TB2 PDF 4 / 134–135 펼침면, 핵심 본문135 — Unexpected Growth는 관객의 누적 노출이 임계값을 넘으면 백화·소멸하고 긴 밤의 휴식 뒤 회복하는 반응을 서술한다. 구체 임계 수치는 이 발췌에 없다.<br>AMCA 810–820행·37장 — 생존·나이·에너지·종/유전자·흔적을 상태로 두고 직전 상태와 이웃이 다음 순간을 바꾸는 가상 생태계 예시다.특정 AR 작품 서술과 교수자 시뮬레이션 예제에서 얻은 설계 관점이다. 생물학적 예측 모델·즉각 반응만의 정의·교육 효과가 아니다.초기 상태, 같은 입력의 반복 시점, 누적 전후, 초기화/휴식 후의 상태 변화 기록. 무작위 과정은 같은 화면 재현 대신 선언한 규칙·조건을 점검한다.작품의 상태 기억·리셋·체험 길이·누적 관객을 어디까지 요구할지; 지연되거나 느린 반응을 의도와 어떻게 연결할지.
A05 입력이 단순해도 작품 경험에서 어떤 역할을 맡는지 검토하고, 기술 복잡성과 미적 상호작용을 별도 판단할지 검토한다.TB1 PDF 3,9 / 177·183 — 선정 사례는 대표 표본이 아니며 분석 기준은 열린 도구 집합이다. Agatha Appears의 반복 클릭은 서사를 진행시키는 최소 행동이지만 미적 경험에 필수적이라는 해석을 제시한다.Kwastek의 사례 해석이며 “모든 클릭은 좋은 인터랙티브 아트”나 검증된 미적 품질 척도라는 뜻이 아니다. 분기·AI·센서 수가 많아야 한다는 근거도 아니다.관객의 행동이 작품의 리듬·서사·관계에 맡는 역할을 작가가 설명하고, 입력을 멈췄을 때 달라지는 경험을 실행·관찰 메모로 대조한다.기능 성립과 작품의 의미·미감을 누구의 어떤 판단으로 구분할지; 예술적 완성도를 연구 결과에 어느 수준까지 포함할지.
A06 관객의 행동 흔적과 관객이 이해·느낀 경험을 구분해, 의도한 관계가 실제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 확인할지 검토한다.TB7 PDF 71,72,74 / 저자 원고71–72·74 — 버튼·링크·몸 움직임을 가설 형성·회상·해석 같은 심리적 상호작용과 동일시하는 위험을 논한다.<br>TB1 PDF 74,76,85 / 248·250·259 — Rider Spoke 사례 해석은 체험 영상·위치/음성 자료와 사후 면담을 사용한다. 안내가 작품에 진입하는 경험의 일부이며 작가와 수용자의 프레임이 다를 수 있다고 논한다.<br>AMCA 1146–1146행·63장 — 관객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지 묻는다.사례의9명은 교육 실험 표본이 아니며 우리 관객 수·면담 기준이 아니다. 입력 성공·체류시간·클릭 수에서 감정·몰입·창의성을 자동 추정하지 않는다.관찰한 시도/중단/재시도와 체험자가 말한 예상·이해·인상을 구분한 짧은 메모. 작가 의도와 일치·불일치 모두 남기는 방안이다.관객을 누구로 둘지, 안내 문구와 자유 탐색을 어떻게 배치할지, 관찰/짧은 대화/설문 중 무엇이 필요한지.
A07 인식 실패·입력 부재·외부 연결 실패도 작품 상태로 설계할지 검토한다.AMCA 778–778행·32장 — 카메라 부재·권한 거절에 마우스 입력을 둔다.<br>AMCA 881–882행·42장 — 랜드마크 실패는 움직임 감지로, 카메라 부재/거절은 마우스·자율 생장으로 잇는 교수자 예시다.<br>AMCA 1140–1148행·62–63장 — 확장 기술의 실패 장면과 API 단절 대체, 재시작 조건을 검토하도록 한다.교수자 자산의 대체 예시이며 모든 작품에 자율 모드나 마우스를 의무화하지 않는다. 대체 모드의 작동이 원래 관객 경험과 동일하다는 주장도 아니다.정상/인식 실패/권한 거절/연결 단절에서 실제 나온 장면과 복구 과정. 오류 설명과 의도된 침묵·멈춤을 구분한 상태 메모.작품별 필수 실패 조건과 대체 입력, 실패 시 멈추기/계속하기 중 어떤 것이 의도에 맞는지.
A08 반응의 일관성과 목표 운영 시간·재시작을 작품의 실행 조건으로 확인할지 검토한다.AMCA 1110–1110행·60장 — 같은 동작3회와 콘솔 오류 없음은 강의의 첫 버전 통과 예시다.<br>AMCA 1055–1055행·54장 — 성능 수치는 같은 기기·브라우저·해상도에서 비교해야 한다고 명시한다.<br>AMCA 1147–1150행·63장 — 목표 운영 시간의FPS·메모리·로그, 설정 복원·절전/재부팅·권한 재승인과 반복 재시작을 점검한다.3회·약60FPS·특정 정점 수를 검증된 기준이나 우리 작품의 공통 합격선으로 복사하지 않는다. 상태 기억·무작위 규칙 작품은 출력 동일성보다 같은 원리의 작동을 확인한다.실행 환경·해상도·지속 시간, 반복 입력의 반응/지연, 오류·메모리·성능 로그와 재시작 후 설정/상태의 복원 기록.수업 중 시제품과 전시형 최종작의 요구 수준, 작품별 허용 지연·운영 시간·필수 기기 범위를 얼마로 정할지.
A09 최종 결과물을 이미지 한 장으로 대체하지 않고 실제 작동을 다시 열어 확인할 수 있는 묶음으로 남길지 검토한다.TB3 PDF 11,12,13 / 23–25 — 과정·네트워크·피드백·실시간 작업이 정적 전시물과 다른 수집·큐레이션·보존 문제를 제기함을 논한다.<br>AMCA 1144–1150행·63장 — 실제 화면·오류·성능·재시작으로 전시 준비를 확인한다.<br>KW_PLAN 59–60행 — 실행·출력·기록 점검·리허설과 작품 발표·의도 설명·합평을 계획한다.실행 패키지·기록의 제출 제안은 Codex의 연구 적용 해석이다. Gere가 특정 소스코드 제출 형식을 검증했거나 현재 학생 작품의 보존이 완료되었다는 뜻이 아니다.실행 파일/접근 경로, 필요한 환경과 시작·종료/초기화 절차, 입력–반응을 보여주는 짧은 기록, 의도와 수정 근거의 연결 후보.제출·보관할 파일 범위, 온라인/로컬 실행, 의존 서비스가 끊겼을 때 보존할 대체 기록, 연구용 열람 범위.
A10 입력–출력 규칙이 작가의 질문·맥락·참고작 변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할지 검토한다.TB2 PDF 3 / 132–133 펼침면, 핵심 본문132 — Shades of Absence는 금빛 실루엣 접촉에서 검열된 작가 정보와 관객이 이름·정보를 더하는 경로로 이어지는 작품 사례다.<br>AMCA 1073–1090행·57–58장 — 마음에 드는 감각·원출처·이용 조건을 남기고 경험·기억·질문과 연결해 형태·관계·의미를 변형하도록 안내한다.<br>AMCA 1155–1158행·64장 — 무엇을 왜 전달할지와 선택·맥락·경험에 대한 작가의 판단을 강조한다.AR 작품의 사회적 주제나 교수자 예제를 학생에게 부과하지 않는다. AI 프롬프트를 썼다는 사실과 작품 의도가 명료하다는 판단은 별개다.참고한 부분·남기거나 바꾼 관계·그 이유와 출처의 메모, 의도한 관객 행동이 그 질문에 어떻게 연결되는지의 설명.의도 설명의 분량·형식, 참고와 변형의 확인 수준, 관객에게 메시지 일치를 어느 정도 요구할지.
A11 “느낌이 어긋난다”는 비평을 근거가 있는 수정 가설과 버전 비교로 바꾸는 과정을 남길지 검토한다.AMCA 1113–1126행·61장 — 빠름·가벼움·게임 같음 등 인상을 말하고 가능한 원인과 화면/코드 근거를 찾은 뒤 가장 영향 큰 변수 하나를 바꿔 전후 비교하는 안내다.강의에 제시된 작가 판단의 절차 예시다. 반드시 가설3개·변수1개여야 한다는 미학 이론·검증 척도가 아니며 AI가 제시한 원인을 사실로 승인하지 않는다.v1의 인상과 근거 → 가능한 원인 → 실제 변경 값/규칙 → v2 실행 → 유지/되돌리기 이유를 잇는 짧은 수정 기록. 기능 증가뿐 아니라 덜어낸 수정도 포함한다.동료 합평·교수자 비평·자기 판단의 역할, 수정 횟수와 기록 부담, 전후 비교를 작품/학습 과정 중 어느 분석 단위로 다룰지.
A12 기존 강의의 “완성 작품 한 점”과 이번 연구의 인터랙티브 결과물 범위를 구분하고, 계획·교수자 예제·학생 성과를 분리할지 검토한다.KW_PLAN 7–14행 — 기말은AI영상1–3분 또는 인터랙티브아트 선택, 개인 작품·제작시간·피드백 중심의 강의 설계다.<br>KW_PLAN 76–80행 — 주별 결과물·프롬프트, 기획안·기말 작품의 평가 비중을 안내한다.<br>KW_OT 263–265행 — 완성본만이 아니라 그날 결과물·프롬프트·막힌 지점을 제출하도록 안내한다.강의계획/OT는 연구용 척도·세부 채점 준거·평정자 신뢰도 또는 실제 바이브코딩 실시·성과를 입증하지 않는다. 현재 AMCA 교수자 작품·가상 학생 예시를 학생 산출물로 합산하지 않는다.향후 동의·수집 범위를 정한 실제 연구 대상 작품의 실행·의도·수정 기록과 수업 실시 기록. 이번 작업에서는 학생 개인 원자료를 열거나 복사하지 않았다.강의 전체의 선택형 기말 중 어떤 작품을 연구 범위로 삼을지, 공통 최소 산출물과 연구 참여 범위를 어떻게 정할지. 5회 단원은 가능성 검토안이다.

확인한 판본과 원문 범위

  • TB1 · Katja Kwastek: Aesthetics of Interaction in Digital Art. 2013 MIT Press 책의 5장 공개 발췌 PDF 85쪽. 사례 인쇄177–259쪽 범위. 책 전체·정의 장 미확인.
  • - 원문: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 PDF SHA-256: 4a92ff7ae4b2ab193d72597680860722fb1c939a9a74cb4bbdabf568929cee59 - 이번 선별 대조: PDF 2, 3, 9, 74, 75, 76, 85 / 시각 확인: 9.

  • TB2 · Christiane Paul: Digital Art, 4th ed.. 4판 작가 공개 불연속 이미지 발췌 PDF 4쪽. PDF1=겉표지, PDF3=인쇄132–133, PDF4=134–135 펼침면. 책 전체·정의 장 미확인.
  • - 원문: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 PDF SHA-256: d688c17e3ee2d33f8c4c62c77573bcc43ca1453ca9f4daeb20e38b7509471306 - 이번 선별 대조: PDF 1, 2, 3, 4 / 시각 확인: 1, 2, 3, 4.

  • TB3 · Charlie Gere (장 저자); Christiane Paul (편자): New Media Art and the Gallery in the Digital Age, in New Media in the White Cube and Beyond. 2008 UC Press 편저의 1장 공식 견본 PDF13쪽(인쇄13–25). 이번에는1·10–13 선별 대조. 편자 서론·책 전체 미확인.
  • - 원문: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 PDF SHA-256: 8c3358bf59de03ddb456b792b7f0e93facbc579953574a82725b13cf429ae774 - 이번 선별 대조: PDF 1, 10, 11, 12, 13 / 시각 확인: 1, 11.

  • TB7 · Lev Manovich: The Language of New Media. 2001 저작의 저자 공개 원고307쪽. 이번에는 The Myth of Interactivity 원고70–74와 표제1쪽만 대조. MIT 인쇄본 쪽으로 환산하지 않음.
  • - 원문: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 PDF SHA-256: a5bb4d5d1de2a544f1c42f8c0e47383f9191dd2e56996d02a28b1a8457e8a548 - 이번 선별 대조: PDF 1, 70, 71, 72, 73, 74 / 시각 확인: 71.

  • AMCA: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 현행 AMCA 바이브코딩 64장 정본의 선별 내용. 8/4 표기는 강의 표제이고 지속 개정본이므로 실제 당시 64장 전부를 실시했다는 근거가 아님.
  • - 파일 SHA-256: d5ecd0e22281e3c763dc97ec5006ca1197530cffa3b8413f0d6ed3e5db458285

  • KW_PLAN: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 강원대 컴퓨터아트2 강의계획. 기말 AI영상/인터랙티브 선택과 의도·합평·제출 계획. 실제 수업 실시·학습 성과를 입증하지 않음.
  • - 파일 SHA-256: e984c8d44980c725e9e4d51721ae6dbc025cbab6179e4a283b685b2768f21cd7

  • AMCA_POINTER: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 AMCA 현행 소스 위치의 정본 안내. 예전 폴더/구판과 구분.
  • - 파일 SHA-256: 91732a287bdb03c9e1608e6c4ed8ca882469639b85ca47c8373d503b4efc5f48

  • KW_OT: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 학기 OT의 작품 발표·의도·합평·매주 결과물/프롬프트/막힌 지점 제출 안내. 실제 제출/평가 결과가 아님.
  • - 파일 SHA-256: ba3092288fda93458647001b7e8f5be4094486c5537c2bd0875f7ac506db7dba

notes/local_assets_audit.md 123행 이후는 위치 색인으로만 사용했고 위 PDF와 소스 행을 직접 확인했다. AMCA 소스의 실제 슬라이드 수는64장이다. TB3의 장 저자는 Charlie Gere, 편자는 Christiane Paul이며 이 장의 논의를 편자의 서론으로 귀속하지 않았다.

남은 선택과 보존 범위

  • 핵심 선택은 관객 입력의 필수 여부, 자율 시뮬레이션·환경 입력의 포함 범위, 수업 시제품과 전시작의 요구 수준, 관객 경험을 확인할 자료와 사람의 범위다.
  • 반복3회, 약60FPS, 특정 모델·점 수, 작품의 상태 변수·유형4개는 해당 자산의 사례다. 우리 공통 기준으로 확정하지 않았다.
  • 책 전체나 정의 장을 확인했다고 확대하지 않았다. 책의 사례·제도 비판을 실증적으로 타당화된 교육 평가 도구로 바꾸지 않았다.
  • 5회 단원은 가능성 검토안이다. AMCA의 현재64장과 강원대15주 계획을 실시 기록이나 새 연구의 수업 시간 근거로 확정하지 않았다.
  • 학생 개인자료 원본·비공개 작업 기록을 열거나 복제·게시하지 않았다. 교수자 예제·가상 학생 예시·빈 제출 양식과 실제 학습자 성과를 합치지 않았다. 공유 사이트·서고·큐·원문은 변경하지 않았다.
03가장 가까운 선행연구 I053

공식 초록에서 확인한 겹침과 미확인 방법, 기여 가설을 구분합니다.

확인: 2026-10-22T03:36:59.913595+09:00. 공식 초록만 확인했다. 장 본문은 구독 제한으로 미확인이고,이번 작업에서 같은 접근 실패를 재시도하지 않았다. 현재 우리 연구의 세부 설계와 아래 기여 가설은 Codex 검토안이며 사용자·지도교수 확정안이 아니다.

Lim, Chor-Kheng(2026), *Vibe Coding with GPT a Human–AI Collaborative Framework for Creativity and Learning in Design Education*. From Inspiration to Solutions,143–150. DOI:10.1007/978-981-92-3527-8_16. 공식 출판사 페이지. 쪽수는 저장 HTML의 서지 메타데이터24–40행에서 확인한 게재 범위이며 본문8쪽 열람을 뜻하지 않는다.

먼저 확인된 겹침

디자인 스튜디오의 바이브 코딩,인터랙티브 설치,교수자 지원,과정 로그,성찰·인간 주체성이 이미 등장한다. 따라서 이 요소를 우리 연구에 넣었다는 사실만으로 선행 부재·최초성·새로운 모형의 우월성을 주장할 수 없다. 기존 연구가 정확히 무엇을 설명했고 우리 증거가 무엇을 더할지는 분리해야 한다.

짧은 직접 인용은 “third-year design studio (n = 10)”뿐이다. 아래는 대부분 요지다. 저장 근거:공식 초록 추출문20행,구독 안내22행. 원출력은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의 /content/0/text 논리20·22행이다. 파일명에 fulltext가 들어 있어도 실제 장 전문은 아니다.

공식 초록에 명시된 것

항목확인된 요지이 요지로 확정할 수 없는 것
A01 틀의 제안디자인교육을 위한 인간–AI 협력 틀을 제안하고,프롬프트 번역·GPT 지원 생성 탐색·교수자 지도 시제품 제작의3개 반복적 국면으로 설명한다.3개 국면이3회의 수업/재설계 순환이라는 뜻이 아니며 구체 활동·지원·개발 근거는 본문 미확인.
A02 적용 대상디자인3학년 스튜디오에 n=10으로 적용했다고 밝힌다.교과명·정규학점 여부·실시기관·모집/탈락·분석별 실제 n은 확인되지 않는다. 저자의 Yuan Ze University 소속을 실험 장소로 전이하지 않는다.
A03 작품/과제캠퍼스 인터랙티브 설치와 데이케어센터를 위한 UI/UX 시제품이라는 두 프로젝트 맥락을 제시한다.실제 입력·센서·공간·상태/규칙·실시간 반응·실행검증·최종 작품 형식은 초록만으로 세분할 수 없다.
A04 자료와 분석 명칭설문·상호작용 로그·프로젝트 산출물을 결합한 혼합방법 분석이라고 기술한다.측정 문항·분석단위·로그 코딩·질적/양적 통합 절차·판정자 신뢰성은 미확인이다.
A05 초록 수준 성과 보고프로그래밍 자신감의 향상과 Cohen’s d=1.27,설계 대안 생성의 가속,팀워크 향상을 보고한다.척도 타당성·비교조건·검정·d 산출식·불확실성·결측 처리·인과 효과를 독립 확인한 것이 아니다. 우리 표본 계획이나 기대효과 수치로 쓰지 않는다.
A06 상호작용 양상단일턴 질의에서 다중턴 대화로 이동했고 이를 더 깊은 인간–AI 관여로 해석한다.턴/세션 정의·비교 시점·수치·깊은 관여의 조작화·인지적 이해/창의성의 독립 측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A07 윤리·성찰AI 의존성과 인간 주체성 보존을 구조화된 성찰에 포함했다고 적는다.구체 성찰활동·효과·동의·기관심의/면제·자료보호 조치는 본문 미확인이다.
A08 적용 확장의 주장저자는 생성형 AI가 디자인 의도와 구현된 해결책을 매개하는 전이 가능한 모형이라고 제안한다.다른 대학·작품·교수자·기간으로의 일반화가 검증됐다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위A01–A08은 모두 공식 초록의 서술이다. 성과 수치와 전이 가능성은 저자의 보고/주장으로 귀속하며 독립 본문 검증으로 올리지 않는다.

우리 현재 가안과 대비

차원I053에서 확인된 범위우리의 현재 상태기여 주장 경계
학습 맥락디자인3학년 스튜디오,n=10(초록).사용자 발언의 강원대 한 반,최대 약25명은 확보 가능성/상한이며 모집 완료가 아니다.학교·인원 차이만으로 새 교육학적 기여를 입증하지 않는다. I053 실시기관도 미확인.
작품캠퍼스 인터랙티브 설치와 데이케어 UI/UX 시제품.참여자 입력에 따른 상태·출력 관계를 표현에 포함하는 인터랙티브 아트의 작업상 범위(Codex 가안).이미 설치가 있어 실시간/관객 반응을 새 장르적 차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절차/지원3개 반복적 국면과 교수자 지도 시제품 제작.요구–원리–활동–교수 지원–산출물의 연결 및 의도·실행·수정·비평 자료를 검토하는 가안. 기반 모형·단계 미선정.단계3개를4개로 나누거나 기존 단계에 이름을 붙이는 것은 기여의 증거가 아니다.
자료설문·상호작용 로그·프로젝트 산출물.의도·프롬프트/버전·실행/수정 이유·동료 체험·관찰/면담을 연결할 수 있는지 검토 중. 수집 전.로그/성찰이 선행에 없다는 주장은 불가. 자료를 더 많이 모으는 것만으로 기여를 정하지 않는다.
연구 초점창의성/학습을 위한 협력틀 제안·적용 및 자신감 등 성과 보고.모형 구성·검토·현장 적용과 수정 근거를 중심으로 할지 논의하는 가안. 효과 연구와 구분.I053의 개발/타당화 미실시나 우리만의 개발 연구라고 확정할 수 없다.
윤리/인간 주체성AI 의존성·인간 주체성을 구조화된 성찰에서 다룸.교수자-연구자 역할,자발성/성적,최소 로그,가명/보관,적용 전 기관절차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는 가안.성찰·주체성·윤리를 새로 도입한다는 기여 주장은 이미 초록과 겹친다.

교수 직접 요구는 통화 정리본31행의 프로세스/결과물 범위,35행의 바이브 코딩·교육·예술 분야,51행의 증명 대상 구분이다. 이것이 현재3RQ·4개 과정·도구를 확정했다는 뜻은 아니다. 사용자 현장조건은 사용자 원문 JSON의2026-10-21T14:47:14.915Z와 임시 동의14:51:19.076Z다. 현재 읽기 첫 순서는 L05 설정이며 이 작업은 함께 읽음 완료를 바꾸지 않았다.

전문을 얻으면 확인할 질문

  • U01 기간/차시: 총 운영 기간·접촉 시간·반복 횟수와3국면의 재방문 조건은 무엇인가? 3국면이라는 표현을3차시/3순환으로 해석할 수 없다.
  • U02 교과/참여자: 실시기관·교과명·정규학점·모집/제외·선행 코딩/디자인 경험과 분석별 n은 무엇인가? 소속기관·3학년·n=10만으로 표집과 맥락을 복원할 수 없다.
  • U03 비교 설계: 사전·사후/비교집단/과제조건/도움 수준/배정·순서 통제가 존재하는가? 초록에 안 나온다는 것이 비교집단이 없다는 증거는 아니다.
  • U04 측정/효과크기: 자신감 척도·문항·측정 시점·신뢰성·검정·d의 종류/산출·분산·구간·결측 처리는 무엇인가? d=1.27과 유의성 표현만으로 인과 효과·검정력·다른 수업 효과를 추정할 수 없다.
  • U05 틀 개발/타당화: 이론·요구 근거,초기안 도출,전문가 검토,시범·수정·최종화와 반례는 어떻게 제시되는가? 초록에 전문가 검토가 없다는 이유로 타당화 미실시라고 할 수 없다.
  • U06 활동/교수자 지원: 각 국면의 교사 질문·예시·피드백·개입 시점·도움 수준·전환/종료 조건은 무엇인가? 교수자 지도 시제품 제작이 명시되어 있으므로 교수자 지원을 우리 연구만의 새 요소로 둘 수 없다.
  • U07 작품 실행/경험: 설치의 입력·반응·관람자 개입,실행/재현 조건,표현 의도와 경험의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인터랙티브 설치가 이미 있으므로 우리 실시간 반응 작품과 겹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없다.
  • U08 과정 기록/코딩: 로그의 단위·수집범위·코드 체계·턴/세션·반복의 정의·질적 근거와 판정자 대조는 무엇인가? 대화 턴이 늘었다는 저자 해석을 학습자의 이해·판단 향상과 바로 동일시할 수 없다.
  • U09 자료 통합/성과: 대안 생성 속도와 팀워크는 무엇으로 측정했고 세 자료를 어떻게 통합했는가? 설문·로그·산출물 목록이 있다는 것만으로 그 결과가 독립적으로 검증되지는 않는다.
  • U10 도구/지원 조건: GPT의 버전·인터페이스·프롬프트·실행환경·학생/팀별 도움과 비용·실패 조건은 무엇인가? 도구 이름의 차이는 수업모형의 추가 기여를 자동으로 만들지 않는다.
  • U11 윤리/주체성: 의존성·주체성·성찰을 어떤 활동과 자료로 다루고 동의/심의/자료보호를 어떻게 시행했는가? 윤리의 언급을 윤리적 효과 입증이나 우리 기관 절차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
  • U12 한계/전이: 저자가 밝힌 제한·부정 사례·실패·다른 맥락 적용의 근거는 무엇인가? 초록의 전이 가능하다는 표현은 보편적 검증 결과로 승격하지 않는다.

본문 확보 뒤에는 동일 제목·저자·DOI·게재 범위부터 맞춘다. 우선은 틀의 개발/검토와 교수 지원(U05/U06),작품 실행과 과정 코딩(U07/U08)을 확인한다. 이후 기간·대상·비교·측정/통계·통합(U01–U04/U09),도구·윤리·한계(U10–U12)를 대조한다. 초록에 누락된 항목을 “실시하지 않음”으로 채우지 않는다.

현재 제안할 수 있는 기여 가설

아래는 선행연구의 결핍을 입증한 결론이 아니다. 각 가설의 성립 여부를 I053 본문과 이후 실제 증거로 판단해야 한다. 단계 수·도구 이름·표본 차이는 그 자체로 기여가 아니다.

H01. 특정 인터랙티브 아트 수업 맥락에서 표현 의도·실제 반응 시험·예술적 판단을 교수 지원과 연결하는 설계 원리를 구성하고 그 근거를 추적할 수 있다.

이미 겹치는 점: I053도 디자인 의도와 구현의 매개,3국면·교수자 지도를 제안한다. 전문 확인 항목: U05, U06, U07.

우리 쪽에서 추가로 필요한 증거:

  • 문헌/현장 요구에서 각 설계 원리로 이어지는 근거
  • 활동·지원·산출물의 대응과 선행 요소를 유지/수정한 이유
  • 전문가 의견과 반영/보류/기각 및 현장 수정 이력

근거가 모이면 가능한 주장: 이 맥락에서 어떤 원리와 지원을 어떤 근거로 구성·수정했는지 설명하는 기여. 주장할 수 없는 것: 새 단계 이름이나 문헌에 언급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최초/우월한 모형이라는 결론. 가설을 낮추거나 바꿀 조건: I053 본문에 같은 원리·지원·검증이 이미 충분히 설명되면 재현/맥락화 또는 더 좁은 미해결 문제로 재규정.

H02. 학습자가 AI 제안과 작품 의도 사이의 차이를 판단·시험·수정하는 사건을 연결하여,어떤 상황에서 어떤 지원이 필요했는지 사례로 설명할 수 있다.

이미 겹치는 점: I053도 상호작용 로그와 단일턴→다중턴 변화를 분석한다. 전문 확인 항목: U06, U08, U09.

우리 쪽에서 추가로 필요한 증거:

  • 의도·프롬프트·버전·실행 시험·선택 이유를 연결한 동일 사례 기록
  • 관찰/면담/성찰 간 불일치와 부정 사례
  • AI 응답 빈도와 학습자의 실제 설명·수정 판단을 구분하는 근거

근거가 모이면 가능한 주장: 판단·지원·작품 변화가 연결되는 사례와 적용 조건의 구체화. 주장할 수 없는 것: 대화량 증가가 곧 창의성/인지 향상이라는 해석,과정 기록만으로 지원의 인과 효과 확정. 가설을 낮추거나 바꿀 조건: 기록이 AI 발화만 남기거나 선택 이유·실행 변화가 연결되지 않으면 판단 과정의 기여를 주장하지 않는다.

H03. 작품의 실행 중 반응과 표현/관람 경험을 함께 살피는 적용 준거가 해당 수업의 평가·피드백과 수정에 어떤 도움/제약을 남기는지 제시할 수 있다.

이미 겹치는 점: I053에 캠퍼스 인터랙티브 설치와 프로젝트 산출물 분석이 이미 있다. 전문 확인 항목: U07, U09.

우리 쪽에서 추가로 필요한 증거:

  • 작품 범위와 실제 입력·상태·출력 및 재현 조건
  • 실행 기록과 제작 의도/동료 경험의 대응·불일치
  • 기능 추가와 예술적 경험의 변화를 구분하는 피드백/수정 근거

근거가 모이면 가능한 주장: 특정 작품·수업 맥락에서 적용 가능한 준거와 그 한계. 주장할 수 없는 것: 버튼/FPS/오류 없음만으로 예술적 성취 평가,실시간 반응 작품의 최초 적용 주장. 가설을 낮추거나 바꿀 조건: 기술 시험만 있고 의도·관람 경험의 증거가 없거나I053과 준거가 같으면 예술교육의 고유 기여를 재검토.

H04. 초기안·전문가 검토·현장 적용 간 수정의 이유와 보류된 의견까지 추적하여 모형의 적절성과 실행 조건을 투명하게 제시할 수 있다.

이미 겹치는 점: I053의 초록만으로 전문가 검토·개발·타당화 유무를 판단할 수 없다. 전문 확인 항목: U05, U12.

우리 쪽에서 추가로 필요한 증거:

  • 초기안과 버전별 차이의 근거
  • 선정된 검토자의 적합성 및 의견/판정 기록
  • 현장과 전문가 판단이 다를 때의 반영/보류 근거

근거가 모이면 가능한 주장: 검토·수정 논리와 맥락별 타당성/실행 가능성에 관한 근거. 주장할 수 없는 것: 델파이 또는 전문가 수를 추가했다는 사실 자체의 신규성,우월한 교육 효과. 가설을 낮추거나 바꿀 조건: 검토는 했어도 어떤 근거로 무엇을 수정했는지 연결되지 않으면 개발 기여가 약하다.

H05. 한 반의 실제 제약에서 모형이 작동한 조건과 작동하지 않은 조건을 제시하여,다른 수업에서 적용할 때 확인할 경계조건을 제공할 수 있다.

이미 겹치는 점: I053도 전이 가능한 모형이라고 제안하고 윤리·주체성·성찰을 다룬다. 전문 확인 항목: U01, U10, U11, U12.

우리 쪽에서 추가로 필요한 증거:

  • 과제·시간·선행 경험·도움·기기/API 등 실제 운영 조건
  • 완료·중단·실패·변형 사례와 필요한 지원
  • 유사한 지원이 다른 학생/작품에서 다르게 작동한 근거

근거가 모이면 가능한 주장: 확인한 사례 범위의 적용 조건·예외·수정 지침. 주장할 수 없는 것: 한 반의 만족/자신감만으로 보편적 유효성,전공/도구 이름만 바꾼 자동 차별성. 가설을 낮추거나 바꿀 조건: 성공 사례만 선택되거나 자료가 제약/실패를 포착하지 못하면 적용 조건의 기여를 주장하지 않는다.

초록 수준에서도 안전한 필요성 문구

다음3안은 발표 문구 후보이며 원문 미확인을 학문적 공백으로 바꾸지 않는다. 우리 연구의 필요성은 선행연구의 부재보다 실제 현장 문제와 추가 설명·검증 범위를 통해 좁혀야 한다.

N01 · 개발·정련 중심

바이브 코딩을 디자인 스튜디오와 인터랙티브 설치에 적용한 인간–AI 협력 틀은 이미 제안되었다(Lim,2026,공식 초록). 본 연구는 이를 출발점으로 특정 인터랙티브 아트 수업에서 표현 의도,실제 반응의 확인,동료 경험이 수업 활동과 교수자 지원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검토하고자 한다. 구체적인 기여 범위는 선행 본문 대조와 설계·현장 검토를 거쳐 정한다.

범위: 필요한 세부 원리/지원이 기존 연구에 없다는 주장을 포함하지 않음.

N02 · 과정 증거 중심

Lim(2026)의 공식 초록은 반복적 협력 국면과 상호작용 로그를 활용한 디자인 학습을 보고한다. 본 연구에서는 그 접근과의 관계를 검토하면서,학습자의 표현 의도와 생성된 작품 사이의 차이를 어떤 판단·실행·수정 기록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탐색하려 한다. 이 문제를 중심 기여로 삼을지는 선행연구가 실제로 설명한 범위와 해당 수업의 요구를 대조해 결정한다.

범위: 우리가 초록만 읽을 수 있다는 접근 한계를 학문 분야의 연구 공백으로 바꾸지 않음.

N03 · 맥락별 적용 조건 중심

이미 제안된 바이브 코딩 협력 틀을 새로운 수업 맥락에서 재검토하고 적용 조건을 구체화하는 연구를 준비한다. 실제 작품 제작에서 필요한 지원과 수정의 근거를 수집하여,그 맥락에서 무엇이 작동했고 어떤 조건에서 보완이 필요했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기여는 맥락과 증거의 구체성에 맞춰 한정한다.

범위: 최초성·다른 모형보다 우월한 효과·모든 수업으로의 일반화를 확정하지 않음.

사용하지 않을 주장

  • 바이브 코딩을 대학 디자인/인터랙티브 설치에 적용한 연구가 없다. → A02/A03에 직접 반하는 선행 사례가 있다.
  • 선행은 결과만 보고 과정·교수 지원·성찰을 다루지 않았다. → A01/A04/A06/A07이 이미 그것들을 언급한다.
  • I053은 모형 개발·전문가 타당화를 하지 않았다. → U05:초록에 없다는 것과 미실시는 다르다.
  • I053의d=1.27이 우리 모형의 예상 효과이거나25명 연구의 검정력 근거다. → U03/U04:설계·척도·효과크기 산출·대상/처치가 미확인이다.
  • 우리4단계/실시간/한국학생/다른AI도구이므로 차별성이 확보됐다. → 단계 수·표본/기관·도구 이름만으로 설명·근거의 추가 기여가 생기지 않는다. 실시간 작품도U07과 겹칠 수 있다.
  • 정식PDF주소나citation_fulltext_html_url이 있으므로 본문을 확보했다. → 공식 메타데이터 주소와 실제 접근 권한/본문 수신을 구별한다.
  • 수업지원·관찰로그를 모으기 시작했으며 연구설계가 확정됐다. → 현재는Codex 준비 가안과 사용자 제약/교수 요구만 있다. 자료수집·동의/기관절차·세부설계는 미완료다.

접근·운영 상태와 인계

  • 공식 서지 메타데이터,초록,현재 레코드,현재 가안,교수/사용자 발화와 기존 설계표를 읽었다. 새 검색·HTTP/원격 접근 시도·구매·저자 연락은0이다.
  • I053의body_checked=false,fulltext_complete=false를 유지했다. 관계점수8은 초록 기반 잠정 관련성이며 문헌의 질·효과·본문검증 증거가 아니다.
  • 정당한 기관 열람·상호대차 또는 허가 원고로 전문을 확보하면 위 질문을 채운다. 이미 실패한 경로를 이번 카드 작성 때문에 재호출하지 않았다.
  • 공유 덱·records·큐·사용자 읽음 상태는 수정하지 않았다. 설계 대응표와DDR/DBR표는 기존 루트 작업을 링크로만 참고하고 중복 작성하지 않았다.
  • 기존 설계 검토안:설계와 증거의 대응. 이는Codex 가안이며 기존 선행연구가 없는 증거가 아니다.

구조화 근거·출처 SHA·공식 HTML행은 evidence.json,간단 인계 상태는 summary.json에 있다.

04공식 학사요건과 일정

학과 규정·현재 공고·사용자 목표의 차이를 확인합니다. 개인 자격 판정은 별도입니다.

기준일은 2026년 10월 22일이다. 대상은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AI·실감미디어콘텐츠학(학과간협동과정)이며, 일반 박사와 통합과정의 기준을 구분했다. 개인의 입학연도·학점·성적·시험·지도학기·연구등록·논문 인정 및 클래스넷 상태는 조회하지 않았으므로 사용자의 자격 충족 여부를 판정하지 않았다.

공통 박사요건과 해당 과정의 학술지 논문 1편 이상 게재 문구는 공식 규정에서 확인했다. 현재 회차인 2026년 말 프로포절 확정 공고, 학과의 추가 연구실적 세칙, 2027년 봄 학위청구·심사 확정 일정은 이번 공개 범위에서 미확인이다. 미확인과 조건 없음은 다르다.

저장자료 확인과 판본

공식 진입점은 학칙·학사내규, 규정집 학칙, 학사내규, 2026-2 심사 안내 공고다. PDF 총쪽수는 확보 분량이며 전쪽 정독 주장과 구분한다.

자료판본과 확인 범위로컬 파일
대학원 학칙공식 페이지 개정표시2026.9.1. 박사 제36–44조·관련 부칙/협동과정 별표 선별 대조grad_rules.pdf, 특히 PDF10–12·23쪽
대학원 학사내규개정표시2026.9.1. 자격시험·연구등록·학과 시행세칙·별표3 대조grad_academic_rules.pdf, 특히6–7·10·14–15쪽
2026-2 논문 및 개별연구과제 심사 안내 수정본연결공지2026.8.10. PDF 내부 생성/수정일2026.8.12는 별도 게시일로 단정하지 않음.82쪽 중 관련 절차 선별book2026_2_full.pdf,2·10–13·19·22·33·36–37·41–43쪽
대학원 2026학년도 연간일정2쪽 전체 대조. 일부 날짜는 현재 수정본과 다름calendar2026_pdf.pdf
해당학과 공지category390 공개목록15건 및 관련 개별 공지공식 목록
생명윤리 규정·안내현재 게시2018개정 운영규정2쪽,2026대학원 안내,2024산학협력단 안내/양식irb_operating_rules.pdf,2026안내

규정집 현재 게시판에는 장래 시행 개정이 이미 포함되어 있다. 학칙 PDF23쪽은2027.3.1 시행과 제2조7항2026.9.1 시행을 구별하고, 학사내규14쪽도2027.3.1 시행을 명시한다. 이를2026현재 요건으로 일괄 소급하지 않았다. 여기서 확인한 박사 별표3의 개정 표시는2023.3.1이다. 인접한2027.3.1 개정 표시는 석사 별표2 등에 붙어 있다.

공통 박사요건과 해당과정 학술지 조건

항목공식 확인개인/학과 확인이 남은 것
등록·지도일반 박사4학기 이상 등록, 지도교수의 논문지도2학기 이상. 학칙 제37조·책자12쪽본인 등록/지도학기. 지도교수 변경에 따른 기간 처리도 개인기록 확인
학점·성적일반 박사36학점 이상·평균B0(3.0) 이상. 제36–37조·책자12쪽본인 학점·성적·지정 선수과목·필수과목 이수. 통합54학점 기준과 혼합하지 않음
자격시험외국어·종합시험 합격. 제37·39조; 종합은2과목본인 합격/면제 기록. 해당학과2026-2 시험 공지는9/19였지만 응시·합격 사실은 확인안함
학술지 실적제38조1항4호는 재학기간 전공 관련 학회지/학술지1회 이상 게재 및 사본 제출. 학사내규 별표3의 AI·실감미디어콘텐츠학 행도 논문1편 이상 게재KCI/SCIE 등급·저자순위·추가편수·인정기간·게재예정/온라인선게재 등의 학과 추가 세칙 미확인. 투고·학술대회 발표를 자동 대체로 인정하지 않음
실적 등록·승인책자13·19쪽은 클래스넷 연구실적 입력·증빙 PDF와 지도교수 승인 안내. 게재예정으로 입력했다면 심사신청 시 게재증빙 추가개인 실적의 인정/승인. 전산 입력 유형이 여럿이라는 이유로 모든 유형이 해당과정 학술지 요건을 대체한다고 해석하지 않음
공개발표제38조1항5호는 학과장·지도교수 책임하 공개발표와 심사 전 평가보고. 책자12쪽은 학과별 시행·기일 내 보고현재 연구실 프로포절과 학교 보고의 대응·신청자격·유효기간/필요 간격·평가통과 처리. 6개월 의무 간격은 확인안함
최종 자격최신 심사신청 공고와 책자는 최종자격PASS 및 필요한 연구등록/승인 요구본인 클래스넷 확인. 이 감사는 로그인·신청·납부를 하지 않음

학술지 문구는 학사내규 PDF15쪽의 해당 행을 이미지로도 대조했다. 디자인·공예학과의2편 또는 작품전 선택 조건을 AI·실감 과정에 옮기지 않았다. 내규 제49조2항은 학과별 별도 시행세칙을 허용하며,2026-2 대학원 공고도 학과 연구실적 기준을 별도 확인하라고 한다. 공개 목록에서 추가 내규를 못 찾았다는 이유로 없다고 결론내릴 수 없다.

학칙 제41조는5인 이상 최종 논문심사위원, 제42조는 평균80점 이상과 심사위원5분의4 이상 찬성을 정한다. 책자33쪽은 원칙5인(공동지도 시 추가), 외부위원 최소1인 등의 추천 기준을 안내한다. 이는 최종 학위논문 심사 기준이며 연구실 프로포절에 자동 적용한 기준이 아니다.

프로포절 공고: 현재 회차와 과거 사례

공고확인된 당시 내용현재 사용 경계
2024학년도2학기 프로포절 안내,2024.11.19게시신청11/19–11/29,자료12/6,발표2024.12.16. 논문 방식 신청/예정 학생 대상,지도교수 사전상의 안내과거 회차 사례. 사용자2026마감으로 이식하지 않음
2026년도 공개 프로포절이라는 제목의 공고,2025.12.08게시본문12/23(화),특정 박사5인,발표15분+질의10분,연구3장까지 본문·PPT를12/16제출제목연도와 게시일을 함께 기록.12/23(화)는2025년 달력과 일치하지만 본문 연도 미명시. 2026.12.23 확정일/사용자 대상 공고로 쓸 수 없음
2026년 말 현재 회차이번 category390목록과 공식검색에서 별도 확정 공고 미확인12월 목표는 유지하되 신청·자료·발표일·자격·형식은 확인 대기

특정 발표자·위원 수,15+10분,본문3장 제출은 해당 공고의 운영 사례다. 영구 규정이나 사용자에게 확정된 교수 요구로 일반화하지 않았다. 시각디자인·공연예술대학원 등 다른 대상의 공고는 적용근거에서 제외했다.

2026-2 현재 일정과 공식 원문 간 차이

2026-2 심사신청 공고는 2027년2월 졸업 예정자를 위한2026-2학기 일정이다. 사용자 목표인2027년 봄 심사 학기와 다르다.

업무현재 수정 안내책자/공고·달력연간PDF에 남은 값
공개발표 평가보고9/30까지. 책자2쪽·달력 /data/489/23
연구실적 지도교수 승인·윤리교육9/30까지. 책자2·19·22쪽세부 책자 기준
심사신청·납부10/12 09:00–10/16 23:50. 공고 본문·책자2쪽같은 날짜
박사 실적서/연구개요/이력서 제출10/23까지. 공고 본문세부 공고 기준
교수 승인10/12–10/21. 공고 본문세부 공고 기준
심사용 양식/논문 검토11/2부터,학과/지도교수 확인. 책자2·10쪽유사
논문 심사11/9–12/11. 책자2·10·33쪽·달력 /data/6011/9–12/4
인준 원문·인준지 업로드2027.1/6까지. 책자2·37쪽·달력 /data/622027.1/4
합격자 관련 서류2027.1/8까지. 책자2·37쪽별도

수정본과 현재 공개 달력 원자료가 일치하므로 이들을 현행 세부안내로 읽되 연간PDF와의 차이를 보존했다. 수정본의 별도 수정게시일은 미표시다. 실제 개인의 심사일은 학과 지정일이다. 기준일10/22에는 이 학기의 신청 기간이 지났지만, 사용자의 신청여부나 누락을 추론하지 않았다.

달력 HTML의 정적2023예시문은 근거에서 배제했다. 해당 공개 페이지가 쓰는 조회를 인증 없이 수행했으며,2026/2027연도 요청 모두 동일 SHA·YEAR2026의77건을 반환했다.2027.2 등록·수강신청 예정일은 있지만 2027.3–6 학위청구/심사 확정일을 검증한 응답이 아니다. 이 공개범위와 공식검색에서2027봄 심사 공고는 미확인이다. 공개 달력과 달력 해독 발췌을 참고한다.

사용자 목표와 공식 절차의 대응

사용자 목표는 HANDOFF54행의 발화 인계이며 학교 공고를 대체하지 않는다.

사용자 목표공식 근거와 대응확정 전 준비할 것
2026년12월 프로포절과거12월 시행 사례는 있다. 현재 회차 확정일/신청 미확인현재 학과 공고·지도교수/행정 안내로 신청·자료·발표·평가보고 처리 확인
2027년3월–4월중순 수업 적용현장 배정·모집은 이 감사에서 미확인. 연구 해당 시 시작 전 윤리 절차 선행현장 협조,구체 연구계획,대상/적용제외·면제판정,동의/보호 계획. 매월20일 접수만으로 다음달 승인 보장 금지
2027년6월경 박사심사2027봄 확정공고 미확인. 참고로2026봄은4/6–10신청→5/11–6/8심사신청·자격·실적승인·공개발표보고가6월보다 앞설 수 있으므로 공고 확인 후 역산.2026전례를2027날짜로 치환 금지

수업 적용 종료 후6월에만 서류를 준비하면 실제 신청마감과 맞지 않을 수 있다. 이는2026전례에서 도출한 일정 점검 필요성이며2027신청일 확정이나 사용자 계획의 불가능 판정이 아니다.

연구윤리교육·표절검사·인간대상연구 심의의 구별

학위청구 교육/제출: 책자13·22쪽은 재학/수료 중1회 이상·총2시간 이상의 윤리교육,2026-2 심사 예정자9/30 이수를 안내한다. 개인 이수와 전산 반영은 미확인이다. 연구윤리 서약서,심사·인준 때의 표절검사는 책자33·36–37·41–42쪽과 학칙 제42·43조에 있다. 교육 이수나 낮은 유사도율이 인간대상연구 심의·동의 또는 모든 연구윤리 준수를 대신하지 않는다.

해당 연구의 사전 절차: 책자43쪽은 해당 연구의 시작 전 심의와 지도교수 지도를 안내한다. 의사소통·설문/면담·관찰·개입·식별정보 이용을 연구 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예시한다. 2026대학원 생명윤리 안내와 산학협력단 신청안내는 신청·교육 경로를 제공한다. 운영규정 제4조는 연구계획의 윤리/과학적 타당성,동의,안전·개인정보 보호를 심의 대상으로 둔다.

적용제외와 면제: 공식 첨부 02-1. 심의면제 Checklist(인간대상연구).pdf는 통상적 교육실무 등 법 적용제외와 그 밖의 연구에 대한 심의면제를 구별한다. 모든 수업이 자동 심의 대상이라고 하거나 정규수업·익명설문이라는 이유만으로 적용제외/면제를 자기 확정하지 않는다. 서면동의 면제와 심의면제도 별개다. 구체 연구계획이 미확정이므로 이 감사는 어느 경로가 맞는지 판정하지 않았다.

접수 주기와 실제 회차:2026안내는 매월20일 제출·첫째 또는 둘째 화요일 교무회의 직후 심의를 적고,2024산학협력단 안내는 첫째 화요일로 적는다. 공개 목록에는2026.8.20회차도 있어 실제 공고 확인이 필요하다. 승인이나 처리기간을 보장하는 일정이 아니다.2027실제 회차는 미확인이다. ZIP19개 양식을 보관했고 인간대상 체크리스트1쪽은 대조했으나 HWP본문 전체를 추출·검증했다고 올리지 않았다.

강원대 실제 수업에서 홍익대 소속 연구자가 자료를 수집할 때의 담당 기관 관계,현장 협조/허가와 서류는 현재 기관 절차로 확인할 부분이다. 양 기관 IRB가 무조건 모두 필요하다고 확정하지 않았다. 기존2026학생 자료의2차 활용도 목적·동의·식별정보·기관판정을 확인해야 하며 이 감사가 연구사용을 허가하지 않는다.

남은 확인과 인계

  1. 본인 클래스넷의 정확 학적·소속·학점/성적·선수·시험·지도학기·연구등록·연구실적 승인·최종PASS 확인.
  2. 해당 협동과정의 현재 추가 연구실적 기준과 프로포절 회차 공고 확인. 공개 자료에서 못 찾았다는 이유로 조건 없음 처리 금지.
  3. 2027-1 심사 공고가 확인되면 보고·자격·실적/윤리·신청·심사·인준 제출을 역산. 지금은 확정 날짜 입력 금지.
  4. 구체 수업 연구계획으로 기관의 적용제외/면제/심의 및 동의·현장 협조 경로 확인. 연구 시작 전에 필요한 절차를 마쳐야 함.

읽기 전용 조사만 수행했다. 로그인·신청·등록·납부·메일/연락은0이다. Exa검색8회·요청결과48건은 스킬의 sources_reviewed 산정이며 실제 읽은 고유 원문48개라는 의미가 아니다. URL·접근일·게시/개정일·SHA·쪽/절·확인수준은 evidence.json, 원응답 보관목록은 원응답 목록, 검색요청 기록은 검색요청 기록에 있다.

05연구실 프로포절과 최종논문의 차이

김종민·백승범의 계획과 보고된 실행을 구분합니다.

김종민과 백승범의 실제 소장 프로포절 전장(26장·27장)을 읽고, 최종논문의 연구문제·설계·전문가 검토·실행·산출물·한계를 선별 대조했다. 최종논문 전면 정독이나 사용자와 함께 읽기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 아래 “최종 실행”은 논문에 보고된 내용이며 원시 자료를 독립 재분석한 결과는 아니다.

확인된 핵심: 김종민 초안에는 준실험과 DBR 병행이 이미 있었고, 최종은 동일 26명의 두 DBR 실행과 설계 원리 도출로 재구성된다. 백승범은 사용자 약 100명의 측정도구 검증을 제안했으나 최종은 구성요소의 전문가 타당화·중요도 분석에 집중한다. 두 사례 모두 변경 사실은 확인되지만 변경의 사유나 승인 과정을 추정하지 않는다.

판본·날짜·원문 식별

식별자소장판·날짜의 근거원문 전체 쪽 / 이번 검토 범위
L04_proposalAI 협업도구 활용 영상 콘텐츠 제작 PBL 수업 모형 개발 및 분석 — 교수자–학습자–AI 협업도구 간 협업구조를 중심으로 · 프로포절 초안; PDF 메타데이터 Title에 250617 · 메타데이터 CreationDate 20250617074733+00 및 Title 250617. 실제 발표일·승인일을 별도 입증하는 회의록은 미확인. 표지에는 날짜 없음.26쪽 / 26장 전장 텍스트 대조 및 3개 접촉판으로 전장 배치 시각 확인
L04_finalAI 에이전트 활용 영상 콘텐츠 제작 PBL 수업 설계 및 분석 — 교수자와 학습자 조력 기능을 중심으로 · 박사학위논문 정본 소장본 · PDF 2 표지 2026년 2월, PDF 3 제출면 2026년 1월. 소장 PDF의 2008년 메타데이터는 본문 연대와 불일치하여 연구 시점 근거로 쓰지 않음.312쪽 / RQ·설계·참여자·전문가 검토·2주기 실행·최종 원리·v4·한계의 핵심부 선별 대조
L02_proposalVR 영화의 에이전시(Agency) 프레임워크 기반 요소 검증 및 측정 도구 연구 · Keynote 프로포절 소장본 · 메타데이터 CreationDate 20241209042833Z. 기존 NOTES의 시점과 부합하나 실제 발표일·승인일의 별도 기록은 미확인. 표지에는 날짜 없음.27쪽 / 27장 전장 텍스트 대조 및 3개 접촉판으로 전장 배치 시각 확인
L02_finalVR 영화 에이전시의 프레임워크 기반 구성요소 도출 및 중요도 분석 · 박사학위논문 정본 소장본 · PDF 2 표지 2025년 8월(원본 렌더 확인), PDF 3 제출면 2025년 7월. 소장 PDF의 2008년 메타데이터는 연구 시점 근거로 쓰지 않음.323쪽 / RQ·문헌 초안·델파이·AHP 실제 수행·최종 구성요소·가중치·한계의 핵심부 선별 대조

날짜는 파일 내 근거의 성격까지 구분했다. 프로포절의 메타데이터 생성일은 실제 발표·승인일의 독립 증명이 아니다. 최종논문의 2008년 PDF 메타데이터는 2025/2026년 표지·본문과 맞지 않아 연구 연대로 쓰지 않았다.

  • L04_proposal: 2025-06_김종민_프로포절초안_AI협업도구PBL.pdf
  • - SHA-256: ad94e935949c360eb0e2066fa407eb602c293363c8f20701d84a1517e731a91c - 쪽 기준: 슬라이드 인쇄 쪽번호 없음; PDF 순번 사용 - 재사용 추출문: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 L04_final: 2026-02_김종민_AI에이전트 영상제작 PBL 수업설계.pdf
  • - SHA-256: 7f8a5d11e79dfd30f8bb6a2261d53c2c0c754b2ce9852dad9b972af2647d186d - 쪽 기준: 본문 PDF = 인쇄 쪽 + 4; 표지·제출면은 무쪽 - 재사용 추출문: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 L02_proposal: 2024-12_백승범_프로포절_VR영화에이전시.pdf
  • - SHA-256: 5a99d0ca9839e534bb4a23e242e2abdb6961339ffe2ed105cf334c6940251320 - 쪽 기준: 슬라이드 인쇄 쪽번호 없음; PDF 순번 사용 - 재사용 추출문: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 L02_final: 2025-08_백승범_VR영화 에이전시 프레임워크 구성요소 중요도.pdf
  • - SHA-256: d16a59a2237a65e753d6e3560ef8c99bc34f3c545ee1c9c14cb1845e8af1639c - 쪽 기준: 본문 PDF = 인쇄 쪽 + 14; 표지·제출면은 무쪽 - 재사용 추출문: 개인 보관 경로 (비공개)

김종민 · L04

비교 항목당시 제안최종논문에 보고된 실행·산출물남은 설명 공백·해석 경계
주제·산출물의 초점AI 협업도구 기반 영상 PBL 모형 개발·분석, 교수자–학습자–AI 협업구조와 평가도구 개발을 강조한다. [L04_proposal PDF 1,4,15,24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AI 에이전트의 교수자·학습자 조력 기능과 작동 구조를 중심으로 수업모형을 설계·정련하고 실천적 설계 원리를 도출한다. [L04_final PDF 2쪽 / 무쪽 표지; L04_final PDF 5,6,25쪽 / 1, 2, 21]도구/협업구조 중심 초안에서 조력 기능 중심으로 재정의한 결정 시점과 논의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연구문제와 가설RQ1 자기주도학습 영향, RQ2 협업 기여 인식 영향, RQ3 협업 기여 인식→자기주도학습, RQ4 교수자 성찰 영향의 네 질문과 H1–H4의 정(+) 방향 가설을 명시한다. [L04_proposal PDF 5,18,24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RQ1 설계 요건·원리, RQ2 교수자–학습자 상호작용 변화, RQ3 탐구·수행·협업·성찰 경험의 세 질문으로 구성된다. 최종의 핵심 연구 절차는 H1–H4의 인과 가설 검정으로 보고되지 않는다. [L04_final PDF 23,24,25,77,87,88쪽 / 19, 20, 21, 73, 83, 84]네 질문·가설을 어떤 기준으로 삭제·통합·재정의했는지와 수정 승인 과정은 미확인이다. 최종 세 RQ를 2025년 초안에도 있었던 것처럼 소급하지 않는다.
준실험과 DBR의 관계혼합방법이며 실험집단–통제집단 병렬 준실험과 DBR을 병행한다고 명시한다. DBR은 제안 단계에 이미 있다. [L04_proposal PDF 6,7,21,23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같은 학습자를 대상으로 설계–실행–분석–리디자인의 두 DBR 주기를 보고한다. 주요 분석은 로그 기술분석·주제분석·설문 기술통계·삼각 분석이다. 독립 실험군–통제군 비교 결과로 읽지 않는다. [L04_final PDF 6,77,84,85,86,87,88,89쪽 / 2, 73, 80, 81, 82, 83, 84, 85]정확한 변화는 “준실험에서 DBR이 새로 생김”이 아니라 “병행 계획에서 DBR 반복 실행 중심으로 재구성됨”이다. 준실험을 최종 범위에서 제외한 이유는 미확인이다.
대상·표본·시간수도권 2년제 대학 영상디자인 전공 재학생 40명·2분반을 실험/통제 조건으로 나누고 15주 정규 교과 과정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L04_proposal PDF 6,7,17,21,23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수도권 예술대학 영상학부 1학년 26명이 같은 교수자·주제·환경에서 2025년 9월과 10월에 각각 4주·4회·회당 120분으로 참여했다고 보고한다. 두 주기는 같은 26명이며 52명의 독립 표본이 아니다. [L04_final PDF 77,78,84,87,92쪽 / 73, 74, 80, 83, 88]40명→26명과 15주→두 4주 주기의 모집·과정 변경 사유는 미확인이다. 최종의 “26명·6팀·팀당 5인” 표기는 산술적으로 일치하지 않아 실제 팀별 인원은 미해결이다. 두 조건을 운영할 수 없었다고 추정하지 않는다.
이론과 분석 도구ADDIE·ANT·PBL·SDL을 이론 축으로 삼고 SNA, EFA, Cronbach alpha, 대응 t검정, ANCOVA·회귀·경로분석 등 넓은 분석 계획을 제시한다. [L04_proposal PDF 6,12,13,14,16,19,23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최종 목차·RQ·방법의 중심은 PBL, AI 교수학습 조력, 인지적 도제 및 DBR이다. 로그·성찰·설문의 통합으로 작동 양상과 설계 원리를 도출한다. 일부 일반적 “행위자” 언급과 ANT/SNA를 실제 분석 방법으로 채택한 것은 다르다. [L04_final PDF 8,9,23,25,78,84,85,88,89,239쪽 / 4, 5, 19, 21, 74, 80, 81, 84, 85, 235]각 이론·검정 계획을 유지·삭제한 선택 근거는 두 문서 사이에 직접 설명되지 않는다. 최종 전자 추출문에서 ANT·사회연결망·ANCOVA·요인분석·델파이 문자열 미검출은 보조 점검이며 독자적인 완전 부재 증명으로 삼지 않는다.
도구 타당화·전문가 절차수업·AI 협업 설계, SDL, 협업 기여 인식, 교수자 성찰 도구에 대해 델파이 3라운드·예비조사·본 조사 검증을 제안한다. [L04_proposal PDF 6,14,16,22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초기 설계안에는 교육공학·AI·영상 분야 각 2명, 총 6명의 5점 평정과 서술 의견, 평균 CVI .91을 보고한다. 두 실행 뒤 설계 원리는 세 명의 서술 검토를 거쳐 재정련한다. 이를 델파이 3라운드 또는 6+3명의 고유 9인 패널로 바꾸지 않는다. [L04_final PDF 150,151,152,153,232,233,234쪽 / 146, 147, 148, 149, 228, 229, 230]계획된 개별 평가도구 타당화와 최종 전문가 설계안 검토를 일대일 대응시키는 변경표는 없다. 방법 PDF89의 최종 CVI 산출 설명과 결과의 서술 검토 보고를 구분하며 최종 새 CVI 값으로 채우지 않는다.
예상 긍정 효과와 실제 수정 근거H1–H4에 따라 SDL·협업 기여 인식·교수자 성찰의 긍정적 향상을 예상한다. [L04_proposal PDF 18,24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최종은 좋은 반응뿐 아니라 Cycle2 피드백 적용률 .078·개입–단계 정렬률 .356의 목표 미달도 보고한다. 그 뒤 설계 원리 초안 9개를 검토·통합하여 8개 원리와 v4 수업모형을 정리한다. [L04_final PDF 205,232,239,240,244,245,246쪽 / 201, 228, 235, 236, 240, 241, 242]최종 결과가 제안 H1–H4를 통계적으로 채택한 것이라고 읽을 수 없다. 각 버전 내부 조정 이유는 최종에서 일부 설명하지만 제안 당시 기대와 최종의 주장 체계 변경 이유 전체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버전과 검증의 경계2025년 6월 소장 발표 자료는 “프로포절 초안”이다. 목차 PDF2는 참고문헌까지 1–6 번호를 쓰지만 연구 흐름 PDF16은 이미 서론–이론–설계–결과–결론의 5장으로 그린다. [L04_proposal PDF 2,16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최종은 v1(이론 초안)→전문가 검토 v2→Cycle1→v3→Cycle2→v4의 경로를 서술한다. v4는 Cycle2 뒤의 과정적 산출물이며 다른 맥락·교수자·모델·장기 순환은 후속 검증 대상이다. [L04_final PDF 77,78,244,245,246,256,257,258쪽 / 73, 74, 240, 241, 242, 252, 253, 254]2025년 6월 프로포절 파일을 최종 논문의 v1 또는 v2와 동일시할 근거가 없다. “6장→5장 축소”도 번호 기준이 달라 단순 확정하지 않는다. v4의 별도 제3차 현장 검증을 주장하지 않는다.

백승범 · L02

비교 항목당시 제안최종논문에 보고된 실행·산출물남은 설명 공백·해석 경계
연구 목적·제목프레임워크 기반 요소를 검증하고 에이전시 측정도구를 개발해 신뢰도·타당도를 확보하려 한다. [L02_proposal PDF 1,6,7,25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최종 제목과 RQ는 프레임워크 기반 구성요소의 도출·타당성·상대 중요도에 맞춰져 있다. 완성된 사용자 측정 척도의 신뢰·요인 타당성을 검증한 논문으로 부르지 않는다. [L02_final PDF 2쪽 / 무쪽 표지; L02_final PDF 22,23,136,137,241,242쪽 / 8, 9, 122, 123, 227, 228]측정도구 개발 목표를 최종에서 구성요소·중요도 연구로 한정한 시점과 결정 사유는 미확인이다.
연구문제 재구성RQ1 에이전시를 구조화·검증할 수 있는가, RQ2 프레임워크 기반 측정도구를 개발해 신뢰도·타당도를 검증할 수 있는가의 두 질문이다. [L02_proposal PDF 6,21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RQ1 구성요소와 체계화, RQ2 분류 체계·구성요소 타당성, RQ3 상대 중요도의 세 질문으로 나눈다. 사용자 측정도구 검증은 최종 RQ가 아니다. [L02_final PDF 22,23,136,137쪽 / 8, 9, 122, 123]2→3은 연구 범위 확대라고 단순 해석할 수 없다. 도출·내용 타당화·중요도라는 층위를 분리한 것이며 사용자 검증은 최종 범위 밖이다. 재구성의 회의 기록은 없다.
실증 범위의 변경델파이→AHP→일반 사용자 실험의 세 수행 단계를 설계한다. 사용자 실험은 약 100명, VR 경험 1회 이상, 20–50대, Quest3와 컨트롤러, 체험 후 설문이다. 목차에는 EFA·CFA·타당도 검증 결과가 예정된다. [L02_proposal PDF 2,9,21,24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문헌 개념 정립·잠정 요소 도출→전문가 델파이→AHP를 실제 수행 경로로 보고한다. 사용자 실증·구체 측정도구 개발·작품별 경험 측정·다른 경험 변인과의 관계는 향후 연구로 제안한다. [L02_final PDF 136,137,138,153,189,241,242쪽 / 122, 123, 124, 139, 175, 227, 228]최종에 일반 사용자 100명 실험이 빠진 사실은 확인되나 모집 실패·시간 부족·지도교수 지시 등의 이유는 확인되지 않는다. “최종에서는 아무 검증도 안 함”도 틀리다. 전문가 타당화와 중요도 분석은 수행됐다.
델파이 라운드·패널2라운드, 10–15명 예정. 1라운드 개방형+폐쇄형으로 구조·용어·요소·측정 항목을 검토하고 2라운드 재검증·합의를 계획한다. [L02_proposal PDF 22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13명 전원이 2025년 3월 11일–4월 22일의 3라운드에 참여했다고 보고한다. 경력·연구/제작 성과·실무 경험을 기준으로 구성요소 개념·명칭·분류를 검토한다. [L02_final PDF 140,143,144,153쪽 / 126, 129, 130, 139]라운드 추가 결정 자체의 시점·사유를 프로포절과 연결한 변경 이력은 없다. 최종 내부 라운드별 피드백과 수정 기록이 있다는 사실을 변경 승인 근거로 확대하지 않는다.
AHP 패널·상대 중요도델파이와 동일한 전문가 10–15명으로 AHP를 수행하고 가중치를 측정도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L02_proposal PDF 23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AHP는 전문가 20명으로 2025년 4월 24일–5월 1일 수행했다고 보고한다. AIJ 기하평균 통합과 계층 가중치를 사용하며 대분류 결과 .3851·의도 .3276·행동 .2873, 최상위 소분류는 서사변화확인이다. [L02_final PDF 148,151,189,227,228쪽 / 134, 137, 175, 213, 214]최종 13인 델파이와 20인 AHP의 완전 동일 패널을 가정하지 않는다. 중복 인원 여부를 정밀 대조하지 않았으므로 33명의 고유 전문가로 합산하지 않는다. 20명으로 달라진 이유는 미확인이다.
프레임워크와 항목의 변경의도 및 계획 / 실행 및 영향 / 해석 및 조정의 대분류와 12중분류·36소분류 초안을 제시한다. 각 중분류를 운동·인지·내러티브 요소에 교차 배치한다. [L02_proposal PDF 14,15,16,17,18,19,20,23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최종은 의도–행동–결과의 순환 틀이다. 문헌 초안 3·12·36에서 전문가 검토 후 3·12·35를 보고한다. 의도 아래 환경·서사·제약·목표 등 개념과 정의도 재구성되어 있다. [L02_final PDF 92,96,135,136,183,184,189쪽 / 78, 82, 121, 122, 169, 170, 175]숫자 36→35만 보고 프로포절에서 단 한 항목만 삭제했다고 가정하면 안 된다. 프로포절 항목과 최종 문헌 초안 자체가 이미 달라졌고, 그 사이 개념 재구성의 시점·결정 기록은 미확인이다.
평가·주장 가능한 산출물신뢰성·타당성이 검증된 사용자 측정도구의 개발과 VR 영화 사용자 경험 이해를 기대한다. [L02_proposal PDF 7,24,25쪽 / 슬라이드 무쪽; PDF 순번]최종 산출물은 전문가 판단을 통해 정제한 구성요소·정의와 계층별 상대 가중치다. 저자는 일반 사용자 경험으로의 일반화 및 요소 간 인과·현존감·몰입·감정의 관계를 한계로 명시한다. [L02_final PDF 183,184,189,227,228,241,242,243쪽 / 169, 170, 175, 213, 214, 227, 228, 229]전문가 내용 타당성과 AHP 일관성을 사용자 측정척도의 구인 타당성·실제 경험 향상·인과 효과로 대체할 수 없다. 사용자 연구는 미완료 후속 범위로 남는다.

두 문서를 읽을 때 유지할 구분

  • 제안된 표본·라운드·검정은 수행 결과가 아니다. 최종의 26명, 델파이 13인·3라운드, AHP 20인 등을 제안 시점의 확정값처럼 소급하지 않는다.
  • 최종 논문 안의 v1→v4와 프로포절→최종 사이의 변경은 별개의 이력이다. 김종민의 2025년 6월 발표 파일이 최종의 특정 내부 버전과 동일하다는 근거는 없다.
  • 백승범의 “문헌→델파이→AHP”는 최종의 세 단계이고, 제안의 “델파이→AHP→사용자 실험”은 다른 세 단계다. 같은 3단계라는 이름으로 같다고 만들지 않는다.
  • 최종 학위논문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어느 변경을 누가 언제 승인했는지 또는 어떤 방법이 연구실의 의무 절차인지 확인할 수 없다.
  • 전자 추출문 검색의 미검출은 보조 단서다. 최종의 명시된 RQ·방법·결과·한계와 함께 읽으며 PDF의 텍스트 인코딩·그림 누락 가능성을 고려한다.

우리 프로포절에 가져올 별도 검토안

가져올 것은 모형 이름·표본 숫자·델파이 횟수가 아니라 질문–계획–증거–변경–주장 범위의 추적 방식이다. 아래는 우리 연구를 위한 제안이며 두 논문에서 검증된 인터랙티브아트 수업안이 아니다.

관리할 항목지금 남길 계획 가정변경이 생기면 함께 남길 것
수업 범위5회 단원은 가능성 검토안. 실제 과제·수업 시간·참여 조건은 확인 후 정한다.바뀐 회차, 그 이유의 직접 근거, 생략·추가 활동, 그에 따라 주장할 수 없게 된 결과
연구 질문모형 개발, 제작 과정의 변화, 학생 경험, 독립 수행 등 질문 후보를 구분한다.질문이 합쳐지거나 삭제되면 연결된 자료·분석·산출물을 함께 재정렬하고 이전 질문을 보존
전문가 검토누가 무엇을 검토해야 하는지 먼저 정하며 델파이 여부·인원·라운드는 확정하지 않는다.검토 대상 버전, 선정 근거, 사용한 문항, 의견별 수용·보류·제외 이유, 실제 참여·응답 범위
현장 실행가능한 적용과 재적용 횟수는 아직 가정이다.적용 버전, 참여자 중복, 과제·환경·지원의 변화, 누적 학습과 시간 효과, 최종안 재적용 여부
예상 결과기대하는 방향과 확인하려는 자료를 연결한다.미달·상반·결측 결과를 포함한 판단, 수정 내용, 새 버전이 아직 검증되지 않은 부분
판본·주장발표 시점 초안과 이후 수정안을 별도 보존한다.날짜·파일 SHA, 변경 전후 문구, 직접 근거와 결정자 기록, 새 분석/사후 해석의 구분

최소 변경 이력의 필드는 버전·날짜 / 계획 가정 / 관찰 또는 제약의 근거 / 변경 전→후 / 결정 이유와 출처 / 영향받은 RQ·자료·분석 / 재검증 여부 / 남은 질문으로 검토할 수 있다. 연구실 선례의 특정 숫자를 채우는 양식이 아니라 우리 현장의 결정 근거를 남기는 양식이다.

확인 범위와 미완료

  • 프로포절 전장 텍스트 53쪽과 배치 접촉판 6개를 확인했다. 최종은 RQ·방법·검토·실행·산출물·한계의 열거 쪽을 선별 대조했다.
  • 변경 이유에 대한 지도 기록·심사 의견서·메일·회의록은 이번 비교 자료에 없다. 일정·모집·자원·지도교수 판단을 원인으로 보충하지 않는다.
  • 최종 논문의 세부 수치 재분석, 원시 실험자료 검증, 초기 초안의 참고문헌 진위 전수 감사는 이번 범위 밖이다.
  • qa/source_manifest.json은 4 PDF와 추출문 SHA, qa/proposal_page_ledger.json은 두 프로포절 전장 쪽·추출문 시작 줄을 보존한다. 원본 PDF·현재 슬라이드·서고·큐·사이트는 수정하지 않았다.
06우선 문헌의 공식 서지와 판본

I019·I025·I022의 서지·소장판·미확인 출판본 범위를 확인합니다.

2026-10-22 KST. 보유 카탈로그·PDF 인벤토리·기존 검토를 먼저 읽고 공식 출판사·Crossref·arXiv·저자 페이지를 확인했다. Exa 검색 6회에서 요청한 결과 수 합계는 30이며, 문헌별 3개 작업 흐름이다(I019 2회·10결과, I025 1회·5결과, I022 3회·15결과). 이는 서로 다른 검증 출처 30개를 정독했다는 뜻이 아니다.

문헌이번에 확인한 결론남은 범위
I019보유 12쪽과 현재 공식 In-Red 개별 PDF가 SHA까지 동일. 스페인어 본문의 학회논문이며 영어 제목·초록이 병기됨.별도 확장 저널판은 이번 제한 검색에서 찾지 못했으며 부존재 판정은 하지 않음. 공식 합본의 날짜 표기도 서로 달라 분리 필요.
I0252026년을 출판사와 Crossref 양쪽에서 확인. 공식 6쪽 PDF와 소장본이 SHA까지 동일.개별 논문 날짜·권호 날짜는 다름. 소속으로 실제 수업 학교·국가를 확정하지 않음.
I022보유 11쪽은 공식 arXiv v2와 SHA까지 동일. 저자가 같은 항목에 arXiv·ACM DOI를 연결하고 Poster Track으로 밝힘.ACM 최종 PDF 접근이 거절돼 최종판과 본문·쪽수 동일성 미해결. 접근 거절만으로 구독 제한을 단정하지 않음.

공유 문헌 기록·카탈로그·원문·큐·웹·앞의 batch02 고정본을 변경하지 않았다. 전체 정독 및 사용자 함께 읽기 완료는 모두 false다. 신규 대상 논문 전문이나 새 확장판을 확보한 것은 없다. UPV의 공식 미리보기 117쪽 1개만 서지 증거로 새로 보존했으며, I019 대상 본문이 없으므로 전문 등록 대상이 아니다.

I019 — 학회 개별 논문과 합본을 나누어 인용

공식 Crossref는 제목·저자 3명·출판사 Editorial Universitat Politècnica de València·proceedings-article·In-Red 2025를 확인한다. 저자·학회 사이트의 실제 PDF 링크도 일치한다. 따라서 영문 제목 “Beyond the prompt”만 따로 발견해 영어 저널판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공식 개별 논문, Crossref 기록.

현재 공식 개별 PDF는 1,423,905바이트, SHA-256 4db4de3d42b6d1280ed392f34194ec820cd813444d49075e1146e85b28102500다. 4090 실제 소장 파일의 해시 및 기존 목록과 일치하므로 중복 PDF를 저장하지 않았다. 이 개별 정본과 소장본 사이의 파일·내용 차이는 0이며, PDF 1–12쪽 = 인쇄 1158–1169쪽이다. 이는 합본 전체 본문과의 별도 비교까지 수행했다는 뜻은 아니다.

연도·날짜는 다음처럼 구분해야 한다.

어떤 날짜인가공식 표기확인 위치
학회 개최2025-07-17–18소장/공식 개별 PDF 1쪽, Crossref event
개별 DOI의 published-online·issued2025-07-17Crossref JSON
OJS citation_date·등록/화면 수정일2025-11-25공식 개별 HTML citation_date, 본문 마지막 수정 표기
합본 상품의 판일1판 / 2026-03-04UPV 공식 책방 상품
같은 ISBN 미리보기의 판권 연도Editorial UPV, 2025공식 미리보기 PDF 2쪽, 시각 대조

UPV 공식 책방은 합본 『IN-RED 2025. XI Congreso de innovación educativa y docencia en red』를 1804쪽, ISBN 978-84-1396-222-1, 편집자 Silvia María Terrasa Barrena·José Pedro García Sabater, DOI 10.4995/INRED2025.2025.21314로 표시한다. 상품의 2026년 판일과 같은 ISBN 미리보기 판권의 2025년이 다르므로 하나를 곧바로 오류로 정정하지 않는다. 개별 논문 DOI를 인용하는 현재 2025년은 근거가 있다. 합본 판본을 별도로 인용할 때는 상품 판일과 판권 표기를 함께 남긴다.

책방의 “Índice y primeras páginas” 링크에서 받은 파일은 이름에 TOC가 들어가지만 실제로는 117쪽 미리보기다. 보관 PDF의 PDF 1쪽 표지, 2쪽 판권, 11쪽 인쇄 1, 116쪽 인쇄 106, 117쪽 구매 안내를 확인했다. 대상 논문 1158–1169쪽이 없고 전체 1804쪽이 아니다. PDF 2쪽의 2025·ISBN·편집자를 시각 대조했다. SHA-256 2403f6bfc64a44bc5d34012c2ad2a45d568fbf9c8e1430d1ac4d99adbd17c236.

저자 공식 CV는 이 제목을 2025년 학회 발표 항목에 두고 다른 제목의 저널 논문을 구분한다. 공식 개별 논문·CV·합본 정보와 제한 검색에서는 별도 확장 저널판을 확인하지 못했다. CV가 모든 후속 출판을 망라한다고 볼 수 없으므로 ‘확장판 없음’으로 쓰지 않는다. 현재 확인한 실행 범위는 batch02의 제한 프롬프트 초기 적용, 맞춤 GPT·전용/로컬 플랫폼 미구현을 유지한다.

I025 — PDF에 연도가 없어도 2026년 서지를 확인할 수 있음

공식 논문 HTML의 제목·두 저자·DOI·권 7 및 공식 권호의 “Vol. 7 (2026)”가 일치한다. Crossref는 International Institute of Applied Informatics, IIAI Letters on Informatics and Interdisciplinary Research, journal-article, volume 7, article-number 509, issued/published-print 2026을 확인한다. PDF 첫쪽의 발행연도 부재는 2026년 오류의 근거가 아니다.

출판사 HTML의 citation_date는 2026/08/09이고, DC.Date.created/modified도 8월 9일이다. 권호 Published와 DC.Date.issued는 2026-01-30이다. Crossref는 연도만 주므로 검색 색인의 2026-01-01을 실제 개별 논문 발행일로 확정하지 않는다. DOI 생성/기탁일 2026-09-02도 논문 발행일과 별개다.

현재 공식 PDF는 1,204,242바이트, SHA-256 2dd26eeb548edcab2e706342a049ba981a18816fb04209ca1f71795f95f6eaac로 실제 소장본과 동일하다. 6쪽이며 PDF 1쪽은 별도 쪽번호 없는 첫쪽, PDF 2–6쪽은 인쇄 2–6쪽이다. 파일·내용 차이 0, 새 PDF 저장 0이다. Crossref의 page 1을 논문 전체 분량 1쪽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권장 서지는 저자 성을 Crossref의 Ou Yang으로 유지하고, 연도 2026·학술지명·권 7·논문번호 LIIR509/509·DOI를 연결하는 것이다. 기존 화면·읽기 계획의 ‘학회논문’과 달리 Crossref의 message.type은 정확히 journal-article이다. 공식 OJS는 citation_journal_title과 ISSN 2758-2221을 제공하고, About the Letters는 반기별 발행·공개 접근·최소 3명 심사 정책을 설명한다. 따라서 서지 유형을 학술지논문(LIIR Letters; Crossref journal-article)으로 고칠 근거가 있다. 이는 특정 논문의 심사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검증한 결과는 아니다.

PDF 머리말의 IIAI Open Conference Publication Series도 그대로 주석으로 보존한다. 두 표기를 숨기거나 이 확인만으로 심사 수준·색인·등급을 올리지 않는다. 이 확인은 batch02의 연도 미재확인 부분을 해소하지만, 단일집단 46명·18주라는 연구 설계의 인과 한계나 실제 수업 기관 미보고를 바꾸지는 않는다.

I022 — 같은 연구의 연결은 확인, 최종 본문 동일성은 미해결

공식 arXiv 이력은 v1 2024-02-15, v2 2025-07-12를 확인한다. HTML 메타데이터의 citation_date는 최초 제출일 2024/02/15, citation_online_date는 v2 날짜 2025/07/12다. 현재 내려받은 명시적 v2 PDF는 1,163,946바이트, SHA-256 c064dd0c96f2c3c79f382d270cc11500e415a94c40b3955a875b4c7298ac3fb7로 실제 소장 11쪽과 같다. 동일 파일이므로 다시 저장하지 않았다.

소장 PDF 1쪽에는 arXiv v2의 2025-07-12 표식과 11 pages가 있고, DOI XXXXXXX.XXXXXXX, ACM 템플릿 2018·Woodstock 문구가 남아 있다. PDF 11쪽의 received 2007/revised·accepted 2009도 템플릿 잔재다. 이 값들을 실제 출판·투고·수락 연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arXiv 초록 페이지의 Comments는 “6 pages…”로 쓰지만 본문 결론은 PDF 6쪽이고 참고문헌·부록이 뒤에 이어져 총 11쪽이다. 따라서 Comments를 총 PDF 분량 6쪽의 근거로 쓰지 않는다.

Anqi Wang 공식 홈페이지는 같은 제목 아래 ACM DOI와 arXiv를 함께 연결하며, 뉴스에서 CSCW 2025 Poster Track 수락을 명시한다. 해당 항목은 수락일 2025-06-19로 표시한다. ACM 공식 논문집은 CSCW Companion '25, 2025-10-17 출판, Bergen 학회 10월 18–22일을 확인한다. 따라서 연구의 출판 연결·부속 발표집/포스터 맥락은 뒷받침되지만 저자판이 출판판과 내용까지 동일하다는 증거는 아니다.

최종 논문 DOI의 Exa 본문 가져오기는 시간 초과, 로컬 HTML/PDF는 HTTP 403, 4090의 동일 공식 PDF URL도 HTTP 403이었다. Crossref API는 429를 반환해 반복 요청하지 않았다. 저자 홈페이지의 “PDF” 역시 ACM DOI로 연결돼 별도 공개 accepted manuscript는 얻지 못했다. 로그인·구매·인증/접근 우회는 하지 않았다. 이 결과는 최종판 접근 미확인/HTTP 거절이며 구독 유료 여부의 판정은 아니다.

현재 249–255쪽이라는 출판 쪽수는 검색된 2차 서지에 나타나지만 이번에 정식 최종판이나 직접 공식 개별 메타데이터로 재확인하지 못했으므로 확정적인 ‘소장 11쪽→최종 7쪽’ 비교를 제시하지 않는다. 본문 추가·삭제·통계 변화·부록 포함 여부와 정확한 쪽 대응은 미해결이다. 기존 방법·수치의 출처를 arXiv:2402.09750v2로 한정해 표기하고, 최종 DOI는 서지 연결로 병기하는 것이 안전하다.

통합할 때의 권고

  1. I019: 기존 학회논문·2025·스페인어 본문을 유지하고, 개별 DOI 날짜/OJS 등록일/합본 상품 판일/판권년의 차이를 주석으로 분리한다. 확장판 존재는 미확인이다.
  2. I025: 2026년 공식 확인 완료, 서지 유형은 학술지논문(LIIR Letters; Crossref journal-article)으로 수정할 근거를 제공한다. 개별 논문의 출판사 citation_date는 2026-08-09, 권호 날짜는 2026-01-30으로 구분한다. 6쪽 소장판과 공식판의 SHA 일치를 추가한다. 기존 학회분류·옛 링크는 이력에 보존하고 등급을 자동 변경하지 않는다.
  3. I022: 보관 출처를 arXiv v2·11쪽으로 유지하고, Poster Track·저자 페이지의 DOI 연결 확인을 추가한다. 최종 본문 동일성은 null/미해결로 두며 확인되지 않은 7쪽이나 서지의 자동 저자 철자 차이를 임의 수정하지 않는다.

신규 UPV 미리보기는 서지 증거로만 보존하고 대상 문헌 전문·본문 검증 수에 더하지 않는다. 문헌 확보·정독·사용자 함께 읽기 상태는 이번 서지 확인으로 승격하지 않는다. 파일별 URL·접근일·해시·실패 상태와 통합 제안은 같은 폴더의 evidence.json, summary.json, sources/에 있다.

07연구실 선례에서 구분할 증거

전문가 판단·실행·효과를 구분하고 원문의 수치 불일치를 남깁니다.

2026-10-22. 보유 원문의 핵심부를 선별 대조한 읽기 준비용 종합이다. 아래는 우리 연구의 확정 방법이 아니다. 논문 전체 정독·사용자 함께 읽기 완료와 구분한다.

교육 선례 세 편을 먼저 읽는 이유

선례문헌에서 모형·수업으로 가는 연결전문가가 확인한 것현장 자료가 말할 수 있는 범위먼저 펼칠 곳
L05 고재형2026기반 모형 비교→초기 모형/원리→검토→한 반 적용→최종 수정모형·지침의 적절성과 수정 의견; 정량 평정 두 차수와 종합 절차를 구분단일집단 적용의 변화·실행·경험과 수정 요구; 통제된 인과 효과와 구별PDF5–7·24·109–111
L04 김종민2026문헌·현장 병목→설계안→전문가→Cycle1→수정→Cycle2→최종 원리초기6인 평정과 마지막3인 서술 검토는 다른 절차같은26명의 두 실행에서 어떤 지원이 작동/미작동했는지; 독립 비교집단이 아님PDF5–6·23–25·77·84·87
KM28 김영아2024TMSI를 미디어아트 교육과정·지도안·활동지·공유/평가 도구로 구체화교육과정 적절성과 서술형 수정 의견13명의 사후 만족도와 실행 경험; 창의성/문제해결력의 인과 효과를 대신하지 않음PDF5–6·28·33·35–37·62–63·87

전문가 수·차수·주차는 각 논문이 보고한 조건이다. 이 수치를 우리 계획에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약5회 단원은 사용자가 검토한 가능성이며 확정된 길이가 아니다.

다른 선례를 읽을 때 볼 연결

읽을 묶음배울 연결옮기기 전에 구분할 점
L01 이하은·L02 백승범문헌에서 잠정 구성요소를 만들고 전문가 의견으로 수정·정련하는 이력구성의 적절성·합의·상대 중요도는 구현 성과나 학습효과와 다름
L09 신지민문헌·인터뷰·델파이의 서로 다른 역할지원방안의 필요/중요 판단을 시행 후 효과로 바꾸지 않음
L11 오소백구축요소→콘텐츠 제작→소수 사용자 사고구술·면담·만족도 연결사례의 경험과 수정 요구가 동등 경험·집단 차이·인과 효과 전체를 입증하지 않음
L10 심현준개발 자료와 독립 검증 자료, 비교 기준선 분리유의하지 않은 차이·다수범주 기준선 미달도 함께 보고
L03 정혜균모델 구성과 만족도의 연결구성/만족도의 결과를 학습 또는 일반적 성능 효과로 전이하지 않음
L07 김이삭·L08 류종원이론→요인/문항 정련→설문의 관계 검증설문 모형의 화살표를 실험적 인과로 읽지 않음; 표본·판정 지표 일관성 확인
L06 김백준조건·자극·비교·측정의 정렬다른 장르의 수용 반응을 교육 모형 효과와 같은 대상으로 보지 않음

발견한 불일치를 다루는 방법

원문 위치확인 내용우리 기록에서의 처리
L05 인쇄122/PDF136 표Ⅳ-76명 모두4점인 행에 평균4.17원문 보고값과 불일치를 함께 남기고 임의 정정하지 않음
L04 인쇄203/PDF207협업 점수 본문4.72·표4.82한 값을 임의 선택해 확정 효과로 인용하지 않음
KM28 인쇄65/PDF78 표31M-1 빈도 합15·총13추정한 원자료나 수정 비율을 만들어 채우지 않음
L07 인쇄82/PDF96와 인쇄120/PDF134유효75명·집단표 합계119명해결 전 집단 차이 통계를 검증된 효과 근거로 재사용하지 않음
L08 인쇄168/PDF185 표4-9H6 p=.012와 BCa95%CI[-.279,+.020]저자의 p우선 판정과0을 포함하는 구간을 함께 기록
L10 PDF145·173내부 +4%p 차이 p=.291; 독립 정확도70.6%·기준선71.7%더 높아 보이는 숫자만으로 지표의 우월성을 선언하지 않음
L11 PDF77·110·160–165·182·202–203항목 수·평균·빈칸의 추가 대조 필요문헌의 불확실성과 우리 설계 선택을 구분

이 표는 논문 전체에 대한 품질 등급이나 오류 확정 목록이 아니다. 해당 소장판에서 확인한 지점과 추가 확인 과제다. 정정본 또는 원자료가 필요한 항목은 미해결로 남긴다.

우리 프로포절에 먼저 필요한 기록

  • 현장의 문제→문헌 근거→잠정 원리→활동·교수 지원→수집 자료→수정 이유를 연결한다.
  • 참여자 수·팀 수·분석 단위·제외와 결측을 서로 구분한다.
  • 전문가 검토의 대상·패널 선정·판정과 수정 규칙을 먼저 설명한다.
  • 계획·실제 실행·최종 모형의 버전을 분리하고 변경 이유를 남긴다.
  • 만족도·자신감·실제 수행·작품의 예술적 의미에 각각 맞는 자료를 둔다.

근거 정본: 교육3편 쪽별 근거, 연구실9편 쪽별 근거. 첫 읽기 순서와 사용자의 실제 진행은 별도 reading/queue.json과 대화 기록을 따른다.

08빈 기록 양식의 사용 범위

설계 이력·학습 과정·작품 반응·전문가 검토를 위한 초안입니다.

이 폴더의 CSV4개는 다음 회의에서 필요한 자료와 운영 부담을 검토할 빈양식이다. 실제 학생·전문가 자료를 수집하거나 검증된 척도를 만든 것이 아니다. 교수·학습 단계, 분석 단위, 표본·차수·합의 기준이 정해지면 항목을 줄이거나 수정한다.

  • 설계근거·수정이력: 요구→출처→설계원리→지원/활동→피드백→수정의 연결.
  • 학습과정 사건기록: 관찰 행동과해석,학생·세션·사건을분리하며필요최소항목검토.
  • 작품반응 시험기록: 의도·입력·예상·실제·환경·다음수정의연결.
  • 전문가검토 수정기록: 항목별근거와의견·연구자수용/보류의이유·수정본의연결.

원문·버전·기록을어디까지보존/비식별할지는기관절차와실제수업조건을확인한뒤확정한다. 이양식작성만으로기관승인·참여동의·도구타당화가완료되지않는다.

작품반응 기록의 경험 메모에는 관객의 직접 발언, 관찰자의 행동 기록, 연구자의 해석을 구분한다. test_evidence에는 해당 발언/관찰/해석의 출처와 위치를 남긴다. 실제 자료를 쓰기 전 전용 열을 둘지 검토하며, 이를 검증된 경험 척도라고 부르지 않는다.

09추가 원문과 설계·관찰의 대응

새로 확인한 선행의12개 쟁점을 설계·활동·관찰 후보와 연결합니다.

기존 검토안의 오류 12개를 열거하는 문서가 아니라, 추가 근거 11편·109개 주장의 선별 원문 대조 결과를 바탕으로 연결을 보완한 Codex 검토안이다. 이번 문서화는 동결된 근거카드를 기존 설계안과 대조한 작업이며, 11편 전체 정독·원자료 재분석·사용자와 함께 읽기 완료가 아니다. 문헌별 실제 확인 범위를 넘어 새 검증을 했다고 표시하지 않는다.

지도교수 직접 발언은 10월 20일 받아쓰기의 교수님 발언 01:11(프로세스·결과물),01:31(선행·바이브 코딩/교육/예술 영역),02:33(체계화),03:05(모형·효과·커리큘럼에 따른 증명 구분)이다. 아래의 활동·자료·분석 제안은 그 요구에 대응한 Codex 후보이며 지도교수의 확정 지시가 아니다. 저자의 방법·계획·결과·한계는 모두 ‘저자 서술’과 하위유형으로 표시한다.

강원대 한 반 최대 약 25명과 약 5회 단원 가능성은 연구자가 밝힌 제약/검토다. 연구모형·가설·표본·전문가 인원/차수·도구를 확정하지 않는다. 앞으로 선택·시행하고 자료가 뒷받침할 때에만 해당 범위의 주장을 할 수 있다. 기존 검토안과 동결 원문 보고서는 보존하며 사용자 함께 읽기는 23편·첫 L05·완료 0을 유지한다.

원문 링크는 현재 보관 PDF의 해당쪽을 연다. 인쇄쪽 미확정은 추정하지 않는다. 정확한 원문 SHA·동결 근거·이 공개 문서로의 투영 이력은 별도 receipt.json에 남겼다.

R01 · 판단·수정 지원의 부재로 공백을 쓰지 않는다

변경 성격: 수정·구체화. 직접 발언과의 연결: 01:31, 03:05.

Codex 보완 후보

발상–선택 이유–비평/재수정과 생성 이후 판단 지원은 이미 선행이 다룬다. 본 연구는 그 부재를 전제하지 않고 대학 인터랙티브 아트 수업에서 의도·실제 반응·미적 판단·AI 코딩 지원이 연결되는 장면과 단절을 어떤 자료로 설명할지 검토한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판단·성찰·비평/수정의 최초 도입이나 관련 연구 없음은 지지하지 않는다. 대상·AI역할·장르가 다르다는 사실만으로 독창성이 확정되지 않는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핵심 학습 문제와 논문 기여를 어디에 둘 것인가(U01·U02).

R02 · 판단 사건을 프롬프트·제출 횟수와 구분한다

변경 성격: 강화. 직접 발언과의 연결: 01:11, 02:33.

Codex 보완 후보

생성·제출·재요청 횟수를 판단의 양으로 대신하지 않는다. 판단 대상, 학생이 말한 근거, 후속 수정/실행을 연결할 수 있는 장면을 사건 후보로 두고 증거가 부족한 장면도 보존한다. K02의 원래 코드나 결합 판정을 우리 코드로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K02의a–e/F4/F5를 우리에게 검증된 코딩 매뉴얼로 채택하지 않는다. 기록에서 보이지 않는 사고를 능력 부재로 환산하지 않는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최소 사건 단위·짧은 근거 기록과 코드 초안 검토 방식을 무엇으로 둘 것인가(U02·U05).

R03 · AI·교사·보조자·동료의 지원 출처를 나눈다

변경 성격: 강화·전이 보류. 직접 발언과의 연결: 01:11, 02:33.

Codex 보완 후보

기술 지원과 판단 촉진은 AI·교수자·보조자·동료가 함께 수행할 수 있으므로 지원의 출처와 학생의 선택을 구분한다. K01의 p5.js/오픈소스 구현은 보조강사 지원과 함께 기록된다. 사람 조력의 존재는 AI 대체의 효과를 증명하지 않는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작품 완성을 학생 단독 코딩 역량으로 바꾸지 않는다. 보조강사를 AI가 대체해 동일 결과를 낸다는 근거가 아니다. 고교/중등 조력 조건은 대학 바이브 코딩과 다르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교수자/보조자 개입 수준과 연구 관심이 AI 단독인지 실제 지원체계 전체인지 정할 것인가(U02·U04·U05).

R04 · 실패·만족 부족·복합적 AI관을 개선 근거로 남긴다

변경 성격: 강화. 직접 발언과의 연결: 01:11, 03:05.

Codex 보완 후보

성공뿐 아니라 실패, 만족 부족, 손그림에 대한 상대적 애착, AI 사용의 거절·양가적 견해도 개선 근거로 남긴다. 이는 전후 애착 점수의 저하나 모두의 단계적 성장을 전제하지 않는다. 어떤 지원·과제·선택과 관련되는지 대조한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만족 부족/손그림 상대 애착을 개인별 전후 점수 하락으로 바꾸지 않는다. PDF280 Q/F–F/J와 288의 C 병치를 오탈자나 개인의 단선 변화로 확정하지 않는다. KM30은 목적 선정 N10 단일집단이며 모든 학생의 협업 향상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주도성·판단·수정 중 중심과 부정/양가 사례를 모형 수정에 반영할 방식을 정할 것인가(U02·U05).

R05 · 요구된 반응·생성 코드와 실제 작동을 구분한다

변경 성격: 강화. 직접 발언과의 연결: 01:11.

Codex 보완 후보

반응을 요구한 프롬프트나 생성된 코드만으로 실제 반응 작품의 완성을 판정하지 않는다. 작품 버전·실행 조건에 입력·실제 출력·실패·수정 근거를 연결할지 검토한다. 코드 외에 데이터·조명·장치·배치가 작동을 바꾸는 경우도 남긴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I020에서 상호작용이 없었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선택 범위의 실행 미확인이다. K01 작동 회복은 측정 정확도 향상이나 무지원 능력의 증거가 아니다. 반복 3회·FPS·장치를 공통 합격선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입력/상태/환경 범위와 최소 실행 증거·허용 실패 조건을 정할 것인가(U03·U05).

R06 · 작품의 관객 의도와 실제 체험을 분리한다

변경 성격: 강화·효과 전이 보류. 직접 발언과의 연결: 01:11, 01:31, 03:05.

Codex 보완 후보

작품이 의도한 관객 경험과 실제 체험자가 말하거나 행동한 경험을 구분한다. K01은 반응과 미적 의미의 연결 사례이지만 관객 감동·이해를 검증했다는 근거로 쓰지 않는다. 관객 자료가 없는 설계에서는 학생의 의도·수정 판단·실행 확인으로 주장을 한정한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K01의 감동·참회·여운은 해당 결과장에서 독립 검증된 관객 효과가 아니다. 교사/학생 의미 구성은 AI 단독 창작의 증거가 아니다. I011의 코바늘/소리화·공연 연구를 AI 수업 효과로 합치지 않는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실제 관객 자료까지 연구할지, 누구를 관객으로 두고 어떤 경험을 다룰지(U03·U05).

R07 · 설명 제공·열람과 이해·실제 수정을 나눈다

변경 성격: 강화. 직접 발언과의 연결: 01:11, 02:33.

Codex 보완 후보

설명 제공이나 단계 열람을 이해의 성취로 환산하지 않는다. Flowcode의 설명 우회·자동 삽입 문제와 수정판 사례를 참고해 설명이 예상·수정·재실행에 쓰였는지 확인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복수 조건이 바뀐 연구에서 특정 UI나 수동 입력의 우월성을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I023은 참여자·과제·진행·여러 도구가 함께 바뀌어 수동 갱신의 우월성은 분리되지 않았다. 9명의 40분 과제에서 나타난 열람/긍정 의견은 장기 이해·기억·전이 검사가 아니다. I015의 정적 UI 규칙을 예술적 정답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코드/동작 이해의 중요도와 예측·설명·수정의 최소 증거 및 기록 부담을 정할 것인가(U02·U05).

R08 · 사람·팀·에피소드·버전과 서로 다른 코호트를 분리한다

변경 성격: 강화. 직접 발언과의 연결: 03:05.

Codex 보완 후보

사람·팀·에피소드·버전의 수와 분모를 분리한다. K02의 157/121건은 두 다른 수업 코호트의 판단 에피소드이며 66명의 개인 성취 빈도나 동일 집단 향상률이 아니다. 작품 버전과 프롬프트를 독립 참여자로 늘리지 않고 실제 작업 구조에 맞는 단위를 정한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157/121은 사람 수가 아니고 비율 차이는 개인 성취 향상률이 아니다. K02는 코호트·교과·학기·모형 버전이 함께 달라 직접 효과 귀속이 불가하다. I030의 여러 스케치는 독립 참여자가 아니다. 팀 코드를 개인 작업에 그대로 이식하지 않는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개인/팀 구성·주요 분석 단위·한 반 비교를 유지할지와 반복/조건 차이 처리 방식을 정할 것인가(U04·U05).

R09 · 개발 차시안과 실제 노출 시간을 나눈다

변경 성격: 수정·구체화. 직접 발언과의 연결: 01:11, 03:05.

Codex 보완 후보

전체 교과 운영기간, 개발 차시안, AI 사용 구간, 실제 실시량을 나눠 적는다. I054의 14주 수업에서 AI는 마지막 4주에 도입됐고 KX66의 16차시안은 실제 3회×2시간으로 재구성됐다. 약 5회 가능성을 검토할 때 적용량과 결과 범위를 그대로 이전하지 않는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약 5회는 확정값이 아닌 가능성 검토다. I054의 AI는 마지막 4주에 도입된다. 이전 코딩 경험·두 연도 코호트 맥락을 보존한다. KX66의 실제 6시간을 16차시 효과로 사용하지 않는다. K01의 차시 차이는 정오/원인이 미확정이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실제 확보할 기간·회당 시간·과제 수·기록 부담을 확인한 후 범위를 선택할 것인가(U04).

R10 · 자신감·성찰·수행·미적 경험은 다른 결과다

변경 성격: 강화. 직접 발언과의 연결: 03:05.

Codex 보완 후보

자신감·만족·도구 수용·성찰·실제 수정·작품 의미를 각각의 자료와 연결한다. I054의 자신감/도움 자기보고나 I030의 복수 평가는 학습성과 전반을 대신하지 않는다. KM30에서도 하위요인의 결과가 같지 않아 전체적 긍정 효과로 합치지 않는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자신감은 이해 시험·창의성·관객 몰입과 동치가 아니다. I054의 몰입 특성 사후 대응은 몰입 측정/매개 검증이 아니다. KM30의 의사소통 p=.485를 포함해 모든 하위요인 향상으로 묶지 않는다. I030의 경험자 단기 평가는 초보의 장기 학습이 아니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중심 결과 범위와 수행/자기보고를 어떤 주장에 쓸지 정할 것인가(U02·U05).

R11 · 불명료한 수치·요소효과 인용은 보류한다

변경 성격: 보류·분리. 직접 발언과의 연결: 03:05.

Codex 보완 후보

I015의 10–12명은 모집 계획이며 비공식 파일럿 4명과 다르고, 확인 범위에서 최종 실시 N과 결과 집계의 대응은 미해결이다. KX66의 p값·별표·서술 불일치는 임의 교정하지 않고 효과 수치 인용을 보류한다. I030도 통합 지원 비교이므로 특정 성찰 기능의 인과 기여나 매개 경로를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I015의 10–12명은 계획이며 파일럿 4명과 다르다. 확인 범위에서 최종 N/조건별 n은 미확인이다. C0/C1/C1+C2와 도구 3종의 대응은 미해결이며 근사 범위/막대를 유의 효과로 인용하지 않는다. KX66의 0.13*/0.12*/0.17을 0.013/0.012/0.017로 임의 교정하지 않는다. I030의 통합 지원 비교는 성찰 기능 단독/매개 경로 효과가 아니다. 선택 범위의 미확인을 전체 논문의 영구적 부재로 확대하지 않는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효과 비교를 중심/보조 중 어디에 둘지와 가능한 조건·측정·분석을 선택할 것인가(U01·U04·U05).

R12 · 전문가 의견–수정/보류–적용 문제–재수정을 잇는다

변경 성격: 강화. 직접 발언과의 연결: 02:33, 03:05.

Codex 보완 후보

전문가 검토는 인원/회차의 복사가 아니라 항목별 근거와 수정/보류 이유를 남기는 절차로 구체화한다. K02의 형성검토·채택 추적은 참고할 수 있지만 수를 우리 절차로 확정하거나 형성 의견을 델파이 합의로 바꾸지 않는다. 적용 문제와 후속 수정도 같은 설계 요소에 연결할지 검토한다.

원문 근거

적용 한계: K02의 풀 6인/회차 5인/두 형성검토·V2 별도 회차 없음은 우리 필수 인원/차수가 아니다. 서면 의견의 형성검토를 델파이/다수결 합의로 재명명하지 않는다. I030의 전문가 3명·창작자 6명·본 평가 18명은 다른 단계이며 우리 인원으로 복사하지 않는다. 반복했다는 사실로 DBR이나 모형 효과를 확정하지 않는다.

사용자 결정 · 미결정: 개발 경로·전문가 선정·검토 목표·회차·수정 판정 규칙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U01·U04).

이 보완안의 경계

교사·보조자의 지원을 AI의 대체 효과로 바꾸지 않고, 실패·만족 부족·복합적 견해를 보존한다. 요구된 상호작용, 실제 작동, 작품의 관객 의도, 관객의 실제 경험도 구분한다. 새 자료를 수집하거나 수업·전문가 검토를 시행하지 않았다.

이 문서는 기존 검토안에 추가할 공개용 읽기 문서다. 동결된 12행 원 보고서와 근거 JSON은 수정하지 않았다.

연구실 세 논문: 전문가 검토에서 무엇을 추적할 것인가

아래는 L01·L02·L09의 후속 선별 대조로 R12의 수정 근거 기록을 구체화한 검토안이다. 위 11편·109개 근거의 재집계가 아니며 새 수업모형·척도·델파이 절차를 확정한 것도 아니다. 논문의 선택을 비교하고, 우리 설계에서 결정할 질문을 남긴다.

논문에서 확인한 연결원문과 해석의 경계우리 설계에서 검토할 질문
L01은 문헌의 개념을 잠정 구성요소로 치환하고, 평정지에 구체적인 판단 자료를 제공한다. L01 PDF58–63/인쇄54–59 · L01 PDF82/인쇄78문헌이 붙은 초안은 전문가 합의나 작동 효과의 결과가 아니다. 기존 국책과제 프로토타입 영상 송부도 평정 자극·보조자료이며 체계화 결과의 관객 효과 실험으로 바꾸지 않는다.무엇을 검토할지, 초안의 어떤 버전과 공통 설명자료를 제시할지, 문헌의 어떤 근거를 확인해야 할까?
L01은 통계와 공통 의견, 연구자의 수정 판단을 함께 설명한다. L01 PDF84–87/인쇄80–83CVR 식과 ‘합의도 산출식’ 캡션, 합의·수렴·안정도 지표를 구분한다. 저자가 선택한 임계값과 수정 이유를 보존하고 하나의 자동 AND/OR 규칙으로 재구성하지 않는다.수치가 기준에 못 미친 항목과 서술 의견 때문에 바꾼 항목을 어떤 이유로 구분해 기록할까?
L02는 수정 초안·통계·이전 응답을 피드백하고 최종 연구자 판단을 보고한다. L02 PDF142–144/인쇄128–130평균·합의·수렴·CV·CVR의 역할은 서로 다르다. 13인·3라운드와 해당 기준을 우리 연구의 필수값으로 옮기지 않는다.각 라운드의 평정대상·정의·피드백·수정판을 어떤 버전으로 연결해야 할까?
L02의 첫 수정표는 전문가 의견을 검토해 ‘확인’을 추가하거나 구체적 예시를 포함한 수정 이유를 남긴다. L02 PDF165/인쇄151수정이 있었다는 사실은 학습·관객 효과가 검증됐다는 뜻이 아니다. 방법장의 합의도0.75와 결과장의 기준치0.70 표현 차이도 그대로 기록한다(L02 PDF143/인쇄129 · L02 PDF156/인쇄142).값이 높아도 정의를 고칠 이유는 무엇이며, 수치·의견·연구자 해석 중 어떤 근거가 실제 변경을 일으켰는가?
L09는 기준 미달 항목을 기계적으로 삭제하지 않고, 출처·권리 표시 항목1.3.1을1.3.2에 통합했다고 보고한다. L09 PDF110/인쇄97 · L09 PDF119/인쇄106평정된 원항목과 통합 후 새 정의는 다른 버전이다. 기존1.3.2의 점수를 통합안의 재평정 점수로 넘기지 않는다. 저자는 수정·통합으로 정리할 수 있다고 판단해3차를 하지 않았다고 보고한다.어떤 변경은 재평정이 필요한지, 끝낼 때 어떤 불일치와 미확인 상태를 남길지 미리 설명할 수 있을까?
L09에서는 점수가 높은 기반영역 항목도 명칭을 수정한다. L09 PDF127/인쇄114적절성 평정·명료성 수정·현장 시행과 효과는 별개다. 전문가의 높은 점수가 실제 정책 시행이나 우리 수업 성과를 입증하지 않는다.전문가 검토가 다루는 적절성·명료성과 실제 적용에서 확인할 실행 조건을 어떤 자료로 나눌까?

기존 빈 양식에 연결해 검토하기

이미 게시한 ‘설계근거 수정이력’의 source_locator·source_scope, reviewer_feedback·decision_reason, version_before·version_after·remaining_question에 위 연결을 남길 수 있다. ‘전문가검토 수정기록’의 model_version·review_question·feedback·researcher_decision·decision_reason·revised_version·remaining_disagreement도 같은 추적에 대응한다. 두 양식은 여전히 빈 후보이며 실제 전문가 검토나 연구자료가 아니다.

평정 도구·라운드·수치 기준을 선택한다면 그때 검토대상 버전, 지표 산식과 채택 이유, 예외·수정·재평정·종료 기록을 추가 설계해야 한다. 여기서 두 양식을 검증 척도로 승인하거나 특정 인원·차수·컷오프를 채택하지 않는다. 현장 적용과 학습·관객 결과는 별도의 자료와 연구문제에 맞춰 확인한다. 남은 결정은 U01의 핵심 기여와 U04의 개발·검토 경로다.

10기반 모형 선정과 수업모형 개발 계획(안)

기존 모형의 도입·수정과 과정·유형 분석의 역할을 구분합니다. 기반 모형과 연구설계는 검토 중입니다.

작성일: 2026-10-23. 상태: 전수감사 결과를 반영한 검토 가능한 계획(안). 연구자의 수정 요청에 따라 RQ·자료·분석·판정을 구체화했으며, 새로운 연구결과나 승인된 최종 설계가 아니다. 실제 학생자료·전문가 평정·연구참여 동의는 이 문서에서 수집하지 않았다. 아래 두 작품은 지원 차이를 검토하기 위해 만든 가상 사례다.

현재 정본 제목은 「바이브 코딩 활용 인터랙티브 아트 창작 수업 모형 개발 연구」이며 부제 「제작 과정과 결과물 유형을 중심으로」는 임시다. 수업모형 개발→전문가 검토→강원대 한 반 적용의 방향과 같은 반 앞뒤 보조 비교를 유지한다. 최대 약25명은 연구자가 밝힌 현장 상한이며 확보 표본수가 아니다. 전문가 수·차수, 수업 회차, 개인/팀, 기반 모형, 최종 유형명·단계명은 여기서 확정하지 않는다.

0. 기반 모형 선정과 과정·유형 분석의 역할 — 2026-10-23 추가 검토

기존 교육모형을 비교해 출발점을 고르고, 바이브 코딩 인터랙티브 아트 수업에 필요한 활동·지원·평가를 구체화하며 검토·수정하는 방향을 권고한다. 기반 모형은 아직 선정하지 않았다. 기존 모형 도입과 우리 수업모형 개발은 함께 가능하며, 새 교육이론을 처음부터 만들거나 새 약어를 붙이는 것을 완료 조건으로 삼지 않는다.

TMSI는 황중원·강인애·김홍순의 2016년 제안으로 추적되는 기존 모형이다. 김영아는 핵심 단계 구조를 유지하며 교육과정·활동지를 개발했고, 고재형은 영상 제작의 전략적 기획을 독립 Planning으로 구체화하고 구성요소·원리·지침을 검토·수정했다. 기존 TMSI에는 기획·설계 활동이 이미 있다. ‘독립 P 단계가 없다’는 것과 ‘기획이 없다’는 것은 다르다. 초기 고교 사례가 대학의 AI 공동코딩 수업에서도 최선임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2016 공식 초록, 2017 연구진 논문, 선별 원문 대조 보고.

제작 과정과 결과물 유형은 모형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요구분석과 적용 분석의 근거로 둔다. 어떤 작품의 어떤 제작 과정에서 학생이 무엇을 판단하고 교수자가 어떤 도움을 제공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터랙티브 아트 전 분야의 보편 분류체계를 새로 만드는 일을 필수 과제로 늘리지 않는다. 아래 코드북·시험분류·다중축 계획은 이 제한된 목적을 위한 후보이며 모든 항목을 의무 수집하는 확정 설계가 아니다.

지도교수의 직접 요구는 2026-10-20 면담01:11의 프로세스 정의·결과물 확인과03:05의 연구 유형에 따른 입증 범위 구분이다.03:00의 모형·유형 분류 언급은 연구자의 발화다. 이를 중심 부제와 독립 RQ로 구체화한 부분은 후속 AI의 설계 제안이며, 부제는 사용자가 임시로 채택했다. 지정 면담에서 ‘새 모형 개발은 어려우니 기존 모형만 도입해야 한다’는 지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른 자리의 조언 유무를 판정한 것은 아니다. AI의 제안을 지도교수의 확정 요구로 설명하지 않는다.

방법론상 Richey·Klein(2007) 공개 견본 인쇄xv쪽은 새 모형과 개선된 모형을 포함하며,2005 인쇄25·31쪽은 기존 모형의 사용 조건 연구도 다룬다. 단순히 수업을 운영하는 것과 그 구성·사용·개선 과정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구분한다. 맥락이나 단계명만 바꾸면 자동으로 새 모형이 된다는 뜻도 아니다. 2007 공개 견본, 2005 저자 게시 원문.2007 책 전체나 모형 연구 장 전체를 읽은 것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현재 우선 작업은 수업 요구 정리→같은 층위의 기반 후보 비교→유지·구체화·수정 요소 명세→전문가 의견과 현장 자료에 따른 검토·수정이다. 과정·유형 분석은 이 흐름에 연결한다. 현재 RQ 문구는 가안으로 유지하며, 기반 모형과 개발 범위를 정한 뒤 RQ1을 독립 질문으로 유지할지 RQ2의 하위 작업으로 묶을지 조정할 수 있다. 제목·임시 부제·모형명 변경을 이번 검토로 확정하지 않는다.

기존 선례의 전문가수·차수·CVI/IRA/CVR·운영기간을 자동 채택하지 않는다. 강원대 한 반은 현재 알려진 현장 조건이고, 목원대 등 추가 현장은 미확정이다. 무엇을 검토할지와 확보 가능한 자료를 정한 뒤 검토 방식을 선택한다. Lim(I053)은 사용자가2026-10-24 직접 구매할 예정이며 본문 수령 후 가까운 선행과의 차이를 다시 대조한다.

1. 개발할 대상과 주장 범위

개발 대상은 교수자의 수업설계·운영을 돕는 창작 수업 모형이다. 학습자의 창작 활동, AI 역할, 교수자의 질문·피드백, 작품의 실제 반응 시험, 비평과 평가를 연결한다. 모형 자체와 그 모형으로 운영한 수업 단원, 학습자의 제작 과정은 구분해서 기록한다.

RQ1의 과정·유형틀은 이 수업모형을 설계하고 적용을 분석하기 위한 제한된 도구로 둔다. 인터랙티브 아트 전 분야를 포괄하는 보편 유형체계 개발을 이번 연구의 완료 조건으로 삼지 않는 초안이다. 특정 작품 조건에서 필요한 지원을 구분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검토하고, 현장에서 나타나지 않은 유형은 적용 검증에서 제외한다.

구분개발·검토할 것현재 주장하지 않는 것
과정틀의도·요청·생성·실행·판단·수정·비평의 관계와 되돌아감모든 창작이 같은 순서·같은 단계수로 진행됨
유형틀수업 범위의 입력·반응·출력·참여 속성과 지원 차이인터랙티브 아트 전체의 완결된 장르 분류
수업모형목표·활동·AI 역할·교수자 지원·평가의 연결새 약칭이나 단계 이름 자체가 학술 기여임
전문가 검토명료성·정합성·적합성·실행 가능성의 검토와 수정합의 또는 높은 평정이 학습효과를 입증함
현장 적용어떤 조건에서 지원이 작동하고 무엇을 고쳤는지한 반 앞뒤 차이가 모형의 일반적 인과효과임

방법의 근거는 Richey & Klein(2005), 인쇄24–27쪽이다. 이 논문은 모형 구성·실행·타당화라는 가능한 국면과 연구질문 중심의 개발 연구를 설명한다. 모든 연구에 같은 단계·델파이를 의무화하지 않는다. 고재형의 실제 연구 절차는 국내 선례이고, Richey & Klein(2007) 책 전체를 직접 확인한 것과 구분한다. TMSI·PRIMM·UMC는 학습활동 조직의 후보이며 연구방법 그 자체가 아니다.

2. 근접 선행과 연구문제

I021은 실제 반응 작품과 AI 공동코딩을, I019는 미술학사 수업에서 Arduino·대화형 프로그래밍·교수지원과 시범 적용을 다룬다. K01에는 고교 미술수업의 창작·수정·전시 기록이 있다. Lim(I053) 공식 초록에는 디자인 스튜디오·인터랙티브 설치·3개 반복 국면·교수자 지도·로그가 이미 등장한다. 따라서 ‘대화형 코드 제작·과정 기록·교수지원이 없었다’는 주장으로 새 모형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검토할 교육문제는 AI 생성 결과와 표현 의도 사이의 차이를 학습자가 어떻게 확인·판단·수정하며, 교수자가 어떤 작품 조건에서 어떤 도움을 제공할 것인가이다. 이 문제를 과정·작품·지원의 연결 자료로 설명하는 기여를 준비한다. Lim 전문을 확보하면 개발·검토·작품 실행·로그 분석의 세부를 다시 대조하고 기여 범위를 조정한다.

질문(안)핵심 자료분석·판정(안)산출물과 확인 경계
RQ1. 해당 수업설계에 필요한 제작 과정과 결과물 유형은 어떤 기준·범주로 구성할 수 있는가?선정 문헌, 출처가 확인되는 작품 사례, 과정·작동 증거기준 추출→잠정 범주화→독립 시험분류→불일치·복합·예외 검토→틀 수정수업설계용 과정·유형틀과 선정·수정 근거. 전 분야의 보편 분류는 아님
RQ2. 과정·유형을 반영한 모형의 요소·절차는 무엇이며 전문가 검토로 어떻게 수정되는가?요구–요소 대응표, 초기 모형·지침, 전문가 평정·의견, 수정 이력구성 근거·정합성 대조, 의견의 반영/보류/기각 사유, 미해결 쟁점 재검토수정 모형·교수자 지침과 수정 논증. 전문가 합의는 효과 증거가 아님
RQ3. 과정별·유형별 지원은 어떤 조건에서 작동하며 어떤 개선점이 나타나는가?작품·코드 버전·실행 시험·판단 사건·지원·면담·비평, 앞뒤 보조 비교사례 내 시간순 연결→사례 간 비교→자료 간 일치/불일치·반례 검토→유지/수정/보류 판정최종안·적용 조건·확인/미확인 부분. 재적용하지 않은 수정은 현장 검증 범위 밖

3. 문헌·작품 사례 선정 계획

아래 표는 수집을 재현하기 위한 선정 초안이다. 기존79건 국외·153건 국내 기록은 검색·보관 집합이고, 그대로 분석 대상 수로 쓰지 않는다. 기존 조사 기간 밖의 이론 원전은 개념 근거로 별도 역할을 부여한다. 본문을 읽지 못한 자료를 선행 부재의 근거로 코딩하지 않는다.

기준우선 포함별도 보관·보조 사용제외 또는 보류 이유 기록
교육·창작 맥락미술·디자인·창작코딩 수업의 활동/지원이 설명된 연구일반 프로그래밍·비전공 앱 제작, 교사 워크숍은 전이 가능성을 검토교육활동과 무관한 홍보자료를 수업효과 근거로 사용하지 않음
AI의 역할자연어 대화가 코드 생성·수정과 제작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사례자동완성, 코드 설명 질의, 비AI 창작코딩은 역할을 구별해 비교이미지/영상 생성만으로 코드제작 사례라고 판정하지 않음
작품 반응입력에 따른 상태·출력 변화가 원문·실행자료로 확인되는 사례상호작용을 표방하나 실제 작동 정보가 부족하면 ‘확인 불가’자동재생·연출된 반응 영상을 실제 입력 반응 사례에 포함하지 않음
과정 증거의도·요청·실행·수정·지원 중 확인 가능한 연결이 있음완성작만 제시된 경우 결과물 속성 분석에만 사용과정이 제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실제 활동이 없었다고 추정하지 않음
출처·접근서지·판본·쪽·원문 접근 경로를 확인할 수 있음초록·공식 발췌·프리프린트는 각각 수준을 표시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재인용·검색요약만으로 사실 확정 보류
사례 다양성입력·반응·제시환경·지원 조건이 서로 다른 사례복합·실패·불완전 사례도 경계 점검용으로 포함성공 사례만으로 구성하지 않음. 선택 이유와 제외 사유 기록
기간·중복기존 검색기간과 보완일을 기록하고 고유 연구 단위를 확인같은 연구의 학위논문/논문/프로포절은 관련판본으로 연결한 연구를 독립 사례 여러 건으로 중복 집계하지 않음

선정표의 열(초안)

자료ID / 서지·판본 / 자료 유형 / 검색·발견 경로 / 확인일 / 대상·수업 / AI 역할 / 작품 입력·반응 확인 여부 / 과정 증거 / 접근 수준 / 포함·보조·제외·보류 / 판단 이유 / 정확한 쪽·절 / 관련 사례ID

문헌과 작품은 같은 수로 세지 않는다. 한 논문에서 여러 작품을 추출하면 각 작품을 별도 사례ID로 연결하되 동일 수업·동일 연구라는 묶음을 보존한다. 문헌 범위·사례 범위를 확정한 뒤에도 새 근접연구가 발견되면 추가/제외 이유와 분석틀 변경을 기록한다.

4. 분석 단위와 코드북 초안

단위정의(안)연결 방식주의
문헌 근거한 문헌의 특정 주장·활동·검토절차자료ID+쪽/절+근거ID초록 진술과 본문 검증을 구분
창작 사례하나의 과제에서 제작한 하나의 작품과 관련 과정작품ID+과제ID+참여단위ID개인/팀은 과제 확정 뒤 정함. 작품 수와 사람 수를 구분
작품 버전코드·표현·반응 또는 주요 판단이 달라진 보존 시점작품ID+버전ID+상위버전ID자동저장 횟수와 의미 있는 수정 횟수는 다름
과정 사건요청·실행·판단·수정·지원 등이 관찰되는 하나의 맥락사건ID+시간/순서+이전/이후버전ID한 프롬프트가 여러 사건을 담거나 여러 프롬프트가 한 사건을 구성할 수 있음
지원 사건교수자·동료·AI의 지원과 학습자의 반응이 연결된 기록과정 사건ID+지원 주체/형태+후속 선택도움을 받았다는 사실과 도움의 효과를 동일시하지 않음
작품 경험실제 입력–반응 시험 또는 비평·관람 경험의 진술작품/버전ID+시험 조건/관찰자 위치실행 성공과 미적 경험은 다른 판정

코드북의 열(초안)

열기록 내용예외·판정 규칙
code_id·코드명잠정 코드의 식별자와 명칭이름이 바뀌어도 구버전과 매핑 보존
정의·적용 단위무엇을 어떤 단위에서 분류하는지문헌 진술·작품 속성·과정 사건을 혼합 집계하지 않음
포함·제외 기준해당 코드의 필요 근거와 가까운 비해당 사례직접 관찰·참여자 진술·연구자 해석을 구분
긍정 예·경계 예적용 가능한 예와 헷갈리는 예예시를 최종 유형이나 필수 단계로 고정하지 않음
동시 코딩 규칙함께 부여할 수 있는 코드와 배타 관계복수 입력/출력·단계 동시성을 허용할지 명시
증거 위치파일·쪽/시간·버전·사건 연결근거가 없으면 추정 대신 ‘확인 불가’
분류자·판정 근거각 분류자가 독립적으로 남긴 코드와 이유대조 전에 상대 판정을 덮어쓰지 않음
불일치·조정 이력정의/자료부족/단위차이 등 원인과 결정소수·반대 해석을 삭제하지 않고 남김
버전·변경 영향코드북 버전, 변경일, 재코딩 대상기존 분석에 영향이 있으면 영향 범위를 표시

과정 사건 기록의 최소 열(초안)

작품ID / 버전ID / 사건ID / 시점·순서 / 활동 코드 / 표현 의도 / 요청 요지 / AI 생성·변경 / 실행 결과 / 학습자 판단·채택·거절 이유 / 지원 주체·내용 / 후속 수정 / 증거 위치 / 누락·불확실성

실제 수집에서는 위 열마다 장문을 요구하지 않는다. 코드·실행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항목과 짧은 사건 설명이 필요한 항목을 나누고, 예비 적용으로 작성 부담을 점검한다. 자료가 없으면 활동 부재로 해석하지 않는다.

5. 다중축·복합·기타·미확인 처리

속성 축(안)관찰할 내용기록 규칙
입력관객 선택·움직임·소리·환경값 등 작품에 들어가는 변화복수 입력 허용. 입력 장치 명칭과 입력의 의미를 구분
반응 규칙입력이 상태·출력에 어떤 관계를 만드는지분기·연속 대응·누적 상태 등은 후보 설명어. 실제 근거가 있을 때 기록
출력·표현화면·음향·공간·물리적 작동 등 표현 변화매체와 표현 의도를 함께 기록. 출력 수를 질 점수로 환산하지 않음
참여관객의 행위·선택·역할·참여 조건제작자가 의도한 참여와 관찰된 참여를 구분
제시환경화면/공간/장치, 조도·소음·거리·접근 조건 등유형명에 섞기보다 별도 조건 속성으로 둠
학습·지원 조건선행 경험·시간·도구·교수/동료 지원·기술 제약작품 차이가 학습자/과제 차이와 섞였는지 추적
  • 복합: 한 작품에 복수 입력·출력 또는 참여 규칙이 있으면 여러 속성을 부여한다. ‘대표 유형 하나’로 강제 축약하려면 별도의 우선 규칙과 이유가 필요하다.
  • 기타: 실제 근거는 있지만 기존 범주에 맞지 않는 사례다. 자유 기술과 근거를 남기고 범주 추가·병합·범위 축소의 필요를 검토한다.
  • 확인 불가: 정보가 부족해 판단할 수 없는 경우다. ‘없음’ 또는 ‘기타’와 구별한다.
  • 범위 밖: 사전에 정한 포함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다. 배제 이유를 기록하고 분류틀 실패와 구별한다.
  • 예외·반례: 예상한 지원이나 과정과 다른 사례는 보존한다. 분석틀에 억지로 맞추거나 성공 사례만 남기지 않는다.

시험 분류 절차(안): 다양성과 경계를 드러내는 문헌·작품 사례를 선정한다 → 분류자들이 같은 코드북으로 독립 코딩한다 → 일치/불일치와 판단 이유를 대조한다 → 자료 부족·정의 혼선·단위 차이를 구분한다 → 코드북을 수정한다 → 영향받는 사례를 다시 점검한다. 검토자 수·표집량·일치 지표와 수치 기준은 자료형과 인력 조건을 확인한 뒤 결정한다. 높은 일치만으로 분류틀의 내용 타당성·교육적 유용성을 대체하지 않는다.

6. 가상 작품 두 개로 본 지원 차이

아래 가상A·가상B는 실제 학생자료·이미 수행한 연구가 아니다. 작품 유형명과 수업 과제도 확정하지 않는다. 같은 창작 과정에서도 입력·반응·제시환경에 따라 달라질 지원을 검토하는 예다.

항목가상A: 마우스 선택에 반응하는 화면 작품가상B: 신체 움직임에 반응하는 공간 작품
표현 의도 예선택을 되돌리기 어려운 경험을 화면 변화로 표현다가감과 물러남에 따라 변하는 관계를 공간 반응으로 표현
입력·반응 예관객의 클릭 위치/순서→상태 전환→화면·소리 변화몸의 위치/움직임→감지값 변화→빛·영상·소리 변화
공통 활동의도 구상→AI와 코드 제작→실행·판단→수정→비평같은 활동을 쓰되 감지·공간 조건에 따라 반복 경로가 달라질 수 있음
먼저 확인할 작동같은 상태/입력에서 예상한 전환이 일어나는가, 재시작·반복 입력은 어떤 결과인가감지 범위·가림·거리·조도 등에 따라 반응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추가 시험의도하지 않은 연속 클릭·잘못된 위치·다른 화면 크기감지 누락·여러 사람·환경 변화·지연·반응 중단
교수자 질문 예“이 선택을 했을 때 무엇이 달라져야 하고, 관객은 그 관계를 어떻게 알게 되는가?”“몸이 어느 위치에 있을 때 어떤 반응을 기대하며, 반응하지 않으면 감지 문제와 표현 선택을 어떻게 구별하는가?”
코드/AI 지원 예상태도·분기 조건을 작게 설명하게 하고 한 조건씩 생성·시험감지값 확인과 표현 연결을 나누어 시험하고 조건 변화의 영향을 비교
미적 비평 예선택의 의미·통제감·예상과 어긋남이 표현 의도와 연결되는가몸·거리·공간의 관계, 반응 지연·불확실성이 어떤 경험을 만드는가
기록해야 할 차이입력 순서·전후 상태·변경 이유·관객 설명시험 환경·입력값/감지상태·실제 반응·변경 이유·관객 위치
평가 경계버튼이 작동한다는 사실만으로 예술적 성취가 입증되지 않음센서·장치가 많거나 기술이 복잡하다고 작품의 질이 높아지는 것은 아님

가상A의 분기와 가상B의 감지는 완결된 장르 구분이 아니다. 실제 작품은 두 특성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 이 예에서 얻는 모형 설계 질문은 ‘유형별로 다른 고정 단계를 만들어야 하는가’보다 ‘공통 활동 안에서 어떤 시험·설명·피드백을 다르게 제공해야 하는가’이다.

가상 사건 연결 예(설명용)

가상 기록관찰 가능한 연결가능한 수정 근거이 자료만으로 말할 수 없는 것
가상A/v1/e1의도는 ‘클릭 누적에 따른 변화’인데 실행은 매번 초기화됨→학습자가 차이를 설명→교수자 질문 뒤 상태 유지 조건을 수정상태 변화의 외현화 질문을 지침에 포함할 필요 검토해당 질문이 학습능력을 향상시켰다는 인과효과
가상B/v1/e1실행이 불안정함→감지값과 공간 조건을 함께 기록→조도 변화에서 차이를 확인→시험 조건을 지침에 추가작품 유형에 따라 환경 시험 조건이 필요할 가능성신체 입력 작품 모두가 같은 어려움을 가진다는 일반화

7. 설계 요구–모형 요소–수정 이력의 추적표

열기록할 내용
요구ID·출처문헌의 쪽/절, 기존 교수경험, 전문가 의견, 현장 사건 가운데 어디에서 나온 요구인지
설계 문제무엇이 명료하지 않거나 작동하지 않는지, 누구에게 어떤 어려움인지
원리·지원 제안어떤 활동·질문·예시·시험·피드백을 제안하는지
대상 요소·조건모형의 어느 요소와 어떤 작품/학습 조건에 적용하는지
검토 근거전문가 판단·실행 자료·면담·작품 경험 등 직접 근거
판정유지·수정·보류·기각·추가 확인과 이유
변경 버전변경 전후, 영향받는 지침/도구, 재검토·재적용 여부
남은 한계설명하지 못한 반례·자료 누락·적용하지 않은 유형/현장

문헌·경험·전문가 의견을 같은 강도의 증거로 취급하지 않는다. 전문가가 선호했다는 이유와 현장에서 실행 자료가 확인됐다는 이유는 각각 남긴다. 둘이 충돌하면 한쪽을 삭제하지 않고 적용 조건과 추가 확인 대상을 기록한다.

8. 전문가 검토의 구체 초안과 선택 사항

8.1 검토자와 자극물

전문성은 미술·창작교육, 교수설계, 실제 상호작용 제작의 관점을 포함해 검토한다. 반드시 세 집단에 동일한 인원을 배정한다는 뜻은 아니다. 후보의 관련 연구/수업/제작 경험, 검토 대상과의 적합성, 이해상충과 연구자와의 관계를 기록한다.

검토 묶음은 과정·유형틀, 문헌·가상 사례의 분류 예, 모형도, 단계/활동별 교수자 지침, 과정 기록·실행 확인·작품 평가 초안이다. 실제 학습자 결과가 없는 시점에는 가상 사례임을 표시하고 타당화 자료로 둔갑시키지 않는다.

검토 대상평정·의견 질문 초안수정의 근거
과정틀활동과 판단의 관계가 설명되는가? 되돌아감·중단·거절이 누락되지 않는가?누락·중복·용어 혼동·선형 순서 강요
유형틀분류축이 구별되는가? 복합·기타·확인 불가를 처리할 수 있는가?사례의 불일치·범위 혼선·포괄하지 못한 조건
수업모형목표·활동·AI 역할·지원·평가가 연결되는가?요구와 무관한 요소·지원 공백·모순
예술교육 적합성작동 확인과 표현 의도·관람 경험이 함께 다뤄지는가?기술 완성도만 평가하거나 해석을 일률화하는 요소
실행 가능성주어진 시간·경험·기기에서 교수자와 학습자가 수행할 수 있는가?수집·기술 부담, 추가 자원, 안전·접근 조건
도구질문과 준거가 관찰 가능하고 서로 중복되지 않는가?유도문항·모호한 평정·빈 기록·불필요한 개인정보

8.2 평정·종료 방식의 선택안

기본 검토안은 구조화된 개별 평정과 자유의견을 먼저 받고, 쟁점·수정 이유를 대조한 뒤 수정안의 핵심 변경을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다. 델파이를 선택할지, 일반 전문가 검토로 보고할지는 연구자 결정이 필요하다.

선택안실행 방식적합 조건·남는 한계
구조화된 전문가 검토같은 자극물에 독립 의견→쟁점 정리→수정/보류/기각 기록→핵심 수정 재확인모형의 구체 개선과 실행 가능성 검토에 집중. 합의 추정이나 대표성 주장과 구분
수정 델파이초기 자극물·검토영역 설정→익명 평정/의견과 집단 피드백→사전 규칙에 따라 반복·종료반복 참여 가능성과 합의 필요성이 있을 때 검토. 인원·차수·지표·종료 기준을 시행 전에 정해야 함

평정 응답의 예는 적합 / 조건부 적합 / 수정 필요 / 판단 자료 부족과 이유를 함께 받는 것이다. 확정 척도가 아니며 이를 바로 등간 점수로 합산하지 않는다. 수치척도와 내용타당성·합의 지표를 채택하면 척도 의미·분모·결측·판정 기준을 사전에 정하고 그 선택 근거를 남긴다. 연구실의 특정 표본수·임계값을 자동 복사하지 않는다.

종료는 단순히 점수가 높아졌는지만 보지 않는다. 검토 대상의 주요 구성과 지침이 명료해졌는지, 안전·윤리·실행을 막는 쟁점이 남았는지, 반영/보류/기각의 이유가 추적되는지 확인한다. 해결하지 못한 쟁점은 적용을 유보하거나 적용 범위를 제한한다. 합의하지 못한 의견은 삭제하지 않는다.

9. 분류·실행·작품 평가를 나누는 계획

판정핵심 질문자료와 절차혼동하지 않을 것
실행 확인정한 조건에서 실제 입력에 따른 반응이 성립하는가?조건·입력·상태·출력·실패·환경을 기록한 시험작동이 곧 미적 성취나 교육효과임
유형 분류서로 다른 분류자가 동일 근거에서 어떤 속성을 읽는가?독립 코딩·이유 대조·불일치/예외·코드북 수정높은 일치가 내용 타당성·보편성을 보장함
작품 평가표현 의도·실제 반응·관람 경험이 어떤 관계를 이루는가?공통 준거, 작품 시연 조건, 예비평정, 평가자 차이 검토기술 복잡도·오류 수·생성량으로 예술적 질을 대체
과정 해석학습자가 무엇을 선택·판단했고 어떤 지원이 있었는가?버전·사건·면담·비평의 교차 대조대화량·완료 태그가 곧 이해·창의성 증가임

작품 평가 준거의 예는 다음과 같다. 최종 척도·평가자 수·합산 방식은 아직 정하지 않는다.

  • 표현 의도와 반응의 관계: 학습자가 의도와 입력–반응 선택의 이유를 설명하는가? 실제 작품과 설명이 어떻게 일치하거나 달라지는가?
  • 실제 반응의 확인: 정한 시험 조건에서 작품이 어떻게 작동하며 실패·변동은 무엇인가? 의도된 불확실성과 기술적 문제를 구별할 근거가 있는가?
  • 관람 경험의 해석: 참여자의 행위·선택·몸·공간 경험이 어떻게 기술되고 비평되는가? 작가의 설명과 다른 경험도 기록하는가?

평가자는 가능하면 제작 시점·모형 적용 여부·학습자 신원을 모르게 작품을 제시받되, 작품의 의미와 작동을 판단하는 데 필수인 맥락까지 제거하지 않는다. 작품 형식으로 조건이 추측될 수 있으면 가림 한계를 남긴다. 블라인드가 순서·연습·과제 차이를 제거하지는 않는다.

10. 현장 수집과 분석·수정 판정

10.1 수집의 선후관계와 최소자료

수업 운영과 연구자료 수집을 구분한다. 참여자·교실·관객 자료를 연구 목적으로 수집하기 전에 구체 계획에 대한 기관의 적용제외·심의면제·심의 경로를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와 동의를 완료한다. 연구자가 임의로 면제를 확정하지 않는다. 이 계획이 기존 공개문헌을 읽기 전에 새 심의를 받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필수자료의 초안은 작품·주요 코드 버전, 핵심 요청과 실행 결과, 중요한 채택/거절·수정 이유, 교수/동료 지원, 마무리 비평·성찰이다. 모든 대화와 화면을 무조건 장기 보관하지 않는다. 수업시간을 과도하게 기록에 쓰지 않도록 예비 적용에서 실제 부담과 누락률을 확인한다.

시점기록할 조건·자료누락·철회 처리 초안
수집 준비·시작기관 절차·동의 완료 후 참여단위, AI/코딩 경험, 접근 가능한 기기·도구, 작품 구상 확인동의 없는 교육활동 자료를 연구에 자동 편입하지 않음
앞 회차·뒤 회차과제 목적·난도·시간·도구/버전·지원 조건, 핵심 버전·사건누락 사유와 확인 가능한 범위 기록. 미기록을 미활동으로 대체하지 않음
각 과제 마무리실행 시험, 작품·분류, 평가·비평·면담실행 실패·미완성·중단 사례도 보존 가능한 동의 범위에서 포함
적용 후사례별 연결표, 전문가/현장 판단의 일치·불일치, 수정안철회·팀 자료의 분리 가능성과 사용 한계를 동의 단계에서 명세

원자료–가명ID 연결키의 보관자·접근자·보관기간·폐기방식은 기관 절차와 실제 플랫폼에 맞춰 확정한다. 동의와 성적평가의 관계, 작품 공개/재사용, 관객·동료의 식별 가능한 영상·음성, 외부 AI 서비스 입력 범위는 각각 확인한다.

10.2 분석과 모형 수정 판정

단계구체 작업판정 기록
사례 내 연결의도→요청→실행→판단→수정/지원의 순서와 되돌아감을 작품·버전으로 연결어떤 근거가 있고 무엇은 확인되지 않는지
사례 간 비교유사한 지원이 다른 작품·경험·기기 조건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비교공통 조건·차이·반례, 유형 차이와 개인/과제 차이의 혼재
자료 간 대조로그·실행 시험·작품·면담·비평이 같은 사건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비교일치·불일치·자료 부족; 자기보고만 있는 해석 구별
전문가–현장 대조전문가 예상·권고가 현장의 어떤 증거와 맞거나 달랐는지 대조전문가 선호와 실제 실행 확인을 별도 근거로 보존
유지·수정·보류모형 요소별 문제·근거·조건·대안을 정리변경 전후, 이유, 영향, 재검토/재적용 여부

판정표의 예시 규칙(안)

판정필요한 근거후속 처리
유지의도한 기능/지원의 작동을 설명하는 자료와 모순·제약의 검토확인된 조건과 예외를 지침에 함께 표기
수정실행 문제·오해·부담·표현/경험의 불일치 등 구체 근거와 수정 이유수정요소·적용조건·다시 확인할 자료를 기록
보류·추가 확인핵심자료 누락, 의견 상충, 해당 유형 미등장 등없는 효과·없는 문제로 단정하지 않고 다음 검토 대상으로 남김
기각목표/범위와 맞지 않거나 근거보다 요구가 과도한 제안제안과 기각 이유를 보존. 근거 없는 의견이라고 인신적으로 평가하지 않음
적용 중단·범위 제한윤리·안전·운영 제약 등으로 현재 조건에서 적절한 시행이 어려움대체 절차 또는 제외 범위를 명시하고 연구성공을 위해 강행하지 않음

반복 발생만을 자동 수정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단일 사례라도 중요한 접근·윤리·작동 문제를 드러낼 수 있고, 빈도가 높은 현상도 기록 방식의 영향일 수 있다. 숫자 기준을 쓰려면 단위·분모·자료 특성에 맞춰 사전에 정한다.

11. 최종 모형에서 구분해 보고할 것

최종안의 부분보고할 수 있는 상태넘어서지 않을 주장
문헌·전문가로 검토한 요소문헌 근거와 전문가 검토·수정 이력이 있음현장 실행·학습효과가 확인됐다고 표시하지 않음
현장 적용한 버전의 요소해당 과제·참여자·도구·조건에서 관찰한 작동/문제다른 학교·교수자·유형으로 자동 일반화하지 않음
현장 뒤 수정한 요소현장 근거에 따라 정련한 제안이며 재검토 여부 명시재적용하지 않은 수정안 전체가 현장 검증됐다고 쓰지 않음
현장에 나타나지 않은 유형문헌·전문가의 검토 범위와 예상 적용 조건실제 유형별 지원을 검증했다고 하지 않음
같은 반 앞뒤 차이과정·작품·의견의 보조 비교와 교란 가능성모형의 인과효과나 우월성으로 단정하지 않음

이 구분을 통해 ‘최종’은 기록상 마지막 정련안이라는 뜻으로 사용하고, 모든 요소가 모든 맥락에서 검증됐다는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12. 국내 배경 원전과 이번 덱 반영

새 공식 자료는 기존 외부 감사의 저장 원문을 재사용했다. 신규 다운로드는 하지 않았다. 정부 웹자료2건을 학술문헌268건에 더하지 않는다.

덱 ID서지·공식 주소사용 범위·원문 보관
BG06행정안전부(2026a, 9월8일).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정부가 키워 범정부 혁신으로. 공식 보도자료AI 직접개발 환경·산출물 공유의 국내 공공부문 사례. exhaustive_audit_20261023/06_external/sources/mois_129351.html; SHA 1592b807d40cc2d74e5672ccedacdf3e60fb7d14fb8ececd2fcf4f1704ca2c5f
BG07행정안전부(2026b, 10월19일). 현장의 불편, 공무원이 AI로 직접 해결한다: 현업 공무원이 바이브 코딩으로 구현한 「국정ON」, 공무원 주도 AI 업무혁신 사례. 공식 보도자료대화형 코딩으로 필요한 기능을 구현한 서비스 사례. exhaustive_audit_20261023/06_external/sources/mois_130302.html; SHA 8efdfe6208bd4b7646d5f56d6e19ee0cf13a34ee65a804d43e8f676d985c4b2c

확인일은2026-10-23. 두번째 웹 게시일10월19일과 첨부파일의10월20일 조간을 구별한다. 덱 참고문헌은 지면상 주제목만 쓰고 여기서 전체 제목·부제·URL을 보완한다. 국내 전체 도입률, 개인의 코딩 숙련도, 예술교육 효과, 생산성의 인과효과를 증명하는 자료가 아니다. 2030년 양성목표나2027년 운영규모 목표를 실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덱은27장을 유지하고 참고문헌을32종(16+16)으로 조정했다. 6장에는 I019를 포함한 근접4연구를 배치하고 연구실 방법 선례는 방법 장에 유지했다. 장별 전후 문안과 이유는 변경 기록과 전후 JSON에 있다. 정본 HTML·실제 화면·게시 검증은 통합 단계의 별도 기록을 따른다.

13. 남은 결정의 순서

  1. RQ1의 역할과 작품 범위: 수업설계용 틀이라는 범위, 다룰 입력·제시환경·작품 과제의 경계.
  2. 활동·지원의 구성: 기반 모형의 채택 또는 요소 종합의 이유, 과정 간 관계와 교수자 지원. 자체 모형명은 그 뒤에 정한다.
  3. 현장 운영: 개인/팀, 회차·과제·시간·기기·AI 환경과 실제 자료 수집 부담.
  4. 전문가·도구 검토: 검토 방식·전문성·인원·차수·평정·종료 기준, 분류/평가의 대조 절차.
  5. 선행본문·윤리·일정: Lim 전문 비교, 해당 기관 절차, 공식 학사·강의 배정의 확인. 실제 수집에 필요한 것은 시행 전에 완료한다.

이 순서는 선택을 대신한 확정이 아니다. 이미 만들 수 있는 표·코드북·가상 사례·판정 초안을 준비해 연구자가 구체안을 검토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근거: 27장 전수감사, 학술 원문 근거, 방법 근거, 기존 설계·증거 대응, I053 비교카드, 공식 외부 근거 적용안. 기존 대조 범위와 이번 직접 원문대조 범위는 각 기록에 따르며 전체 정독으로 합산하지 않는다.

11연구실 12편의 모형 도입·적용·비교 방식

기존 모형 하나의 적용, 두 모형 비교, 문헌상 선정과 실제 수업 비교를 구분한 원문 검토입니다.

2026-10-23. 사용자는 기존 교육모형 하나를 도입해 적용·평가하거나, 두 개 이상을 학생에게 적용해 비교·평가하는 방향을 제안했다. 두 경로 모두 검토 대상으로 열어 둔다. 현재 제목이 모형 개발 연구라는 이유로 적용·비교 연구를 배제하지 않는다. 이번 요청은 선택지를 조사하라는 것이며 모형·비교집단·제목 변경의 확정은 아니다.

검토 대상은 보유한 한정엽 지도 박사논문11편과 김영아 석사논문1편, 총12편이다. 기존 기록으로 위치를 찾고 원문 방법·적용·평가·결과·한계와 필요한 표를 선별 대조했다. 연구실 전체 출판물이나12편 모든 쪽을 새로 정독한 것은 아니다. 김종민의2025 프로포절 초안도 최종 논문과 구별하여 확인했다.

확인된 핵심

사용자 아이디어와 관련된 방식연구실에서 확인한 선례해석
기존 교육모형 하나를 가져와 적용·평가김영아의 TMSI 기반 생성형AI 미디어아트 수업직접적으로 가까운 적용 선례
기존 모형을 수정해 적용·개선고재형의 TMSI 기반 TPMSI, 김종민의 PBL 기반 AI 조력 수업기존 근거를 활용하면서 자기 수업의 구성·원리·지침을 개발
서로 다른 기반 교육모형을 학생집단에 적용해 비교이번12편의 최종 논문에서는 확인하지 못함연구 자체가 불가능하거나 연구실이 금지한다는 뜻은 아님
같은 기반에서 AI 지원 유무를 나누어 비교김종민2025 프로포절의 AI 통합PBL 대 일반PBL 계획계획은 존재하지만2026 최종 실행은 다른 설계
실험 조건·생성모델·평가지표 등을 실제 비교김백준·심현준 등비교연구는 있으나 비교 대상이 교수학습모형은 아님

문헌에서 후보 모형을 비교해 하나를 고르는 것, 여러 이론을 한 수업에 통합하는 것, 학생에게 서로 다른 수업을 적용해 비교하는 것은 구별해야 한다. ‘모형 비교’, ‘실험 설계’, ‘효과’라는 장 제목만 보고 판정하지 않고 실제 배정·조건·자료를 확인했다.

가장 가까운 교육 연구3편

김영아2024 — 기존 TMSI 하나를 적용한 교육과정 연구

논문: 「생성형 AI 활용 미디어아트 제작 교육 연구: TMSI 교수학습 모형을 중심으로」, 석사학위논문(KM28).

  • 가져온 것: TMSI의 탐색–제작–공유–개선 구조. 선행 도식을 교육내용에 맞게 편집·재구성했다고 명시했다. TMI·uTEC를 설명하지만 학생에게 세 모형을 각각 적용하지 않았다.
  • 직접 만든 것: 생성형AI 미디어아트15주30차시 교육과정, 주차별 지도안, 단계별 활동지·교보재, 자기·동료 평가지와 만족도 문항. T 단계에는 주제 선정·설계·기획·예정 프롬프트·스케치가 이미 포함된다.
  • 실제 적용: A대학 디자인 관련 전공3학년13명 전원이 같은 TMSI 기반 수업을 이수했다. 별도 비교반·모형별 배정은 없다.6·7·9주를 핵심 적용 주차로 정해 AI 이미지·영상을 활용한1분 내외 작품을 제작했다.
  • 평가: 전문가6명이 교육과정과 설문 문항의 적절성을 검토했다. 적용 전에는 경험·관심·기대를, 적용 후에는 단계별 만족도와 소감을 조사했다. 같은 능력척도를 앞뒤에 측정한 사전사후 검사가 아니다. 빈도·백분율과 의견을 분석했다.
  • 말할 수 있는 것: 해당 맥락의 교육과정 적절성·운영과 학습자 반응. TMSI가 다른 모형보다 우수하거나 창의성·코딩 수행을 인과적으로 향상시켰다는 결과로 확대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용자의 ‘기존 모형 하나를 도입해 우리 수업에서 적용·평가’ 구상에 가장 직접적으로 가까운 선례다. 학위 종류가 석사라는 사실과 적용 연구 자체의 가능성은 구분한다. 우리 박사연구의 기여·질문·증거는 별도로 설계해야 한다.

주요 근거: 인쇄13–16·20–26·31–32·49–60·61–76쪽(PDF+13). 상세 대조 · 원문.

고재형2026 — 문헌상 비교로 기반을 고른 뒤 TPMSI를 개발·적용

논문: 「생성형 AI 기반 영상 제작 수업 모형 개발 연구: TPMSI 수업 모형을 중심으로」, 박사학위논문(L05).

무엇을 비교했는지가 특히 중요하다.

단계실제 비교·실행학생 대상 대안 모형 비교 여부
문헌 비교1디자인씽킹·경험학습·PBL·메이커교육을 교육적 요구와 대조아니다. 표Ⅱ-7, 인쇄43/PDF57
문헌 비교2TMI·uTEC·TMSI를 적합성 기호로 비교하고 TMSI 선택아니다. 표Ⅱ-12, 인쇄62/PDF76
모형 개발영상 프리프로덕션·프롬프트 전략·플랫폼 선택·AI 역할을 독립 Planning과 원리·지침으로 구체화TMSI에 기획 활동이 처음 생겼다는 뜻은 아님
전문가 검토6명의 평정·의견에 따라 모형 수정. 수치 평정은1·2차,3차는 종합 도출전문가 판단의 변화이며 학생 모형별 효과 아님
학생 적용J대 시각디자인3학년22명 모두 TPMSI 수업,8주별도 TMSI반·PBL반 없음
적용 평가20문항 자기보고 사전사후·만족도·면담·교수자 성찰·외적 전문가 검토같은 집단의 변화와 적용 반응. 모형 간 상대효과 아님

자기보고 전체평균3.42→4.26, 대응표본t=9.10을 보고하지만 학생이 실제로 두 모형에 배정된 결과가 아니다. 저자는 인쇄107–108쪽에서 교수법 사이의 상대효과보다 개발 모형의 정합성·실행 가능성을 검토하는 목적을 설명한다. 통제집단을 두지 않은 이 연구의 선택을 모든 연구의 원칙이나 우리 설계의 자동 근거로 옮기지 않는다.

우리에게 가까운 것은 ‘후보 비교→선정 근거→필요한 수정→학생 적용→개선’의 연결이다. 사용자가 제안한 두 모형의 비교평가를 이미 수행한 선례로 부르면 부정확하다. 최종 수정본의 별도 재적용도 확인되지 않았다.

주요 근거: 인쇄43·62·84–94·100–109·176–178·208–223쪽(PDF+14). 상세 대조 · 원문.

김종민2026 — 기존 PBL 기반 수업을 같은 학생에게 반복 적용·개선

논문: 「AI 에이전트 활용 영상 콘텐츠 제작 PBL 수업 설계 및 분석: 교수자와 학습자 조력 기능을 중심으로」, 박사학위논문(L04).

  • 기반: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Based Learning)의 절차를 영상 제작 과정에 맞춰 정리하고 인지적 도제·스캐폴딩 등의 지원 전략을 결합했다. 단일 원저자의 완성 모형을 그대로 옮겼다고 설명하기보다 문헌과 수업 요구를 통합한 구성이다.
  • 핵심 수업: 문제 정의→탐구 설계→실행→공유 및 성찰의4단계를4주에 배치했다. 수업 전후의 준비·환류를 포함한 전체 운영 단계와 구분한다.
  • 적용: 영상 전공1학년 동일26명에게 v2를4주 적용하고, 문제를 반영한 v3를 다시4주 적용했다. 방법절은 같은 학기·주제·교수자·환경이라고 명시한다. 두 사이클 모두 도시의 감정을 영상으로 표현하는 과제다.
  • 변경: AI 피드백의 시점·길이·질문 순서, 단계 전환, 선택형 추가 설명, 기술 점검과 성찰 절차 등을 고쳤다. ‘PBL 대 다른 교육모형’도 ‘AI 유무’도 아닌 같은 PBL 기반 수업의 개선 전후 버전 비교다.
  • 평가: 로그·학습자 설문·교수자 성찰을 중심으로 문제와 수정 근거를 연결했다. 작품 루브릭 활동은 있지만, 독립 작품평가 점수로 두 교육모형의 효과를 비교한 결과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마지막 v4는 후속 조정안이며 별도 학생 재적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 연구는 같은 학생을 반복 관찰하며 수업을 개선하는 경로의 직접 선례다. 같은 학생이라도 앞선 학습·연습·시간 경과와 여러 설계 변경이 함께 있으므로 버전 차이를 수정 요소 하나의 인과효과로 단정하지 않는다. 팀수5/6과 일부 결과 수치가 본문·표에서 달라 완전히 대응된 집단 자료로 재구성하지 않았다.

주요 근거: 인쇄31–41·73·80·83·159–173·188–203·228–242쪽(PDF+4). 상세 대조 · 원문.

김종민의 프로포절에는 두 집단 비교 계획이 있었다

항목2025 프로포절 초안2026 최종 논문
참여·배치40명·2개 분반동일26명·2회 반복 적용
비교AI 통합PBL 대 일반PBLAI 조력 PBL의 v2 대 v3
기간15주 정규 교과4주×2사이클
설계두 집단 사전사후·가설 검증 계획DBR의 적용·분석·수정
평가·분석작품 루브릭과t검정·ANCOVA 등 계획로그·설문·성찰 분석과 수정 근거 추적

프로포절PDF7·13·21–24쪽에서 계획을 확인했고, 최종본의 방법·결과와 대조했다. ‘비교연구를 검토한 선례’는 있지만 그 계획을 실행·검증한 결과는 아니다. 또한 여기의 두 조건은 모두 PBL이므로 TMSI 대 PBL처럼 서로 다른 기반 교육모형의 비교와도 다르다. 어떤 이유나 누구의 지시로 설계가 바뀌었는지는 확인된 결정 기록이 없어 추정하지 않는다.

나머지9편에서 ‘모형’과 ‘비교’가 뜻하는 것

논문가져온 틀과 구성한 대상실제 검토·비교학생 교육모형 비교
이하은2025 L01공연·VR·가상세계 개념을 가상공연 AI 기술 체계로 구성전문가14인·8인의 서로 다른 역할 패널, 항목 적합성·합의·수정. 실제 관객 효과는 후속 과제없음
백승범2025 L02기존 agency 틀들을 비교·통합해 VR영화 의도–행동–결과 틀 구성델파이13명과 AHP20명의 요소별 중요도. 기존 틀의 문헌 비교도 있음없음
정혜균2025 L03Big Five·BIS/BAS·성격 유형을 아바타 외형16종에 연결성격·성별과 외형 선택의 관계, 자기 성격과 일치하는 아바타 만족도. 일치/불일치 처치 비교 결과는 없음없음
김백준2026 L06SOR를 콘텐츠 수용성의 설명틀로 적용성인400명을 장르4×AI 고지2의8조건에 배정. 별도로 인지/정서 경로모형 비교없음. 실제 실험은 콘텐츠 조건 비교
김이삭2026 L07온라인예배 현장감 구성 체계전문가15인과 시청 경험자75명 설문. 현장감 수준별 사후 집단·상관·회귀없음. 사후 분류는 처치 배정이 아님
류종원2026 L08혁신저항모델·저널리즘 신뢰성 이론으로 수용자 저항 요인 구성성인400명 설문·PLS-SEM, 통제변수 포함 여부의M1/M2 및 하위집단 분석없음. 통계모형 비교
신지민2026 L09문화콘텐츠 가치사슬과 정책계획 틀을 지원방안으로 구성전문가3인 인터뷰·12인 델파이2차, 항목 타당성·중요도없음
심현준2026 L10광고 표현형식에 맞는 벤치마크·평가지표 개발생성모델2종·표현형식6종, 개발 지표와 범용 지표, 피드백 루프2조건의 이미지·전문가평가 비교없음. AI모델·평가지표 비교
오소백2026 L11WCAG POUR를 실감콘텐츠 사운드 접근성 요소로 확장델파이12인, 파일럿2명·본 시각장애인7명에게 단일 VR콘텐츠 평가없음. 단일 콘텐츠의 사용자 검증

L01·L02는 패널 간 고유 인원 중복이 확인되지 않아 단순 합산하지 않았다. L03의 만족도 최종 분석N과 방법·결과 서술 차이, L07의 전체N75와 일부 집단표N합119 불일치, L08의 통제변수3/4개 차이는 상세 보고에 남겼다. L10의 비교 루프는18개 이미지 대상 자동 절차와 전문가평가이며 학생 수업이 아니다. 수치 불일치를 임의로 정정하거나 특정 비교설계의 신뢰 근거로 사용하지 않는다.

상세 대조: L01–L03, L06·L08·L10, L07·L09·L11. 각 보고서의 evidence.json에 인쇄쪽·PDF쪽·원문 경로·SHA·확인 범위를 기록했다.

우리 연구의 선택지는 어떻게 볼 것인가

기존 모형 하나의 적용·평가와 두 모형의 비교·평가를 모두 열어 두는 것이 맞다. 연구실에서 전자와 수정·개발의 선례가 가깝다는 사실이 후자를 배제하는 이유는 아니다. 이번 조사로 ‘우리는 반드시 새 모형을 만들어야 한다’고 좁혀 결론내리지 않는다.

경로중심 질문의 예지금 확인할 것
하나의 모형 적용이 수업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어떤 지원·개선이 필요한가?적용할 근거, 수업안, 과정·수행·경험 자료와 분석 범위
두 모형 적용 비교같은 창작 목표에서 두 수업의 판단·수행·지원·경험은 어떻게 다른가?두 조건의 실질적 차이, 배정·사전 수준·과제·시간·도구·교수지원·공통 평가
기존 모형 수정·개발확인한 수업 요구에 따라 무엇을 바꾸고 어떻게 검토했는가?유지/변경 근거, 명세, 검토·수정 이력

강원대 한 반·최대 약25명이라는 현재 조건만으로 비교연구가 불가능하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같은 반 안에서 조건을 배정하는 가능성도 있다. 다만 팀별 배정이라면 독립적인 배정 단위 수가 학생수와 다르고, 함께 공유·협업하면서 두 조건이 섞일 수 있다. 모형의 차이가 전체 수업 조직에 있다면 같은 시간·공간에서 두 수업을 구별해 운영할 수 있는지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모두가 A를 한 뒤 B를 하는 방식에는 앞선 학습·연습·과제·시간 차이가 섞인다. A→B/B→A로 순서를 나누는 방식도 앞선 학습이 남는 문제를 자동 해결하지 않는다. 반면 서로 다른 대학에 A/B를 배치하면 대학·학생·교수자 차이가 함께 생길 수 있다. WWC의 공식 안내도 교실·교사·시기의 영향과 처치 차이를 구별하도록 설명한다. 공식 설계 안내, 혼입요인 문답.

비교 경로를 선택한다면 우선 서로 어떤 교육적 차이가 있는 두 모형을,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할지부터 구체화하는 편이 좋다. 같은 AI 활용 조건·창작 목표를 두고 학습자 판단, 작품의 작동과 표현, 문제 해결 과정, 교수지원 필요와 경험을 공통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 이는 후보 평가영역이지 확정 척도가 아니다. 세 개 이상은 각 조건의 필요성과 운영·분석 부담을 확인한 뒤 판단한다. 약25명의 충분성은 결과변수·배정 단위·의미 있는 차이·변산 등을 정한 후 검토하며 고정된 최소 인원을 제시하지 않는다.

TMSI·PBL·PRIMM 등은 수업 전체를 조직하는 범위가 서로 다를 수 있다. 이름만 나란히 놓지 말고 동일한 학습 목표와 수업 단위에서 비교 가능한 두 수업안으로 구현해야 한다. 기존 제작 과정·결과물 유형 분석은 어느 경로에서도 과제·지원·평가 조건을 정하는 데 필요한 만큼 활용하면 된다.

현재 권고는 먼저 하나 적용과 두 모형 비교의 연구 질문·실행 조건을 나란히 검토하고, 그 다음 중심 경로를 결정하자는 것이다. 적용·비교가 중심이 된다면 현재 제목의 ‘수업 모형 개발’도 실제 질문·산출물에 맞춰 후속 조정할 수 있다. 이번에는 제목·RQ·27장 덱을 변경하지 않았다. 방법론 상세 검토.

확인 범위·원본 보존·완료 상태

문헌12편 모두 기존 소장본의 관련 절을 다시 대조했다. 인용된 모든 이론 원전을 재검증하거나 학생 원자료를 재분석한 것은 아니다. 원문·기존 서고 기록·모형 점수·덱·사용자 함께 읽기0/23을 보존했다. 신규 비교설계·기반 모형을 확정하지 않았으며, 미확인 사항은 상세 근거에 남겼다. Lim(I053)은 별도 구매 예정 상태를 유지한다.

12편 비교표는 CSV와 JSON, 원문 근거와 쪽별 상세는 통합 근거 색인에 보존했다. 원문12파일과 김종민 프로포절1파일의 SHA, 덱 입력과 읽기 상태의 보존을 확인했다. 연구설계 선택지와 김종민 계획/실행 구분은 별도 담당자가 독립 대조했다. 게시 검증 기록은 qa/lab_application_comparison_20261023/에서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