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모형의 도입·수정과 과정·유형 분석의 역할을 구분합니다. 기반 모형과 연구설계는 검토 중입니다.
작성일: 2026-10-23. 상태: 전수감사 결과를 반영한 검토 가능한 계획(안). 연구자의 수정 요청에 따라 RQ·자료·분석·판정을 구체화했으며, 새로운 연구결과나 승인된 최종 설계가 아니다. 실제 학생자료·전문가 평정·연구참여 동의는 이 문서에서 수집하지 않았다. 아래 두 작품은 지원 차이를 검토하기 위해 만든 가상 사례다.
현재 정본 제목은 「바이브 코딩 활용 인터랙티브 아트 창작 수업 모형 개발 연구」이며 부제 「제작 과정과 결과물 유형을 중심으로」는 임시다. 수업모형 개발→전문가 검토→강원대 한 반 적용의 방향과 같은 반 앞뒤 보조 비교를 유지한다. 최대 약25명은 연구자가 밝힌 현장 상한이며 확보 표본수가 아니다. 전문가 수·차수, 수업 회차, 개인/팀, 기반 모형, 최종 유형명·단계명은 여기서 확정하지 않는다.
0. 기반 모형 선정과 과정·유형 분석의 역할 — 2026-10-23 추가 검토
기존 교육모형을 비교해 출발점을 고르고, 바이브 코딩 인터랙티브 아트 수업에 필요한 활동·지원·평가를 구체화하며 검토·수정하는 방향을 권고한다. 기반 모형은 아직 선정하지 않았다. 기존 모형 도입과 우리 수업모형 개발은 함께 가능하며, 새 교육이론을 처음부터 만들거나 새 약어를 붙이는 것을 완료 조건으로 삼지 않는다.
TMSI는 황중원·강인애·김홍순의 2016년 제안으로 추적되는 기존 모형이다. 김영아는 핵심 단계 구조를 유지하며 교육과정·활동지를 개발했고, 고재형은 영상 제작의 전략적 기획을 독립 Planning으로 구체화하고 구성요소·원리·지침을 검토·수정했다. 기존 TMSI에는 기획·설계 활동이 이미 있다. ‘독립 P 단계가 없다’는 것과 ‘기획이 없다’는 것은 다르다. 초기 고교 사례가 대학의 AI 공동코딩 수업에서도 최선임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2016 공식 초록, 2017 연구진 논문, 선별 원문 대조 보고.
제작 과정과 결과물 유형은 모형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요구분석과 적용 분석의 근거로 둔다. 어떤 작품의 어떤 제작 과정에서 학생이 무엇을 판단하고 교수자가 어떤 도움을 제공해야 하는지 설명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터랙티브 아트 전 분야의 보편 분류체계를 새로 만드는 일을 필수 과제로 늘리지 않는다. 아래 코드북·시험분류·다중축 계획은 이 제한된 목적을 위한 후보이며 모든 항목을 의무 수집하는 확정 설계가 아니다.
지도교수의 직접 요구는 2026-10-20 면담01:11의 프로세스 정의·결과물 확인과03:05의 연구 유형에 따른 입증 범위 구분이다.03:00의 모형·유형 분류 언급은 연구자의 발화다. 이를 중심 부제와 독립 RQ로 구체화한 부분은 후속 AI의 설계 제안이며, 부제는 사용자가 임시로 채택했다. 지정 면담에서 ‘새 모형 개발은 어려우니 기존 모형만 도입해야 한다’는 지시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른 자리의 조언 유무를 판정한 것은 아니다. AI의 제안을 지도교수의 확정 요구로 설명하지 않는다.
방법론상 Richey·Klein(2007) 공개 견본 인쇄xv쪽은 새 모형과 개선된 모형을 포함하며,2005 인쇄25·31쪽은 기존 모형의 사용 조건 연구도 다룬다. 단순히 수업을 운영하는 것과 그 구성·사용·개선 과정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것은 구분한다. 맥락이나 단계명만 바꾸면 자동으로 새 모형이 된다는 뜻도 아니다. 2007 공개 견본, 2005 저자 게시 원문.2007 책 전체나 모형 연구 장 전체를 읽은 것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현재 우선 작업은 수업 요구 정리→같은 층위의 기반 후보 비교→유지·구체화·수정 요소 명세→전문가 의견과 현장 자료에 따른 검토·수정이다. 과정·유형 분석은 이 흐름에 연결한다. 현재 RQ 문구는 가안으로 유지하며, 기반 모형과 개발 범위를 정한 뒤 RQ1을 독립 질문으로 유지할지 RQ2의 하위 작업으로 묶을지 조정할 수 있다. 제목·임시 부제·모형명 변경을 이번 검토로 확정하지 않는다.
기존 선례의 전문가수·차수·CVI/IRA/CVR·운영기간을 자동 채택하지 않는다. 강원대 한 반은 현재 알려진 현장 조건이고, 목원대 등 추가 현장은 미확정이다. 무엇을 검토할지와 확보 가능한 자료를 정한 뒤 검토 방식을 선택한다. Lim(I053)은 사용자가2026-10-24 직접 구매할 예정이며 본문 수령 후 가까운 선행과의 차이를 다시 대조한다.
1. 개발할 대상과 주장 범위
개발 대상은 교수자의 수업설계·운영을 돕는 창작 수업 모형이다. 학습자의 창작 활동, AI 역할, 교수자의 질문·피드백, 작품의 실제 반응 시험, 비평과 평가를 연결한다. 모형 자체와 그 모형으로 운영한 수업 단원, 학습자의 제작 과정은 구분해서 기록한다.
RQ1의 과정·유형틀은 이 수업모형을 설계하고 적용을 분석하기 위한 제한된 도구로 둔다. 인터랙티브 아트 전 분야를 포괄하는 보편 유형체계 개발을 이번 연구의 완료 조건으로 삼지 않는 초안이다. 특정 작품 조건에서 필요한 지원을 구분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검토하고, 현장에서 나타나지 않은 유형은 적용 검증에서 제외한다.
| 구분 | 개발·검토할 것 | 현재 주장하지 않는 것 |
|---|
| 과정틀 | 의도·요청·생성·실행·판단·수정·비평의 관계와 되돌아감 | 모든 창작이 같은 순서·같은 단계수로 진행됨 |
| 유형틀 | 수업 범위의 입력·반응·출력·참여 속성과 지원 차이 | 인터랙티브 아트 전체의 완결된 장르 분류 |
| 수업모형 | 목표·활동·AI 역할·교수자 지원·평가의 연결 | 새 약칭이나 단계 이름 자체가 학술 기여임 |
| 전문가 검토 | 명료성·정합성·적합성·실행 가능성의 검토와 수정 | 합의 또는 높은 평정이 학습효과를 입증함 |
| 현장 적용 | 어떤 조건에서 지원이 작동하고 무엇을 고쳤는지 | 한 반 앞뒤 차이가 모형의 일반적 인과효과임 |
방법의 근거는 Richey & Klein(2005), 인쇄24–27쪽이다. 이 논문은 모형 구성·실행·타당화라는 가능한 국면과 연구질문 중심의 개발 연구를 설명한다. 모든 연구에 같은 단계·델파이를 의무화하지 않는다. 고재형의 실제 연구 절차는 국내 선례이고, Richey & Klein(2007) 책 전체를 직접 확인한 것과 구분한다. TMSI·PRIMM·UMC는 학습활동 조직의 후보이며 연구방법 그 자체가 아니다.
2. 근접 선행과 연구문제
I021은 실제 반응 작품과 AI 공동코딩을, I019는 미술학사 수업에서 Arduino·대화형 프로그래밍·교수지원과 시범 적용을 다룬다. K01에는 고교 미술수업의 창작·수정·전시 기록이 있다. Lim(I053) 공식 초록에는 디자인 스튜디오·인터랙티브 설치·3개 반복 국면·교수자 지도·로그가 이미 등장한다. 따라서 ‘대화형 코드 제작·과정 기록·교수지원이 없었다’는 주장으로 새 모형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검토할 교육문제는 AI 생성 결과와 표현 의도 사이의 차이를 학습자가 어떻게 확인·판단·수정하며, 교수자가 어떤 작품 조건에서 어떤 도움을 제공할 것인가이다. 이 문제를 과정·작품·지원의 연결 자료로 설명하는 기여를 준비한다. Lim 전문을 확보하면 개발·검토·작품 실행·로그 분석의 세부를 다시 대조하고 기여 범위를 조정한다.
| 질문(안) | 핵심 자료 | 분석·판정(안) | 산출물과 확인 경계 |
|---|
| RQ1. 해당 수업설계에 필요한 제작 과정과 결과물 유형은 어떤 기준·범주로 구성할 수 있는가? | 선정 문헌, 출처가 확인되는 작품 사례, 과정·작동 증거 | 기준 추출→잠정 범주화→독립 시험분류→불일치·복합·예외 검토→틀 수정 | 수업설계용 과정·유형틀과 선정·수정 근거. 전 분야의 보편 분류는 아님 |
| RQ2. 과정·유형을 반영한 모형의 요소·절차는 무엇이며 전문가 검토로 어떻게 수정되는가? | 요구–요소 대응표, 초기 모형·지침, 전문가 평정·의견, 수정 이력 | 구성 근거·정합성 대조, 의견의 반영/보류/기각 사유, 미해결 쟁점 재검토 | 수정 모형·교수자 지침과 수정 논증. 전문가 합의는 효과 증거가 아님 |
| RQ3. 과정별·유형별 지원은 어떤 조건에서 작동하며 어떤 개선점이 나타나는가? | 작품·코드 버전·실행 시험·판단 사건·지원·면담·비평, 앞뒤 보조 비교 | 사례 내 시간순 연결→사례 간 비교→자료 간 일치/불일치·반례 검토→유지/수정/보류 판정 | 최종안·적용 조건·확인/미확인 부분. 재적용하지 않은 수정은 현장 검증 범위 밖 |
3. 문헌·작품 사례 선정 계획
아래 표는 수집을 재현하기 위한 선정 초안이다. 기존79건 국외·153건 국내 기록은 검색·보관 집합이고, 그대로 분석 대상 수로 쓰지 않는다. 기존 조사 기간 밖의 이론 원전은 개념 근거로 별도 역할을 부여한다. 본문을 읽지 못한 자료를 선행 부재의 근거로 코딩하지 않는다.
| 기준 | 우선 포함 | 별도 보관·보조 사용 | 제외 또는 보류 이유 기록 |
|---|
| 교육·창작 맥락 | 미술·디자인·창작코딩 수업의 활동/지원이 설명된 연구 | 일반 프로그래밍·비전공 앱 제작, 교사 워크숍은 전이 가능성을 검토 | 교육활동과 무관한 홍보자료를 수업효과 근거로 사용하지 않음 |
| AI의 역할 | 자연어 대화가 코드 생성·수정과 제작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사례 | 자동완성, 코드 설명 질의, 비AI 창작코딩은 역할을 구별해 비교 | 이미지/영상 생성만으로 코드제작 사례라고 판정하지 않음 |
| 작품 반응 | 입력에 따른 상태·출력 변화가 원문·실행자료로 확인되는 사례 | 상호작용을 표방하나 실제 작동 정보가 부족하면 ‘확인 불가’ | 자동재생·연출된 반응 영상을 실제 입력 반응 사례에 포함하지 않음 |
| 과정 증거 | 의도·요청·실행·수정·지원 중 확인 가능한 연결이 있음 | 완성작만 제시된 경우 결과물 속성 분석에만 사용 | 과정이 제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실제 활동이 없었다고 추정하지 않음 |
| 출처·접근 | 서지·판본·쪽·원문 접근 경로를 확인할 수 있음 | 초록·공식 발췌·프리프린트는 각각 수준을 표시 |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재인용·검색요약만으로 사실 확정 보류 |
| 사례 다양성 | 입력·반응·제시환경·지원 조건이 서로 다른 사례 | 복합·실패·불완전 사례도 경계 점검용으로 포함 | 성공 사례만으로 구성하지 않음. 선택 이유와 제외 사유 기록 |
| 기간·중복 | 기존 검색기간과 보완일을 기록하고 고유 연구 단위를 확인 | 같은 연구의 학위논문/논문/프로포절은 관련판본으로 연결 | 한 연구를 독립 사례 여러 건으로 중복 집계하지 않음 |
선정표의 열(초안)
자료ID / 서지·판본 / 자료 유형 / 검색·발견 경로 / 확인일 / 대상·수업 / AI 역할 / 작품 입력·반응 확인 여부 / 과정 증거 / 접근 수준 / 포함·보조·제외·보류 / 판단 이유 / 정확한 쪽·절 / 관련 사례ID
문헌과 작품은 같은 수로 세지 않는다. 한 논문에서 여러 작품을 추출하면 각 작품을 별도 사례ID로 연결하되 동일 수업·동일 연구라는 묶음을 보존한다. 문헌 범위·사례 범위를 확정한 뒤에도 새 근접연구가 발견되면 추가/제외 이유와 분석틀 변경을 기록한다.
4. 분석 단위와 코드북 초안
| 단위 | 정의(안) | 연결 방식 | 주의 |
|---|
| 문헌 근거 | 한 문헌의 특정 주장·활동·검토절차 | 자료ID+쪽/절+근거ID | 초록 진술과 본문 검증을 구분 |
| 창작 사례 | 하나의 과제에서 제작한 하나의 작품과 관련 과정 | 작품ID+과제ID+참여단위ID | 개인/팀은 과제 확정 뒤 정함. 작품 수와 사람 수를 구분 |
| 작품 버전 | 코드·표현·반응 또는 주요 판단이 달라진 보존 시점 | 작품ID+버전ID+상위버전ID | 자동저장 횟수와 의미 있는 수정 횟수는 다름 |
| 과정 사건 | 요청·실행·판단·수정·지원 등이 관찰되는 하나의 맥락 | 사건ID+시간/순서+이전/이후버전ID | 한 프롬프트가 여러 사건을 담거나 여러 프롬프트가 한 사건을 구성할 수 있음 |
| 지원 사건 | 교수자·동료·AI의 지원과 학습자의 반응이 연결된 기록 | 과정 사건ID+지원 주체/형태+후속 선택 |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과 도움의 효과를 동일시하지 않음 |
| 작품 경험 | 실제 입력–반응 시험 또는 비평·관람 경험의 진술 | 작품/버전ID+시험 조건/관찰자 위치 | 실행 성공과 미적 경험은 다른 판정 |
코드북의 열(초안)
| 열 | 기록 내용 | 예외·판정 규칙 |
|---|
| code_id·코드명 | 잠정 코드의 식별자와 명칭 | 이름이 바뀌어도 구버전과 매핑 보존 |
| 정의·적용 단위 | 무엇을 어떤 단위에서 분류하는지 | 문헌 진술·작품 속성·과정 사건을 혼합 집계하지 않음 |
| 포함·제외 기준 | 해당 코드의 필요 근거와 가까운 비해당 사례 | 직접 관찰·참여자 진술·연구자 해석을 구분 |
| 긍정 예·경계 예 | 적용 가능한 예와 헷갈리는 예 | 예시를 최종 유형이나 필수 단계로 고정하지 않음 |
| 동시 코딩 규칙 | 함께 부여할 수 있는 코드와 배타 관계 | 복수 입력/출력·단계 동시성을 허용할지 명시 |
| 증거 위치 | 파일·쪽/시간·버전·사건 연결 | 근거가 없으면 추정 대신 ‘확인 불가’ |
| 분류자·판정 근거 | 각 분류자가 독립적으로 남긴 코드와 이유 | 대조 전에 상대 판정을 덮어쓰지 않음 |
| 불일치·조정 이력 | 정의/자료부족/단위차이 등 원인과 결정 | 소수·반대 해석을 삭제하지 않고 남김 |
| 버전·변경 영향 | 코드북 버전, 변경일, 재코딩 대상 | 기존 분석에 영향이 있으면 영향 범위를 표시 |
과정 사건 기록의 최소 열(초안)
작품ID / 버전ID / 사건ID / 시점·순서 / 활동 코드 / 표현 의도 / 요청 요지 / AI 생성·변경 / 실행 결과 / 학습자 판단·채택·거절 이유 / 지원 주체·내용 / 후속 수정 / 증거 위치 / 누락·불확실성
실제 수집에서는 위 열마다 장문을 요구하지 않는다. 코드·실행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항목과 짧은 사건 설명이 필요한 항목을 나누고, 예비 적용으로 작성 부담을 점검한다. 자료가 없으면 활동 부재로 해석하지 않는다.
5. 다중축·복합·기타·미확인 처리
| 속성 축(안) | 관찰할 내용 | 기록 규칙 |
|---|
| 입력 | 관객 선택·움직임·소리·환경값 등 작품에 들어가는 변화 | 복수 입력 허용. 입력 장치 명칭과 입력의 의미를 구분 |
| 반응 규칙 | 입력이 상태·출력에 어떤 관계를 만드는지 | 분기·연속 대응·누적 상태 등은 후보 설명어. 실제 근거가 있을 때 기록 |
| 출력·표현 | 화면·음향·공간·물리적 작동 등 표현 변화 | 매체와 표현 의도를 함께 기록. 출력 수를 질 점수로 환산하지 않음 |
| 참여 | 관객의 행위·선택·역할·참여 조건 | 제작자가 의도한 참여와 관찰된 참여를 구분 |
| 제시환경 | 화면/공간/장치, 조도·소음·거리·접근 조건 등 | 유형명에 섞기보다 별도 조건 속성으로 둠 |
| 학습·지원 조건 | 선행 경험·시간·도구·교수/동료 지원·기술 제약 | 작품 차이가 학습자/과제 차이와 섞였는지 추적 |
- 복합: 한 작품에 복수 입력·출력 또는 참여 규칙이 있으면 여러 속성을 부여한다. ‘대표 유형 하나’로 강제 축약하려면 별도의 우선 규칙과 이유가 필요하다.
- 기타: 실제 근거는 있지만 기존 범주에 맞지 않는 사례다. 자유 기술과 근거를 남기고 범주 추가·병합·범위 축소의 필요를 검토한다.
- 확인 불가: 정보가 부족해 판단할 수 없는 경우다. ‘없음’ 또는 ‘기타’와 구별한다.
- 범위 밖: 사전에 정한 포함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다. 배제 이유를 기록하고 분류틀 실패와 구별한다.
- 예외·반례: 예상한 지원이나 과정과 다른 사례는 보존한다. 분석틀에 억지로 맞추거나 성공 사례만 남기지 않는다.
시험 분류 절차(안): 다양성과 경계를 드러내는 문헌·작품 사례를 선정한다 → 분류자들이 같은 코드북으로 독립 코딩한다 → 일치/불일치와 판단 이유를 대조한다 → 자료 부족·정의 혼선·단위 차이를 구분한다 → 코드북을 수정한다 → 영향받는 사례를 다시 점검한다. 검토자 수·표집량·일치 지표와 수치 기준은 자료형과 인력 조건을 확인한 뒤 결정한다. 높은 일치만으로 분류틀의 내용 타당성·교육적 유용성을 대체하지 않는다.
6. 가상 작품 두 개로 본 지원 차이
아래 가상A·가상B는 실제 학생자료·이미 수행한 연구가 아니다. 작품 유형명과 수업 과제도 확정하지 않는다. 같은 창작 과정에서도 입력·반응·제시환경에 따라 달라질 지원을 검토하는 예다.
| 항목 | 가상A: 마우스 선택에 반응하는 화면 작품 | 가상B: 신체 움직임에 반응하는 공간 작품 |
|---|
| 표현 의도 예 | 선택을 되돌리기 어려운 경험을 화면 변화로 표현 | 다가감과 물러남에 따라 변하는 관계를 공간 반응으로 표현 |
| 입력·반응 예 | 관객의 클릭 위치/순서→상태 전환→화면·소리 변화 | 몸의 위치/움직임→감지값 변화→빛·영상·소리 변화 |
| 공통 활동 | 의도 구상→AI와 코드 제작→실행·판단→수정→비평 | 같은 활동을 쓰되 감지·공간 조건에 따라 반복 경로가 달라질 수 있음 |
| 먼저 확인할 작동 | 같은 상태/입력에서 예상한 전환이 일어나는가, 재시작·반복 입력은 어떤 결과인가 | 감지 범위·가림·거리·조도 등에 따라 반응이 어떻게 달라지는가 |
| 추가 시험 | 의도하지 않은 연속 클릭·잘못된 위치·다른 화면 크기 | 감지 누락·여러 사람·환경 변화·지연·반응 중단 |
| 교수자 질문 예 | “이 선택을 했을 때 무엇이 달라져야 하고, 관객은 그 관계를 어떻게 알게 되는가?” | “몸이 어느 위치에 있을 때 어떤 반응을 기대하며, 반응하지 않으면 감지 문제와 표현 선택을 어떻게 구별하는가?” |
| 코드/AI 지원 예 | 상태도·분기 조건을 작게 설명하게 하고 한 조건씩 생성·시험 | 감지값 확인과 표현 연결을 나누어 시험하고 조건 변화의 영향을 비교 |
| 미적 비평 예 | 선택의 의미·통제감·예상과 어긋남이 표현 의도와 연결되는가 | 몸·거리·공간의 관계, 반응 지연·불확실성이 어떤 경험을 만드는가 |
| 기록해야 할 차이 | 입력 순서·전후 상태·변경 이유·관객 설명 | 시험 환경·입력값/감지상태·실제 반응·변경 이유·관객 위치 |
| 평가 경계 | 버튼이 작동한다는 사실만으로 예술적 성취가 입증되지 않음 | 센서·장치가 많거나 기술이 복잡하다고 작품의 질이 높아지는 것은 아님 |
가상A의 분기와 가상B의 감지는 완결된 장르 구분이 아니다. 실제 작품은 두 특성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 이 예에서 얻는 모형 설계 질문은 ‘유형별로 다른 고정 단계를 만들어야 하는가’보다 ‘공통 활동 안에서 어떤 시험·설명·피드백을 다르게 제공해야 하는가’이다.
가상 사건 연결 예(설명용)
| 가상 기록 | 관찰 가능한 연결 | 가능한 수정 근거 | 이 자료만으로 말할 수 없는 것 |
|---|
| 가상A/v1/e1 | 의도는 ‘클릭 누적에 따른 변화’인데 실행은 매번 초기화됨→학습자가 차이를 설명→교수자 질문 뒤 상태 유지 조건을 수정 | 상태 변화의 외현화 질문을 지침에 포함할 필요 검토 | 해당 질문이 학습능력을 향상시켰다는 인과효과 |
| 가상B/v1/e1 | 실행이 불안정함→감지값과 공간 조건을 함께 기록→조도 변화에서 차이를 확인→시험 조건을 지침에 추가 | 작품 유형에 따라 환경 시험 조건이 필요할 가능성 | 신체 입력 작품 모두가 같은 어려움을 가진다는 일반화 |
7. 설계 요구–모형 요소–수정 이력의 추적표
| 열 | 기록할 내용 |
|---|
| 요구ID·출처 | 문헌의 쪽/절, 기존 교수경험, 전문가 의견, 현장 사건 가운데 어디에서 나온 요구인지 |
| 설계 문제 | 무엇이 명료하지 않거나 작동하지 않는지, 누구에게 어떤 어려움인지 |
| 원리·지원 제안 | 어떤 활동·질문·예시·시험·피드백을 제안하는지 |
| 대상 요소·조건 | 모형의 어느 요소와 어떤 작품/학습 조건에 적용하는지 |
| 검토 근거 | 전문가 판단·실행 자료·면담·작품 경험 등 직접 근거 |
| 판정 | 유지·수정·보류·기각·추가 확인과 이유 |
| 변경 버전 | 변경 전후, 영향받는 지침/도구, 재검토·재적용 여부 |
| 남은 한계 | 설명하지 못한 반례·자료 누락·적용하지 않은 유형/현장 |
문헌·경험·전문가 의견을 같은 강도의 증거로 취급하지 않는다. 전문가가 선호했다는 이유와 현장에서 실행 자료가 확인됐다는 이유는 각각 남긴다. 둘이 충돌하면 한쪽을 삭제하지 않고 적용 조건과 추가 확인 대상을 기록한다.
8. 전문가 검토의 구체 초안과 선택 사항
8.1 검토자와 자극물
전문성은 미술·창작교육, 교수설계, 실제 상호작용 제작의 관점을 포함해 검토한다. 반드시 세 집단에 동일한 인원을 배정한다는 뜻은 아니다. 후보의 관련 연구/수업/제작 경험, 검토 대상과의 적합성, 이해상충과 연구자와의 관계를 기록한다.
검토 묶음은 과정·유형틀, 문헌·가상 사례의 분류 예, 모형도, 단계/활동별 교수자 지침, 과정 기록·실행 확인·작품 평가 초안이다. 실제 학습자 결과가 없는 시점에는 가상 사례임을 표시하고 타당화 자료로 둔갑시키지 않는다.
| 검토 대상 | 평정·의견 질문 초안 | 수정의 근거 |
|---|
| 과정틀 | 활동과 판단의 관계가 설명되는가? 되돌아감·중단·거절이 누락되지 않는가? | 누락·중복·용어 혼동·선형 순서 강요 |
| 유형틀 | 분류축이 구별되는가? 복합·기타·확인 불가를 처리할 수 있는가? | 사례의 불일치·범위 혼선·포괄하지 못한 조건 |
| 수업모형 | 목표·활동·AI 역할·지원·평가가 연결되는가? | 요구와 무관한 요소·지원 공백·모순 |
| 예술교육 적합성 | 작동 확인과 표현 의도·관람 경험이 함께 다뤄지는가? | 기술 완성도만 평가하거나 해석을 일률화하는 요소 |
| 실행 가능성 | 주어진 시간·경험·기기에서 교수자와 학습자가 수행할 수 있는가? | 수집·기술 부담, 추가 자원, 안전·접근 조건 |
| 도구 | 질문과 준거가 관찰 가능하고 서로 중복되지 않는가? | 유도문항·모호한 평정·빈 기록·불필요한 개인정보 |
8.2 평정·종료 방식의 선택안
기본 검토안은 구조화된 개별 평정과 자유의견을 먼저 받고, 쟁점·수정 이유를 대조한 뒤 수정안의 핵심 변경을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다. 델파이를 선택할지, 일반 전문가 검토로 보고할지는 연구자 결정이 필요하다.
| 선택안 | 실행 방식 | 적합 조건·남는 한계 |
|---|
| 구조화된 전문가 검토 | 같은 자극물에 독립 의견→쟁점 정리→수정/보류/기각 기록→핵심 수정 재확인 | 모형의 구체 개선과 실행 가능성 검토에 집중. 합의 추정이나 대표성 주장과 구분 |
| 수정 델파이 | 초기 자극물·검토영역 설정→익명 평정/의견과 집단 피드백→사전 규칙에 따라 반복·종료 | 반복 참여 가능성과 합의 필요성이 있을 때 검토. 인원·차수·지표·종료 기준을 시행 전에 정해야 함 |
평정 응답의 예는 적합 / 조건부 적합 / 수정 필요 / 판단 자료 부족과 이유를 함께 받는 것이다. 확정 척도가 아니며 이를 바로 등간 점수로 합산하지 않는다. 수치척도와 내용타당성·합의 지표를 채택하면 척도 의미·분모·결측·판정 기준을 사전에 정하고 그 선택 근거를 남긴다. 연구실의 특정 표본수·임계값을 자동 복사하지 않는다.
종료는 단순히 점수가 높아졌는지만 보지 않는다. 검토 대상의 주요 구성과 지침이 명료해졌는지, 안전·윤리·실행을 막는 쟁점이 남았는지, 반영/보류/기각의 이유가 추적되는지 확인한다. 해결하지 못한 쟁점은 적용을 유보하거나 적용 범위를 제한한다. 합의하지 못한 의견은 삭제하지 않는다.
9. 분류·실행·작품 평가를 나누는 계획
| 판정 | 핵심 질문 | 자료와 절차 | 혼동하지 않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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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 확인 | 정한 조건에서 실제 입력에 따른 반응이 성립하는가? | 조건·입력·상태·출력·실패·환경을 기록한 시험 | 작동이 곧 미적 성취나 교육효과임 |
| 유형 분류 | 서로 다른 분류자가 동일 근거에서 어떤 속성을 읽는가? | 독립 코딩·이유 대조·불일치/예외·코드북 수정 | 높은 일치가 내용 타당성·보편성을 보장함 |
| 작품 평가 | 표현 의도·실제 반응·관람 경험이 어떤 관계를 이루는가? | 공통 준거, 작품 시연 조건, 예비평정, 평가자 차이 검토 | 기술 복잡도·오류 수·생성량으로 예술적 질을 대체 |
| 과정 해석 | 학습자가 무엇을 선택·판단했고 어떤 지원이 있었는가? | 버전·사건·면담·비평의 교차 대조 | 대화량·완료 태그가 곧 이해·창의성 증가임 |
작품 평가 준거의 예는 다음과 같다. 최종 척도·평가자 수·합산 방식은 아직 정하지 않는다.
- 표현 의도와 반응의 관계: 학습자가 의도와 입력–반응 선택의 이유를 설명하는가? 실제 작품과 설명이 어떻게 일치하거나 달라지는가?
- 실제 반응의 확인: 정한 시험 조건에서 작품이 어떻게 작동하며 실패·변동은 무엇인가? 의도된 불확실성과 기술적 문제를 구별할 근거가 있는가?
- 관람 경험의 해석: 참여자의 행위·선택·몸·공간 경험이 어떻게 기술되고 비평되는가? 작가의 설명과 다른 경험도 기록하는가?
평가자는 가능하면 제작 시점·모형 적용 여부·학습자 신원을 모르게 작품을 제시받되, 작품의 의미와 작동을 판단하는 데 필수인 맥락까지 제거하지 않는다. 작품 형식으로 조건이 추측될 수 있으면 가림 한계를 남긴다. 블라인드가 순서·연습·과제 차이를 제거하지는 않는다.
10. 현장 수집과 분석·수정 판정
10.1 수집의 선후관계와 최소자료
수업 운영과 연구자료 수집을 구분한다. 참여자·교실·관객 자료를 연구 목적으로 수집하기 전에 구체 계획에 대한 기관의 적용제외·심의면제·심의 경로를 확인하고 필요한 절차와 동의를 완료한다. 연구자가 임의로 면제를 확정하지 않는다. 이 계획이 기존 공개문헌을 읽기 전에 새 심의를 받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필수자료의 초안은 작품·주요 코드 버전, 핵심 요청과 실행 결과, 중요한 채택/거절·수정 이유, 교수/동료 지원, 마무리 비평·성찰이다. 모든 대화와 화면을 무조건 장기 보관하지 않는다. 수업시간을 과도하게 기록에 쓰지 않도록 예비 적용에서 실제 부담과 누락률을 확인한다.
| 시점 | 기록할 조건·자료 | 누락·철회 처리 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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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집 준비·시작 | 기관 절차·동의 완료 후 참여단위, AI/코딩 경험, 접근 가능한 기기·도구, 작품 구상 확인 | 동의 없는 교육활동 자료를 연구에 자동 편입하지 않음 |
| 앞 회차·뒤 회차 | 과제 목적·난도·시간·도구/버전·지원 조건, 핵심 버전·사건 | 누락 사유와 확인 가능한 범위 기록. 미기록을 미활동으로 대체하지 않음 |
| 각 과제 마무리 | 실행 시험, 작품·분류, 평가·비평·면담 | 실행 실패·미완성·중단 사례도 보존 가능한 동의 범위에서 포함 |
| 적용 후 | 사례별 연결표, 전문가/현장 판단의 일치·불일치, 수정안 | 철회·팀 자료의 분리 가능성과 사용 한계를 동의 단계에서 명세 |
원자료–가명ID 연결키의 보관자·접근자·보관기간·폐기방식은 기관 절차와 실제 플랫폼에 맞춰 확정한다. 동의와 성적평가의 관계, 작품 공개/재사용, 관객·동료의 식별 가능한 영상·음성, 외부 AI 서비스 입력 범위는 각각 확인한다.
10.2 분석과 모형 수정 판정
| 단계 | 구체 작업 | 판정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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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 내 연결 | 의도→요청→실행→판단→수정/지원의 순서와 되돌아감을 작품·버전으로 연결 | 어떤 근거가 있고 무엇은 확인되지 않는지 |
| 사례 간 비교 | 유사한 지원이 다른 작품·경험·기기 조건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비교 | 공통 조건·차이·반례, 유형 차이와 개인/과제 차이의 혼재 |
| 자료 간 대조 | 로그·실행 시험·작품·면담·비평이 같은 사건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비교 | 일치·불일치·자료 부족; 자기보고만 있는 해석 구별 |
| 전문가–현장 대조 | 전문가 예상·권고가 현장의 어떤 증거와 맞거나 달랐는지 대조 | 전문가 선호와 실제 실행 확인을 별도 근거로 보존 |
| 유지·수정·보류 | 모형 요소별 문제·근거·조건·대안을 정리 | 변경 전후, 이유, 영향, 재검토/재적용 여부 |
판정표의 예시 규칙(안)
| 판정 | 필요한 근거 | 후속 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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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 | 의도한 기능/지원의 작동을 설명하는 자료와 모순·제약의 검토 | 확인된 조건과 예외를 지침에 함께 표기 |
| 수정 | 실행 문제·오해·부담·표현/경험의 불일치 등 구체 근거와 수정 이유 | 수정요소·적용조건·다시 확인할 자료를 기록 |
| 보류·추가 확인 | 핵심자료 누락, 의견 상충, 해당 유형 미등장 등 | 없는 효과·없는 문제로 단정하지 않고 다음 검토 대상으로 남김 |
| 기각 | 목표/범위와 맞지 않거나 근거보다 요구가 과도한 제안 | 제안과 기각 이유를 보존. 근거 없는 의견이라고 인신적으로 평가하지 않음 |
| 적용 중단·범위 제한 | 윤리·안전·운영 제약 등으로 현재 조건에서 적절한 시행이 어려움 | 대체 절차 또는 제외 범위를 명시하고 연구성공을 위해 강행하지 않음 |
반복 발생만을 자동 수정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단일 사례라도 중요한 접근·윤리·작동 문제를 드러낼 수 있고, 빈도가 높은 현상도 기록 방식의 영향일 수 있다. 숫자 기준을 쓰려면 단위·분모·자료 특성에 맞춰 사전에 정한다.
11. 최종 모형에서 구분해 보고할 것
| 최종안의 부분 | 보고할 수 있는 상태 | 넘어서지 않을 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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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헌·전문가로 검토한 요소 | 문헌 근거와 전문가 검토·수정 이력이 있음 | 현장 실행·학습효과가 확인됐다고 표시하지 않음 |
| 현장 적용한 버전의 요소 | 해당 과제·참여자·도구·조건에서 관찰한 작동/문제 | 다른 학교·교수자·유형으로 자동 일반화하지 않음 |
| 현장 뒤 수정한 요소 | 현장 근거에 따라 정련한 제안이며 재검토 여부 명시 | 재적용하지 않은 수정안 전체가 현장 검증됐다고 쓰지 않음 |
| 현장에 나타나지 않은 유형 | 문헌·전문가의 검토 범위와 예상 적용 조건 | 실제 유형별 지원을 검증했다고 하지 않음 |
| 같은 반 앞뒤 차이 | 과정·작품·의견의 보조 비교와 교란 가능성 | 모형의 인과효과나 우월성으로 단정하지 않음 |
이 구분을 통해 ‘최종’은 기록상 마지막 정련안이라는 뜻으로 사용하고, 모든 요소가 모든 맥락에서 검증됐다는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12. 국내 배경 원전과 이번 덱 반영
새 공식 자료는 기존 외부 감사의 저장 원문을 재사용했다. 신규 다운로드는 하지 않았다. 정부 웹자료2건을 학술문헌268건에 더하지 않는다.
| 덱 ID | 서지·공식 주소 | 사용 범위·원문 보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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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06 | 행정안전부(2026a, 9월8일).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정부가 키워 범정부 혁신으로. 공식 보도자료 | AI 직접개발 환경·산출물 공유의 국내 공공부문 사례. exhaustive_audit_20261023/06_external/sources/mois_129351.html; SHA 1592b807d40cc2d74e5672ccedacdf3e60fb7d14fb8ececd2fcf4f1704ca2c5f |
| BG07 | 행정안전부(2026b, 10월19일). 현장의 불편, 공무원이 AI로 직접 해결한다: 현업 공무원이 바이브 코딩으로 구현한 「국정ON」, 공무원 주도 AI 업무혁신 사례. 공식 보도자료 | 대화형 코딩으로 필요한 기능을 구현한 서비스 사례. exhaustive_audit_20261023/06_external/sources/mois_130302.html; SHA 8efdfe6208bd4b7646d5f56d6e19ee0cf13a34ee65a804d43e8f676d985c4b2c |
확인일은2026-10-23. 두번째 웹 게시일10월19일과 첨부파일의10월20일 조간을 구별한다. 덱 참고문헌은 지면상 주제목만 쓰고 여기서 전체 제목·부제·URL을 보완한다. 국내 전체 도입률, 개인의 코딩 숙련도, 예술교육 효과, 생산성의 인과효과를 증명하는 자료가 아니다. 2030년 양성목표나2027년 운영규모 목표를 실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덱은27장을 유지하고 참고문헌을32종(16+16)으로 조정했다. 6장에는 I019를 포함한 근접4연구를 배치하고 연구실 방법 선례는 방법 장에 유지했다. 장별 전후 문안과 이유는 변경 기록과 전후 JSON에 있다. 정본 HTML·실제 화면·게시 검증은 통합 단계의 별도 기록을 따른다.
13. 남은 결정의 순서
- RQ1의 역할과 작품 범위: 수업설계용 틀이라는 범위, 다룰 입력·제시환경·작품 과제의 경계.
- 활동·지원의 구성: 기반 모형의 채택 또는 요소 종합의 이유, 과정 간 관계와 교수자 지원. 자체 모형명은 그 뒤에 정한다.
- 현장 운영: 개인/팀, 회차·과제·시간·기기·AI 환경과 실제 자료 수집 부담.
- 전문가·도구 검토: 검토 방식·전문성·인원·차수·평정·종료 기준, 분류/평가의 대조 절차.
- 선행본문·윤리·일정: Lim 전문 비교, 해당 기관 절차, 공식 학사·강의 배정의 확인. 실제 수집에 필요한 것은 시행 전에 완료한다.
이 순서는 선택을 대신한 확정이 아니다. 이미 만들 수 있는 표·코드북·가상 사례·판정 초안을 준비해 연구자가 구체안을 검토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근거: 27장 전수감사, 학술 원문 근거, 방법 근거, 기존 설계·증거 대응, I053 비교카드, 공식 외부 근거 적용안. 기존 대조 범위와 이번 직접 원문대조 범위는 각 기록에 따르며 전체 정독으로 합산하지 않는다.